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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3-19 (일) 10:57
분 류 사도행전
첨부#1 2023년_사도행전_제4강-1.hwp (84KB) (Down: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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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사도행전 제4강]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2023년 사도행전 제4강                                                                    한아브라함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말씀 사도행전 4장 1절-31절
요절 사도행전 4장 12절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느니라 하였더라.”

  최근에 미국 켄터키주 애즈베리 대학의 부흥에 관한 소식이 우리에게도 신선한 충격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무엘 선교사님의 전기를 읽으면서 우리에게도 있었던 부흥의 역사, 성서 한국 세계 선교 장막 터를 넓히는 역사를 회상하면서 저는 가슴이 뛰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흥의 origin은 바로 사도행전에 나와 있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덧입은 사도들은 변화되어 능력의 종들이 되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 사도의 동역으로 인해서 나면서 걷지 못하던 자가 일어나 걷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또한 베드로의 메시지를 듣고 5천 명이 회심하였습니다. 이에 종교 지도자들이 큰 위기의식을 느꼈습니다. 사도들을 체포하여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첫 번째 박해가 드디어 시작되었죠. 오늘 말씀은 공회 앞에서의 베드로의 증거입니다. ‘다른 이로서 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또 풀려난 후 교회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이 시간 2000 년 전 있었던 초대교회 탄생의 현장으로 가봅시다.

제 1장, 베드로의 증거 (1-22)
  1절을 보십시오.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나면서 걷지 못하던 자가 일어나 걷는 놀라운 역사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베드로와 요한에게 몰려왔습니다. 베드로는 그를 일으켜 세운 것은 자신들이 아니요 예수님이심을 증거 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친히 하신 역사임을 증거 했습니다. 그러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들이닥쳤습니다. 성전 맡은 자는 성전의 치안을 책임 맡은 경비대장입니다. 성전에서 제사장 다음으로 높은 위치였죠. 제사장, 성전 맡은 자 역시 사두개인이었습니다. 이들은 성전에서 환전과 동물 매매를 통해서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데 앞장선 주동자들이었습니다.
  2절을 보십시오.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들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 베드로가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으라. 부활의 주님을 믿으라.’ 전할 때 이들은 듣기 싫어했습니다. 듣기 싫은 정도가 아니라 분하여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부활을 인정하면 그들의 신앙이 거짓 된 것임이 드러나고, 또한 그들이 행한 죄악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사단도 부활의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증거 될 때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어둠의 세력은 물러가기 쫓겨 나가기 때문입니다. 사두개인들은 스스로 종교 지도자라고 자처하면서도 부활도, 천사도 하나님 나라도 믿지 않는 자들이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현세가 전부라고 믿으며, 지금 권세를 누리고 잘 먹고 잘살면 된다고 하던 자들 이었습니다. 오늘날도 현대판 사두개인들이 많습니다. 교회 다닌다고 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사두개인처럼 종교 생활만 합니다. 이 땅이 다인 것처럼 돈과 명예와 성공만을 추구합니다. 입으로는 부활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현세적인 축복만을 구합니다. 복음 전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들이 바로 현대판 사두개인들입니다. 3절을 보십시오. 어용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이 부활의 복음을 전하지 못하도록 잡아 가두었습니다. 사도들이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박해가 시작되었죠. 그러나 그들이 아무리 가두어도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않았습니다. 부활 하신 예수님을 가둘 수 없었습니다. 4절을 보십시오. 사도들이 옥에 갇혔지만 복음 역사는 위축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았는데, 남자의 수만 5천이나 되었습니다. 여기에 여자와 어린아이까지 합하면 믿는 사람의 수가 상당히 많았을 것입니다. 말씀을 전한 자는 감옥에 갇혔는데, 그들이 전한 말씀은 살아 있어서 그 말씀이 사람들 속에 들어가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복음을 전하면 내가 손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상할 수도 있죠. 그러나 말씀을 들은 자의 내면은 변화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은 역사하는 힘이 있습니다. 아무리 시대가 어렵더라도 핍박이 있고 사단의 방해가 있더라도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하면 구원받는 자가 반드시 생겨납니다.
  5.6절을 보십시오. ‘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유대 지도자들로써 70명으로 구성된 산헤드린 공회원들이었습니다. 유대 최고의 의결 기구로서 모든 분야의 문제들을 의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사형까지 선고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서기관은 사두개인과는 앙숙이었던 바리새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거부할 때는 하나로 합칩니다. 산헤드린 공회의 의장은 현직 대제사장 가야바였지만, 실제적인 권한은 전직 대제사장 안나스에게 있었습니다. 이들은 50 여일 전에 예수님을 심문하고 총독 빌라도를 압박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도록 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제자들도 능히 해할 수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뒤에서 이들을 조정하는 것은 물론 사단이었죠. 7절을 보십시오. 사도들을 공회 가운데 세우고 물었습니다. 자신들이 권한을 주지 않았는데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병든 자를 고치고 부활의 말씀을 전했느냐고 물었습니다. 과거에 일부 목사님들이 우리가 신학 대학 나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자격으로 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느냐 자격과 권한을 따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평신도와 학생들을 통하여 놀라운 구원 역사가 일어나자 이제는 평신도 사역의 모범적인 예라고 말하면서 배우고자 했습니다. 자격과 권한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어떻게 사용하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음과 순종의 사람, 말씀을 사랑하고 전하고자 하는 소원을 가진 사람을 귀하게 쓰심을 믿습니다.
  8-10절을 보십시오. 베드로는 성령이 충만하여 예수님을 증거 했습니다. 공회원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그들 앞에서 심문 받을 때 두려움에 사로잡혀서 위축되기 쉬웠습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을 증거 했습니다.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다. 부활하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었다.’ 오히려 공회원들의 죄를 지적하며 회개를 촉구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권세가 이 사람을 낫게 하였습니다. 너희는 회개하고 왕이신 예수님을 영접하라’고 촉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11절을 보십시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베드로는 시편 118편 22절을 인용하여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역사를 설명합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메시아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치는 건축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메시아가 아니라고 여기고 함부로 대했습니다. 나사렛에서 온 거짓 선지자 취급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죄 문제를 해결하시는 영적인 메시아이신데, 이들은 로마 압제에서 해방시킬 정치적인 메시아를 기대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므로 건축자들의 버린 돌 취급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모퉁이의 머릿돌 삼으셨습니다. 머릿돌은 건물의 기초석입니다. 머릿돌 없이 건물을 지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모퉁이의 머릿돌 삼으셔서 세상의 집을 다시 짓기 시작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세상의 중심, 교회의 중심, 내 삶의 중심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그리스도요 왕이십니다.
  12절을 보십시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당시 공회원들은 유대 지도자들로서 자신들이 이스라엘의 구원을 책임지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율법과 성전 제사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 외에 다른 이로써 구원받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성들은 종교 지도자들 밑에서 해결되지 못하는 죄 문제로 고통 받았고, 병들었던 자가 나음 받는 역사는 없었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통해서만이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고 걷지 못하던 자가 일어나 걷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요즘 사람들이 묻습니다. 구원이 꼭 필요한가요? 나는 지금 부족한 것이 없는데요. 하며 구원의 필요성을 모릅니다. 그러나 구원이 무엇인가 구원이 왜 필요한 가를 알려면 죄가 무엇인지, 내가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주님을 믿지 않는 것 즉 불신이 죄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중심적인 삶을 사는 것이 죄입니다. 요즘 건강검진 하다가 심심치 않게 암이 발견되곤 합니다. 병원에서 예전에는 암이 진단되면 쉬쉬하고 보호자에게만 알려 주고 본인에게는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바로바로 알려줍니다. 당신 암 초기입니다. 빨리 큰 병원에 가서 수술 받으세요. 그러면 낫습니다. 당신은 암 말기에요. 항암 치료할 것인지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그럴 때 처음에는 충격이지만 자신의 상태를 직시하고 현명하게 다음을 준비하게 되는 것이죠.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예수 믿지 않으면 사망이요 심판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가 되십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사망 권세 파하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승리의 주가 되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이 세상을 통치하고 계시며 이제 곧 재림주요 심판 주로 오셔서 믿지 않는 자들, 불신자들을 불 심판 하실 것입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가 되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말씀하셨습니다.     13, 14절 보십시오. 공회원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자신들 앞에서 전혀 위축되지 않고 담대하게 복음 전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본래 학문이 없는 배우지 못한 평범한 사람으로 알았는데, 시편 말씀을 인용하여 논리 정연하게 파워풀하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보고 적지 아니 놀랐습니다. 이들은 분명히 예수 옆에 있던 겁쟁이들이었고, 또 병 나은 사람도 분명히 그 사람인지라 하나님의 역사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병 나은 사람이 확실한 fact가 되는 것이죠. 우리도 확실히 변화된 나의 모습을 보여줄 때 이것이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15-18절 보십시오.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반박할 수도, 비난할 수도 없자 공회에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끼리 모여 베드로와 요한을 어떻게 할까 의논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을 통하여 병든 자가 일어난 표적이 사실이었고, 베드로의 말처럼 그 일을 행하신 분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임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죽인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인정하기도, 회개하기도 원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요한을 위협하여 다시는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위협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무엇이라 대답합니까? 19,20절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그들은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고 하였습니다. 산헤드린 공회 앞에서 담대하게 거침없이 증거 하는 베드로에게는 두려움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산헤드린 공회가 어떤 곳입니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선고한 곳이 아닙니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베드로는 두려워 떨었고, 예수님을 부인하고 도망갔던 자였습니다. 베드로가 성령 충만 하자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두려움이 없는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참된 믿음은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공회 앞에서 담대하게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는 베드로를 통해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해야 함을 배웁니다. 우리는 살면서 사람들의 말을 들을 것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것인지, 또 세상의 요구를 따를 것인지, 하나님의 뜻을 따를 것인지 강요받습니다.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캘빈의 인생 좌우명은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였습니다. 그는 늘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베드로는 산헤드린 공회원들 앞에 서 있지만 하나님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가 이처럼 담대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 앞에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 때 두려움을 모르는 담대한 믿음의 종들이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보고 들은 예수님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보고 들은 것이 무엇입니까? 공생애 사역 기간의 예수님을 보고 그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루는 거센 풍랑이 일어나 배가 침몰하기 직전까지 되었는데도 주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바다를 향해 잠잠하라 고요하라 명하시자 바다와 파도가 잠잠해졌습니다. 주님은 천지 만물을 다스리시는 권능의 주님이셨습니다. 변화 산상에서 눈부시도록 아름답고 찬란한 변형되신 예수님, 영광스러운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십자가상에서 죽음의 고통을 겪으시면서도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용서의 사랑을 보여 주신 사랑의 주님이셨습니다. 무엇보다 주님은 부활하셔서 40일 간 제자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다시 오마 약속하시며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참된 신앙생활이란  내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체험한 예수님을 전하는 것입니다.

제 2장, 교회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23-31)
  23절을 보십시오.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리니’ 풀려난 사도들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가서 공회에서 당한 일과 말씀을 전하지 말라고 위협한 것을 다 알렸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베드로의 말을 듣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대책을 논의하지 않았습니다.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 높여 기도했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을 ‘대 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은 이’ 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요 통치자요,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믿었습니다. 그들은 문제를 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들은 결코 죽지 않는다는 것을 믿고 기도하였습니다. 25절을 보십시오.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 하였는고.’ 초대교회 성도들이 공회로부터 박해받는 것을 시편 2편 1,2절에 예언된 말씀의 성취로 보았습니다. 성령에 감동된 다윗이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허사를 경영 하였는고 라고 예언했습니다. 요즘 열방이 나라마다 분노하며 이웃 나라와 툭하면 싸웁니다. 역사를 보면 전쟁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만 봐도 그렇습니다. 1950년 6,25 전쟁 이후 지금까지 70년간 전쟁이 없었습니다. 이런 시기는 없었습니다. 수년에 한 번 씩 전쟁은 꼭 있어 왔습니다. 또한 모든 열방이 허사를 경영합니다. 자기 민족끼리 잘 살겠다고 발버둥 칩니다. 이처럼 마귀는 우리도 분노케 합니다. 짜증 충만하게 합니다. 분노와 짜증으로 폭발 직전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세상에서 열심히 사는데 헛수고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다 이와 같죠. 지금 그들이 사도들을 대적하고 있지만 이는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것입니다.(26) 27 28절 보십시오. 과연 시편 말씀처럼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들과 합세해서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렸습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들은 예정하신 시편 말씀을 이루려는 자들입니다. 그들의 핍박도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을 미워하고 박해하는 것은 이미 예언된 일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단은 핍박을 통해서 하나님의 종들이 기도하는 일과 말씀 전하는 일에 전념하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말씀이 전파되고 구원 받는 역사를 방해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과 인간적인 싸움을 하지 말고 배후에 있는 사단과 영적인 싸움을 해야 합니다. 사도들은  어떻게 기도했습니까?
  29절을 보십시오.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 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사도들은 핍박을 없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피할 길을 열어 달라고 간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고’ 그들이 위협하는 것을 굽어보시라. 즉 하나님께 맡깁니다. 다만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달라는 것입니다. 다만 자신들은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도와 달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문제가 있으면 문제 해결하여 주옵소서. 어려움이 있으면 어려움을 없이하여 주옵소서. 기도하기보다 문제가 있습니다. 굽어보시옵소서. 이 문제 주께 맡깁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종은 다만 담대하게 계속해서 복음 전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기도하는 종들이 되야겠습니다.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무엇을 원하느냐 물으셨습니다. 솔로몬이 자기를 위하여 구하지 않고 사명을 위하여 구하였습니다. 판결을 잘 할 수 있도록 듣는 마음을 주시도록 구했습니다.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그가 구하지 않은 것까지 다 주셨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어떠합니까? 문제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직장 문제, 자녀문제, 건강문제 있습니다. 주님, 굽어보시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기도하는 종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복음 전하다 보면 고난은 이기게 됩니다. 문제를 극복하게 되죠. 30절을 보십시오.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또한 병 낫기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표적과 기사는 말씀으로 인한 변화의 역사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런 변화의 역사가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나를 드러내지 않고 예수의 이름이 드러나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해야 합니다.
  31절을 보십시오.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했습니다. 그들이 모인 곳을 진동케 하심으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즉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했습니다. 이후 사도뿐만 아니라 전 교인들이 성령 충만함을 받아서 담대하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합심하여 기도할 때 성령 충만함을 덧입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역사가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부흥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이것이 진정한 부흥입니다. 사도행전 역사는 성령의 역사요 부흥의 역사입니다. 성령이 역사 하면 뜨거워지고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게 됩니다. 부흥이 뒤따르게 되죠. 성령 충만하려면 이 질그릇 안에 무엇을 담아야 할까요? 말씀과 기도와 찬양을 담아야하죠. 육신이 원하는 대로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면 성령 충만할 수 없습니다. 돈 욕심 충만 정욕 충만하면 절대 성령 충만할 수 없죠. 말씀과 기도와 찬양을 가득가득 채우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부흥을 체험한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경성 센터 제 1회 단양 팔경 수양회에서 고 영훈 형제님을 비롯하여 참석자 거의 대부분이 변화되는 성령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아카데미를 열었는데, 윤 영란 자매님의 소감을 듣기 위해서 그 학년에 3분의 2가 넘는 학생들이 다 와서 아카데미에 참석을 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말씀을 붙들고 세계 곳곳으로 선교사로 자원하여 나갔습니다. 저도 성령의 바람을 타고 러시아 개척 선교사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곳에서도 부흥을 맛보았고,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했습니다. 저의 지금까지의 일생의 삶도 부흥의 삶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만입이 있어도 다 주님을 찬양할 수 없는 자입니다. 단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다음 세대, 아직까지 부흥을 체험하지 못한 다음세대 젊은이들이 환상을 보고 부흥을 체험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저의 소원이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결론입니다. 오늘은 사도행전 적인 교회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들은 모이면 서로 사랑하고 합심하여 기도했고, 흩어지면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도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전해야 하겠습니다. 그들의 기도는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 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즉 나의 문제 주님께 맡기고 좋은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달라는 기도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의 삶을 삶으로 부흥을 체험하는 놀라운 역사가 우리에게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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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사도행전 [2023년 사도행전 제4강]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관리자 2023-03-19 181
801 사도행전 [2023년 사도행전 제3강]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관리자 2023-03-12 192
800 사도행전 [2023년 사도행전 제2강]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관리자 2023-03-05 192
799 사도행전 [2023년 사도행전 제1강]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관리자 2023-02-26 202
798 베드로전서 [2023년 베드로전서 제4강]양 무리의 본이 되라 관리자 2023-02-19 182
797 베드로전서 [2023년 베드로전서 제3강]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으라 관리자 2023-02-12 212
796 베드로전서 [2023년 베드로전서 제2강]왕 같은 제사장 관리자 2023-02-05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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