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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1-22 (일) 12:30
분 류 야고보서
첨부#1 2012년_야고보서1강-1_한아브라함.hwp (25KB) (Down: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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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야고보서 제1강] 시험을 참는 자
2012년 야고보서1강                                                                 한아브라함

시험을 참는 자

말씀: 야고보서 1:1-27
요절: 야고보서 1: 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안녕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연초에 저희가운데 캠퍼스 개척의 비전과 방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명의 땅을 정탐하라” “갑절의 영감을 주소서” “장막터를 넓혀라” 외적인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 한가지더 캠퍼스 개척을 효과적으로 감당하려면 성도간의 하나됨, 합심동역이 중요합니다. 열심이 있어도 영적으로 미성숙하다면 성도간의 문제가 발생할 것이고, 상처를 주고 받을 것이고, 힘을 잃어버릴 것입니다. 개인의 신앙이 성장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인격이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거듭난 성도들의 인격의 성숙이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고 신앙경력이 늘어남에 따라 인격이 성숙해져야 합니다. 믿음과 인격의 성숙 이는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자전거의 앞뒤 바퀴와 같습니다. 성도들의 인격 성숙이 이루어지면 교회가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야고보서는 성숙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야고보 선생은 영적 미성숙의 문제를 다루면서 영적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권면 하고 있습니다. 첫째 인내심이 없는 문제, 둘째 물질 에 대한 철학이 없는 문제, 셋째 욕심과 유혹의 문제, 넷째 성내는 문제 ,화 분 노 의 문제 , 다섯째 행함이 없는 문제, 여섯째 혀를 다스리지 못하는 문제 등입니다. 1장은 서론으로써 이상의 문제를 가볍게 다루고 있습니다. 2장부터 5장까지는 집중적으로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야고보서를 통해서 우리가 영적으로도 성숙한 종들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절을 보십시오.
야고보서는 누가 썼습니까?  야고보가 썼습니다. 야고보는 예수님의 육신의 동생 야고보입니다. 자신을 누구라고 소개하고 있죠?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예수 그리스도의 친동생인 나 야고보가 문안 하노라. 하면 훨신 더 권위가 있어 보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는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의 종 야보고 라고 소개합니다. 야고보는 참 겸손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에게는 겸손한 종의 자세가 있습니다. 2절을 보십시오. 내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겨라. 여러 가지 시험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시험들을 만나게 됩니다. 공부, 취업의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사업실패,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건강문제, 중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시험은 언제나 부담스럽고 피하고 싶은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의대 다닐 때, 때마다 보는 시험이 너무 부담되었습니다.  마지막 시험인 전문의 시험을 마치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 마지막 시험인 전문의 시험까지 마친 문대범 목자님은 시험이 과연 끝난 것일까요? 우리에게 마지막 시험이라는 건 없습니다. 요즘도 저는 가끔 악몽을 꿀 때면, 어김없이 시험에 관한 꿈을 꿉니다. 재시자 명단에 내 이름이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깨면 “꿈이구나. 지금은 내가 학생이 아니지 휴”안심합니다. 시험은 힘든 것이 사실이죠. 우리는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게 되는데, 시험을 만나면 어떻게 하라고 하십니까? 2절을 다시 보십시오. 시험을 만나면 기쁘게 여기라고 합니다. 시험 앞에 본성으로는 기뻐 할 수 없지만, 기쁘게 여기라고 합니다. 시험을 만났을 때의 자세를 가르쳐 줍니다.  시험을 회피 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받으라는 뜻입니다. 미성숙한 신자는 시험을 만나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슬퍼합니다, 절망합니다. 남의 탓을 합니다, 하나님 탓을 합니다. 성숙한 신자는 시험을 만나면 시련의 의미를 깨닫고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욥이 시련을 당했을 때 어떤 신앙 고백을 했습니까?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 23:1) 시련을 만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슬퍼하고 절망할 것인가. 기뻐하고 감사함으로 받을 것인가. 시험을 기쁘게 여기려면 시험을 감당하는 자의 축복이 무엇인지 알 때 가능합니다. 시련을 믿음으로 감당하는 자에게 어떤 축복이 주어집니까? 3절을 보십시오.
첫째,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냅니다. 미성숙한 성도는 인내하지 못합니다. 어린아이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참을성이 없는 것입니다. 성숙한 성도는 인내 하는 자입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면 온전한 자가 됩니다.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자가 됩니다. 신앙의 성숙을 이루는데 인내가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즉 인내는 사랑의 본질입니다. 인내는 믿음의 기초입니다. 인내심이 없는 자는 조급합니다. 참지 못합니다. 조금만 더 참으면 되는데 참지 못하여 상처를 주고받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면 되는데 참지 못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발로 차버립니다.
둘째, 시험을 참으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습니다. 12절을 보십시오. 시험을 참는 자에게 어떤 축복이 주어집니까? 시련을 견뎌낸 자가 생명의 면류관을 얻습니다. 생명의 면류관 이는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이 업그레이드됩니다.  하늘의 상급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위대한 종들은 모두 이 시련의 학교 고난의 학교를 통과한 자들입니다. 요셉이 아버지 집에 있었을 때는 그의 아비 야곱의 사랑받는 아들에 불과했습니다.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그가 감옥에 있었을 때 고난의 학교에 들어갔을 때 비로소, 거기서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야곱이 그의 어미 리브가의 성김을 받았을 때는 마미보이였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얍복 강가에서 벼랑 끝에 섰을 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야곱이 변하여 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신앙 전기를 읽어보면, 하나님이 쓰시는 위대한 종들은 하나같이 예외 없이 시련의 용광로를 통과한 사람들이였습니다. 저도, 저의 신앙이 업그레이드 되었을 때에는 시련의 용광로를 통과 하였을 때였습니다. 88년 그 당시 외과 전문의가 되어 세상에서 인정받고 많은 물질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의 신앙이 위험 했었나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한 환자를 수술한 것이 잘못되어, 재수술하고  또 잘못되어 3차 수술을 하였습니다. 또 잘못되어, 환자는 죽음 일보직전까지 갔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식사를 하면 대변이 항문으로 나와야하는데, 이분은 장이 막혀서 대변이 배 밖으로 직접 나왔습니다. 의학적으로 소생불능 상태였습니다. 경희의료원 중환자실에 누워 있었습니다. 의료진도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환자보호자는 저를 협박했습니다. 환자 시동생이 조폭 이였는데 자기 형수가 죽으면 저를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일과 후에 매일 그 환자한테 가서 상태를 체크하고 기도도 하였습니다. 수개월간 피가 마르는 아픔을 경험했습니다. 그 당시 전국 신년 평신도 수양회에서 제가 주제강의를 전했습니다. 신명기 6장 5절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는 말씀으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했던 것을 눈물로 회개하고 온전히 하나님만을 더 사랑하기로 결단했습니다. 그리고 이환자를 살려주시면 선교사로 가겠다는 서원기도를 하였습니다. 어떻게 됐겠습니까? 수양회를 마치고 환자를 보러 병원으로 갔는데, 이 환자가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지난밤 꿈에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자신을 고쳐주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기도를 받으시고 극적으로 이환자를 살려주셨습니다. 저는 이 시험을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러시아 개척 선교사의 삶을 살았습니다. 저의 신앙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시험을 참고 인내하는 자는 복됩니다.
5절을 보십시오. 고난 받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특권이 무엇입니까? 기도의 특권입니다. 성도들은 시련의 때에 마땅히 기도하라 하십니다. 기도는 신자의 특권입니다. 영혼의 호흡입니다. 야고보도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하였는지 그의 별명이 무엇이죠? 낙타무릎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도의 특권을 누려야겠습니다. 의무감으로 기도한다면 신앙의 수준이 낮은 것이지요. 5절에서는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기를 원하시는가. 하나님의 마음이 구구절절이 흐르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저도 세 자녀가 있지만, 자꾸 무엇을 해달라고하면 귀찮아집니다. 그럴 때 우리하나님아버지를 생각합니다.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생각하고 저도 좋은 아버지가 되고자 결심합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문제의 해결을 받습니다. 또한 지혜를 얻습니다. 지혜는 하나님이 주시는 통찰력입니다. 의심을 물리치는 힘입니다. 한마디로 기도는 신자들의 축복입니다.
6절을 보십시오. 기도할 때 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지 말라하십니다. 의심하는 자는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물결 같다 하십니다. 바람은 종잡을 수 없습니다. 이쪽으로 부는가하면 저쪽으로 붑니다. 두마음을 품으면 이리저리 요동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기도해도 주께 얻을 것이 없다 하십니다. 어느 시어머니가 자식이 없는 며느리를 데리고 교회에 갔습니다. “얘야, 목사님이 기도하실 때, 아멘, 아멘, 해야 된다 그러면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 진단다.” 새 생명을 잉태하게 해달라는 목사님의 기도가 이어졌지만 며느리는 기도 응답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며느리는 될까 ,안 될까 두마음을 품고 있었던 거죠. 그럴 때 아멘이란 말이 잘 안 나왔습니다. 다급해진 시어머니가 며느리 대신 연신 아멘 아멘을 외쳤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물론 기도가 응답이 되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임신해버렸습니다. 이처럼 의심하는 자는 기도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주님은 두마음을 품은 자를 외면하십니다. 9절을 보십시오.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라 하십니다. 당시 핍박으로 신자들이 삶의 터전을 상실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일부 부자들이 존재했습니다. 부자들이 가난한자들을 도와줘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교회 내에서 갈등 요인이 되었습니다. 낮은 자는 가난한자입니다. 가난한 자는 가난을 부끄러워하거나 위축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막연히 부한 자들의 삶을 부러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높은 자라는 것입니다. 영적 자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이 흐르듯 낮은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가난한 성도들이 더 열심히 하나님의 역사를 섬기고 더 간절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낮은 자는 영적으로 부한 자요 하늘나라에서는 높임 받습니다.
10, 11절을 보십시오. 부한 자는 이 땅에서의 삶에 만족하기 쉽습니다. 하늘나라의 소망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부한 자는 자기 부함을 자랑하기 쉽습니다. 자신을 자랑하기 쉽습니다. 10절 11절을 보십시오. 부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요. 또 하나님이 취하시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잠깐입니다. 풀의 꽃 과같이 덧없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낮아짐을 자랑해야합니다. 즉 부를 나누는 것, 섬기는 일에 힘쓸 때 귀하고 복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부한 자입니다. 성경지식을 쌓기만 하고 나누어주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자족 하게 됩니다. 교만해집니다. 성경지식이 많다는 것을 자랑 하지 말고, 아는 말씀을 나누어주는데 힘쓸 때 귀하고 복됩니다.
13절을 보십시오. 시험을 받을 때에, 여기서 시험은 앞에서의 시련 test가 아니고 유혹 즉 temptation입니다. 미성숙한 성도는 시험에 들기 쉽습니다. 시험을 받을 때에 보통 사람들은 상황을 핑계댑니다. 다른 사람을 원망합니다.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무도 시험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왜 시험에 드는 것일까요? 14절을 보십시오. 다 같이 읽겠습니다.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자기욕심에 끌려 미혹되기 때문입니다. 욕심이 문제라는 것이지요. 시험은 스스로 자초한다는 것입니다. 욕심을 절제하지 못하면 죄를 짓게 되고, 더 나아가 사망에 이르는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본능적인 욕망이 있습니다. 먹고 싶은 욕망 식욕, 물질이나 명예를 소유하고 싶은 소유욕, 성욕 등이 있습니다. 이것이 아예 없으면, 잘못된 것입니다. 병든 것입니다.  먹고 싶은 욕망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거 아주 위험한 병입니다 죽습니다. 어느 정도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혼동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말합니다. “자네는 왜 그렇게 남자가 욕심이 없나?” 여기서 욕심은 열정을 갖으라는 뜻이겠지요. 열정은 좋은 것이지요. 그러면 어디까지 욕심이고 어디서부터 열정입니까? 칼빈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모든 욕심은 죄라고 단언했습니다. 카톨릭에서는 욕심은 죄가 아니라고 가리킵니다. 더 나아가 인간이 본능에 충실한 것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합니다. 어디까지가 욕심이고 어디서부터가 열정입니까. 이거 아주 애매합니다. 이 시간에 동역자들에게 애매한 것을 딱 정해주겠습니다. 열심히 하는데 물질을 추구하고 명예를 추구하는데 자기만을 위해서 한다, 그러면 욕심입니다. 주와 복음을 위해 또 이웃에게 나누기 위해 한다, 그러면 열정입니다. 어떤 유명한 과학자가 있습니다. 동물복제 분야에서 세계 최고였구요, 한때는 한국 젊은이들이 배우고 싶은 롤 모델이였습니다. 사람의 체세포를 복제한 배아줄기 세포 배양에 성공하였다고 과학잡지 사이언스에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그러나 논문을 조작한 것이 발각되어 하루아침에 바닥으로 떨어 젔습니다. 욕심을 명예욕을 다스리지 못해서 그렇게 된 것이지요. 차근차근했으면 될 텐데, 이미 세계최고 수준인데, 이 욕심을 다스리지 못하여 죄에 빠지고 사망의 골자기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욕심을 다스려야 합니다. 욕심을 부리면 망합니다.
17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선물을 어디에 써야하겠습니까? 자기만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써야겠습니다. 자기만을 위해 쓰면 롯과 같이 죄의 열매를 맺습니다. 주와 복음을 위해 쓰면 아브라함과 같이 복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인생을 살 것인가 롯의 인생을 살 것인가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야고보는 교회내의 분열을 초래하는 화 분 노 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19절을 보십시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와 화내는 것은 더디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미성숙한 성도는 화를 잘 냅니다. 분을 다스리지 못합니다. 화를 내면 상대방에게 상처를 줍니다. scar가남습니다. 관계성이 파괴됩니다. 지금가지 쌓아온 좋은 관계성이 하루아침에 무너집니다. 인간갈등은 영적인 힘을 뺍니다. 교회의 힘을 뺍니다. 적전분열 하게 됩니다. 교회성장에 큰방해가 됩니다. 화는 작은 데서부터 출발합니다. 섭섭한 감정이 발전하여 미운감정이 생기고 급기야 분한마음으로 폭발하면 성을 내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성을 내진 않더라도 아예 상대하지 않는 것, 상대방을 왕따 시키는 것도 성 내는 것과 마찬가지의 표현방법입니다. 어느 단계에서든지 인격의 미성숙에서 비롯됩니다. 교회내의 특정인에 대한 쏘리한 감정이 있습니까? 털고 가야합니다.
21절을 보십시오.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은 화를 낼 때 입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내버려야 합니다.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말씀 받고 내면이 온유한사람으로 빚어져야 합니다. 인격이 성숙해져야 합니다. 주님이 용서한 것과 같이 상대방을 용서해야 합니다. 인간갈등으로 인한 상처가 영원히 scar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잘 승화시키면 이 scar가 진주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성숙해 질수 있습니다. 22절을 보십시오. 미성숙한 신자는 말씀을 행치 않는 신자입니다. 이는 거울로 자신의 얼굴이 더러워진 것을 보고 잊어버리는 자와 같습니다. 더러운 것을 알았으면 씻어야죠. 더러운 것을 잊어버리면 더러운 인간이 되는 것이죠. 깨끗한 사람이 돼야죠.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2장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미성숙한 성도는 혀를 다스리지 못합니다. 혀를 잘 다스리지 못할 때 문제가 발생하겠죠. 다음 장에서 다룰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나이가 들고 신앙경력이 늘어남에 따라 우리는 영적성숙 인격의 성숙을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 신앙의 목표는 예수님을 닮는 것입니다. 영적성숙을 이루는 것입니다. 특별히 시험을 참는 자는 복됩니다. 우리가 영적연단을 잘 받고 영적으로 성숙해지고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자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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