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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29 (일) 13:12
분 류 누가복음
첨부#1 2018년_누가복음특강-1(권다니엘).hwp (51KB) (Down: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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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누가복음 특강]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2018년 누가복음 특강                                                           권다니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말씀/누가복음 4:1-13
 요절/누가복음 4: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3장21절에서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십니다. 이는 죄 사함을 위한 세례가 아니라 인류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죽으심에 순종하고자 하는 세례입니다. 예수님의 세례는 순종을 의미합니다. 세례이후 예수님은 기도하셨습니다. 이는 십자가를 지기 위한 결단의 기도입니다. 십자가의 죽음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이를 아시고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써 내적인 힘과 확신을 구하셨습니다. 그러자 첫째, 하늘이 열렸습니다. 영원한 생명과 하늘의 복이 내려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 성령이 예수님께 내려왔습니다. 성령은 복음 사역 능력의 원천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리스도의 사역의 특징은 기도의 결단과 성령의 임재함과 하나님의 음성, 곧 내적인 확신입니다. 이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세례와 기도이후 예수님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광야에서 40일 금식하셨습니다. 사람의 몸을 입으신 예수님은 오랜 굶주림으로 육체에 극한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메시아로서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을 섬기실 예수님과 인간의 연약함과 한계에 직면하신 예수님, 그 때 사단이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1. 첫째, (시험) 유혹
   3절을 보십시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이 돌을 떡으로 만들어 먹으라.” 이것이 시험입니까, 합리적인 조언입니까? 예, 무시무시한 시험입니다. 첫째, 방법이 왜곡되었습니다. 떡은 쌀이나 밀가루에 나옵니다. 돌에서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방법을 무시하고  현실문제를 해결하라고 합니다. 잘못되었죠. 사단은 육신의 필요 즉 물질과 쾌락을 위해서 정당한 방법이 아닌,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서 채우라고 유혹합니다. 오늘날 이같은 시험은 부동산 투기, 주식 투자, 복권, 도박을 통해서 ‘대박나라’고 하는 유혹으로 다가옵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게 돈을 벌 수 있고 또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좀 가난하게 살 지라도, 집이 없을지라도 그러한 방법을 찾으면 안 됩니다. 어리석은가요? 우리는 세상적인 면에서는 어리석어야합니다. 사단의 시험은 결국 육신의 안위나 안락을 위한 것이죠. 육신의 소욕이 있으면 결혼 전에도 성관계를 갖고, 결혼 후에도 배우자가 아닌 자와 관계를 갖습니다. 사단은 21세기 ‘문화’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포르노그래피(pornography)를 보고 nudity 영화를 즐기라 합니다. 다 무시무시한 시험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우리들이 왜곡된 방법으로 육신의 소욕을 채우면 결코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시험에 넘어지면 안됩니다. 이 시험을 극복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간절히 기도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또 하나는, 예수님을 먼저 경제를 해결할 메시아가 되도록 시험한 것입니다. 사단은 배고픔을 먼저 해결하라 유혹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예수님은 얼마든지 돌을 떡으로 만들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면 매번 배고플 때마다, 인생의 응급상황이 벌어질 때마다 사람의 영혼을 구원할 사역보다 현실문제 해결이나 개선에 급급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죄(죽음, 심판)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마태 1:21) 그런데 마귀는 예수님께 먹는 문제를 먼저 해결하라고 유혹합니다. 현재 극한 배고픔 가운데 계신 예수님께 이것은 참으로 큰 유혹이었습니다.
   떡 문제, 경제 문제, security 문제, 이는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사단은 늘 신앙과 사명을 최우선에 두고 사는 우리에게 속삭입니다. “돈과 안정이 하나님과 사명과 도덕적 삶보다 앞선다.” 그래서 주일날에도 불가피한 상황에서가 아니라 물질을 더 얻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고 월요일에 시험이 있으면 주일예배에 나오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4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존재가 아니다.” 이것이 ‘사람’에 대한 정의 (definition)입니다. 사람은 짐승과 함께 여섯 째날 지음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도 짐승의 속성이 있습니다. 짐승은 세 가지만 있으면 만족합니다. Food, shelter, mate (먹을 것, 잘 곳, 짝). 사람도 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짐승과는 달리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image, spirit)이 있기에 영혼이 하나님의 영으로 채워져야만 참 만족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단은 사람은 ‘떡’(돈과 현실적 안위)으로만 생존할 수 있고 만족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사람’은 떡으로만 살 수 없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사람은 세 가지 Body, mind and spirit이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몸을 위해 적절한 음식을 드시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세요. 마음의 자양을 위해 명상을 하고 좋은 휴양지를 찾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도덕(율례)입니다. 범죄 이후에는 ‘하라’보다는 ‘하지 말라’가 훨씬 강조됩니다. 결국 마음의 건강은 도덕을 지키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음식과 도덕으로 자양되지 못합니다. 영혼은 오직 하나님과의 교통으로만 가능합니다. 영혼의 건강과 만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 앞에 죄를 고백하고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공급받을 때 이루어집니다.
   사람의 생명의 풍성함은 떡(집의 크기, 차의 종류, 수입, 직업, 은행 잔고, 외모...)에 있지 않습니다. 사람의 존재의미와 참된 가치는 생명의 근원이신 그리고 절대 善(선)이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분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이웃을 사랑하는데 있습니다. 마태복음 6:33에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이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세상 경제전망이 어둡고, 현실이 좀 힘들더라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을 반드시 공급해 주신다.” 이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할 때 우리는 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2. 두 번째 유혹
   5절을 보십시오. 마귀가 예수님을 높은 곳으로 데리고 가서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보이며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네게 주리라’ 유혹합니다. 마귀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모든 왕 중의 왕이요 모든 주중의 主(주)가 되시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방법입니다. 마귀는 유혹합니다. “내게 절하라. 그러면 이 모든 영광을 너에게 주겠다.” 예수님은 그 영광에 이르기 위해 십자가를 지셔야 합니다. 세례 받으시고 기도하시면서 이를 깊이 영접하시고 결단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은 감히 형언할 수 없는 참혹한 고통입니다. 인간의 몸을 입으신 예수님께 참으로 어려운 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를 알고 마귀가 거래하고자 합니다.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길보다 쉬운 길을 찾으라 말합니다. “내게 절만 하면 그러한 고통 없이 영광에 이를 수 있다.” 이것이 마귀의 시험입니다. 십자가를 회피하라는 것이죠. 그러나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됩니까? 구원역사는 없습니다. 그러면 저와 여러분을 포함한 모든 인류는 지옥의 불 못에 영원히 던져질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가 시험하는 목적이요 목표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십자가를 지시고 피를 흘리시며 죽는 것입니다. 인간의 죄를 해결하는 것은 오직 이 길밖에 없습니다. 그 후에 부활을 통한 존귀함과 영광입니다.
 
  ‘십자가,’ 이는 좁은 길입니다. 외롭고 어려운 길입니다. 오늘날 십자가의 길은 나 자신의 이기심의 죄성을 부인하고 내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고 날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예수님은 이 길을 가도록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우리를 유혹합니다. “Hey man, take it easy. Look at others. They work and study for themselves. They make money by every available ways and live a comfortable life. Why wouldn’t you?”

   세상을 보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쉬운 길을 갑니다. 연애하고 죄짓고 늦은 밤까지 영화보고, 친구들과 어울려 밥 먹고 술 마시고 어떻게 해서든 돈을 벌려고 온갖 방법을 강구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성경을 공부하고 주일날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립니다. 감사헌금을 드리고 십일조를 드리고 캠퍼스 심방을 가고 성경을 가르칩니다. 선교사로 나갑니다. 죄악된 것을 안보고, 말하지 않고, 죄악된 짓을 하지 않고자 합니다. 연약해서 넘어지면 회개하고 말씀을 붙듭니다. 사단은 이러한 우리를 유혹합니다. “21세기 물질과 초과학 문명의 시대에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 아닌가? 조금 쉽고 재미있게 살수는 없을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좋은데 꼭 그렇게 UBF에서처럼 유별나게 해야 하나?” 예, 그렇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좁은 길입니다. 세상은 ‘자신과 돈과 쾌락’을 사랑합니다. (딤후 2장)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헌신 없이 넓은 길을 갑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런 길을 간다고 해도 여러분은 따라가지 마세요. 왜요? 그 길의 끝에는 열매가 없어요. 영원한 파멸뿐입니다. 좁은 길을 가세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가세요.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들이 져야 할 십자가는 성경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마틴 루터와 칼빈이 동일하게 말했습니다. “If you are a man of God, you must preach the gospel. There is nothing more and nothing less.” 사도바울은 자신이 성경을 가르치지 않으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 했어요. 사단은 속삭입니다. “너, 왜 그렇게 애쓰니? 심방한다고 양이 생기니? 그렇게 속 끓이면서 양 기다리고 성경 공부 준비해서 먹인다고 뭐 어떻게 되니?” 그러면 그렇게 답하세요. 이렇게 사는 것이 본래 사람의 존재의미라고. 이 길 끝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상급이 있다고.

   예수님의 대답을 보겠습니다. 8절입니다. “기록된 바, 주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신명기6:5) 이것이 사람 삶의 본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 사랑, 경배,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서. 여기에 인생의 의미와 행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본질적으로 우상숭배자입니다. 예수님 믿기 전에 그랬고, 예수님 믿은 후에도 끊임없이 이 유혹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worship할 것인가 그 외 ‘뭔가’를 숭배할 것인가. 예수님은 홀로 거룩하시고 의로우시며 선하시고 불멸이신 창조주 하나님께만 경배하셨고 승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리 좋은 것을 준다 해도 천하만국의 권세와 영광을 준다 해도 그 길이 진리의 길이 아니고 또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 아니면 단호하게 거절하셨습니다. 반면에 진리의 길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라면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길을 택하셨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입니다.
 
3. 세 번째 유혹
   “마귀가 예수님을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서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이것이 무슨 시험입니까?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시험해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test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를 사거나 집을 사거나 컴퓨터를 살 때에요. 결혼하기 전, 배우자가 정말 나에게 합당한 지 test해 볼 필요가 있어요. 신앙, 도덕성, 책임감, 모두를 test해 보아야 해요. 그러면 하나님을 test해 볼 필요가 있을까요? 안됩니다. 왜요? 하나님은 절대 선이요 절대 거룩이요 절대 전능이시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고린도전서 10:9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자. 그리하였다가 심판으로 죽은 자들이 있느니라.”라고 강력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이후 광야에서 물 문제에 봉착했습니다.(출애굽기 17장) 그때 그들은 모세에게 불평을 쏟아내었습니다. “우리에게 물을 달라.”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께서 물을 주나 주지 않나 시험하면서 하나님의 존재와 사랑을 시험했습니다. 그러했을 때 그들에게 파멸이 도래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로 거듭난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양식을 주시고  그의 선하신 뜻 가운데 적으면 적은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재능과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그 어떤 이유로든 하나님의 존재와 사랑을 의심하고 시험할 수 없고, 해서도 안 됩니다. 시험하는 순간 하나님과의 사랑과 신뢰의 관계는 깨지고 맙니다. 어떤 사람은 죄악 되게 살면서도 하나님의 긍휼과 축복을 기대합니다. 공부를 열심이 하지 않으면서 예배 나오고 성경공부 한다면서 좋은 성적을 기대합니다. 이는 모두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지 않고 책임감 있게 살지 않으면서 좋은 job, 안정된 삶을 구하는 것도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시험하고자 높은 곳에서 떨어지지 않았어요.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누구나 죽습니다. 참으로 무모한 짓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에 충성하면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했습니다. 심지어 십자가에 못 박혀 극한 고통을 받으실 때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시며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셨습니다. 이것이 마귀의 유혹을 이기는 길이요 승리의 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맡겨주신 인생을 경영하고,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선한 주권과 완전한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세상 그 어떤 것도, 질병이나 가난이나 실패나 심지어 죽음까지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고 켐퍼스 복음역사를 섬긴다고 해서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가정이나 캠퍼스에서 핍박을 받을 수도 있고, 원하는 job을 갖거나 물질이 풍족하지 않을 수도 있고, 자녀가 바라는 만큼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고, 예기치 않은 사고를 당하거나 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와 선한 주권을 의심하거나 시험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저주 가운데 있었을 때에 이미 독생자를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죄와 저주에서 구원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시고 이 땅에서나 그의 나라에서 신령한 복을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13절을 보십시오. “마귀는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마귀는 예수님께 완전 K.O. 패를 당하고 얼마 동안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이상에서 우리는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도 마귀의 시험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을 배웁니다. 첫째로, 마귀의 시험을 이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둘째로, 마귀가 시험하는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말씀으로 대적해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결단하고 사명인의 삶을 출발하면 반드시 마귀가 시험문제를 들고 찾아옵니다. 이 시험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내 속에 살아있으면 마귀의 시험을 분별할 수 있고 물리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덧입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같이 항상 깨어서 기도와 말씀의 검으로 마귀의 시험을 이기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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