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세계선교 | 각부모임 | 경성소모임 | 성경연구 | 사진자료실 | 영상자료실 | 경성쉼터 | JBF/EBF/CBF | 기타 |

회원등록 비번분실

  Bible Study  
주일예배메시지
성경공부문제지
수양회강의
특강
구약강의자료실
신약강의자료실
강의안책자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2-19 (일) 12:28
분 류 야고보서
첨부#1 2012야고보서5-1_이재풍.hwp (26KB) (Down:160)
ㆍ추천: 0  ㆍ조회: 2981      
IP: 61.xxx.183
[2012년 야고보서 제5강] 길이 참으라
2012년 야고보서 제 5 강                                      이재풍

길이 참으라
말씀 : 야고보서 5:1-20
요절 : 야고보서 5: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당시 초대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은 스데반 순교이후 각지로 흩어졌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 교회 책임자인 야고보는 지도자로서 어려움 가운데 뿔뿔이 흩어진 성도들을 가르치고 격려하기 위해 썼습니다. 이들은 많은 시련으로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저자는 성도들에게 고난이 닥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앞에 말씀에 이어 오늘 말씀에서 다시 한 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제 1 강 부한 자들에 대한 경고((1-6)

 1절에서 6절까지는 불의한 부자에 대한 경고의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절을 보십시오.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으로 말미암아 울고 통곡하라” 이 말씀은 불의하고 이기적인 부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너희에게 임할 고생’이란 그리스도 재림 직전에 있을 대 환난에서 악인들이 받게 될 환난을 가리킵니다. ‘울고 통곡하라’는 말은 부자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의 선고입니다. 야고보는 부한 자들이 재앙을 당하는 이유를 크게 4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재물을 모으는 재미로 금과 은을 사서 모아 쌓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엔 옷이 부를 상징하는 주된 물건인데 부자들은 옷도 명품 옷을 사서 한 번 입어보고 장롱 속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데 급급하여 자신들의 눈앞에서 추위에 떨며 굶주린 자들을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금과 은은 녹슬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녹슬었다는 것은 재산을 오래 쌓아 놓은 상태에 대한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금이나 은으로 대표되는 재물은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자신과 이웃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소유하려고만 한다면 그것은 주신 하나님의 본래 의도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또한 사용하기 위해 있는 금과 은을 소유하고만 있다면 그것은 금과 은을 아무런 가치가 없는 돌덩이로 만드는 어리석은 행위인 것입니다. 결국 부자들의 창고에서 쓸모없게 된 물건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는 증거물이 될 것입니다. 이 증거로 인해 그들의 죄악은 변명의 여지가 없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심판이 불과 같이 임하고 이기적인 부자들의 죄악이 그 자신들을 멸망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4절을 보십시오. “보라 너희 밭에서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그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이 말씀은 지주들이 품꾼들에게 정당한 삯을 지불하지 않은 사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러 가지 속임수로 품꾼들을 속여 삯을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삯을 받지 못한 품꾼들의 절규하는 소리가 전능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 상달되게 됩니다. 이런 고용주들은 결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5절을 보십시오.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그들은 부정한 방법으로 축척한 부를 이용해서 먼저 사치와 쾌락이 가득한 삶을 살았습니다. 이러한 죄악은 물질이 부유한 사람들이 짓기 쉽습니다. 그런데 야고보는 이러한 부자들의 즐거움을 ‘땅에서’라는 말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부자들의 즐거움에 가득찬 삶은 이 육신을 입은 세계에서만 한정되며 주의 날에 이들에게는 고통과 재앙만이 있음을 암시합니다. 여기서 ‘살륙의 날’은 ‘심판의 날’을 가리킵니다.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라는 말은 이 땅의 쾌락과 연락에 빠져들어 마음이 무감각해지고 우둔해졌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부자들이 마치 소나 양들이 자신들의 도살의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자신을 살찌우듯,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생각하지 못하고 현재 자신들의 육신적 쾌락과 즐거움에만 몰두해 있음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6절을 보십시오. “너희는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여기서 부자들이 행한 최고의 죄악상을 마지막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정죄하고 죽였다는 말은 모두 법정 용어입니다. 즉 법정의 판결에 의해서 정죄함을 당하고 죽임을 당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자들이 법정까지 완전히 장악하여 그들의 뜻대로 하였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의인‘은 현재와 과거에 핍박받은 모든 신앙인들을 가리킵니다. 초대교회의 경건하고 가난한 신앙인들은 자신들의 억울함에 대해서 거의 법정에 호소하지 못했습니다. 의인들은 억울함을 당하고 대항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부한 자들은 힘과 부와 권력을 동원해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습니다.
 사실 재물 그 자체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선한 것입니다. 문제는 바르지 못한 재물관입니다. 본문에서 야고보는 부자들에 대한 책망을 통해 물질적이고 이기적인 시대에 성도들이 재물에 대해 청지기 자세를 가져야 함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제 2 강 고난과 오래 참음(7-12)

 7절을 다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이 말씀은 앞 단락과 연결하여 핍박을 불의한 부자들에게서 받은 것으로 설명하기도 하지만 흩어진 유대성도들이 받는 여러 가지 고난을 총칭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을 가지고 주께서 재림하시기까지 불의한 이 세상에 잠시 머물러 사는 나그네와 같은 존재들입니다. 때론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 사는 불의한 사람들에 의해 핍박을 받기도 합니다. 이들도 이러한 핍박으로 인해 심한 고난을 겪으며 심히 낙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고난을 당한다 할지라도 참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길이 참으라’는 말은 단순한 인내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인내’는 확고한 신앙을 바탕으로 자신이 당하는 고통에 대해 불평하지 않고 복수의 마음 없이 오래 참는 것을 말합니다. 한편 야고보는 이러한 인내의 기간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 강림은 예수님의 재림을 의미하며 여기에는 하나님께서 행하실 심판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 심판의 날에 성도들은 복을 받고 반대로 성도들을 핍박한 자들은 하나님에 의해 영원히 멸망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이 시험과 환난을 참고 인내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성도들이 어떻게 인내해야 하는지 비유로 말하고 있습니다.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농부는 밭에서 그 소출을 얻기 위해서 씨앗을 뿌린 후 비를 기다리고 좋은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 노심초사하며 자기 할 일을 합니다. 소출이 있기까지 농부는 자연적 재해와 맞서야 하고 날씨의 변덕스러움도 겪어야 하며 그 기간 동안 곤궁함을 겪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부가 인내할 수 있는 것은 귀한 열매를 거두는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도들이 고난을 인내해야 할 이유도 인내 끝에 영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농부가 고난을 겪으면서 좋은 소출을 기다리듯이 성도들도 장차 누리게 될 큰 기쁨을 기대하며 현재의 고난을 인내해야 합니다. ‘이른 비’는 파종 직후 ‘늦은 비’는 추수직전의 비로 이 두 비는 팔레스타인의 농경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것입니다.
 8절을 다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여기서 다시 한 번 인내를 강조한 이유는 당시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한 가지 이유로 애매히 당하는 고난이 심했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이 고난을 인내하며 신앙을 굳게 지켜야 할 이유는 주의 강림이 가깝기 때문입니다.
 9절을 다같이 읽어보겠습니다.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인내와 원망은 대조적인 현상입니다. 인내를 하지 못할 때 원망은 터져 나오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신자는 불신자처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형제를 원망하는 자는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심판자가 문 밖에 서 계십니다.
10절을 보십시오.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농부의 비유에 이어 10절에서는 선지자들을 예로 들어 인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선지자들은 구약의 선지자들을 말하는데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며 악한 자들을 책망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함으로써 수없는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신앙의 정조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며 소망을 가졌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현재 고난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훌륭한 본이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를 들어 가면서까지 인내를 강조한 이유는 현재의 고난 때문에 신앙의 기초가 흔들리고 있는 성도들에게 이 땅에서 고난은 필연적으로 닥치는 것이며 그에 대한 인내도 필요함을 말하기 위해서입니다.
  11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인내하는 사람은 현재 우리에게 복되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고난을 참고 견디어 신앙을 지킨 자의 대표적인 예로 욥을 들고 있습니다. 욥은 당대의 의인으로 원인 모를 시험을 받아 고난에 처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였습니다. ‘욥의 인내’에서 ‘인내’는 'patient'가 아니고 ‘persevered'로 되어 있습니다. 인내라기보다는 참고 견디었다는 의미입니다. 야고보는 비록 욥이 불평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결코 그의 중심에서 신앙의 빛이 꺼지지 않았음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이 인내의 결과로 욥은 갑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욥이 생전에 받은 축복은 인내하는 자에게 주어질 하늘 복의 예시입니다. 그런데 저자는 욥에게 극심한 고난을 가져다주신 하나님을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욥이 극심한 고통을 이겨내도록 사랑과 은혜를 주셔서 욥으로 하여금 최종적인 축복을 받도록 인도하셨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성도들도 고난을 받지만 하나님은 성도들을 지키고 보호하사 능히 이기고 승리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함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12절을 보십시오.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정죄 받음을 면하라” 주님은 우리가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그대로 판단하십니다. 우리는 맹세로 상대방을 설득하려 하지 말고 겸손히 예라고 생각되는 것은 ‘예’ 아니라고 생각되는 것은 ‘아니오’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제 3 강 믿음의 기도(13-20)

 13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야고보는 자문자답을 통해 성도들이 고난과 즐거움에 각각 처했을 때의 자세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야고보가 이처럼 ‘고난’과 ‘즐거움’을 본문에서 언급한 이유는 사람들이 이 두 상황에서 쉽게 실족하기 때문입니다. 즉 세상 사람들은 고난을 당할 때 쉽게 낙담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일이 잘 되어 즐거울 때는 모든 공을 자기에게 돌리며 하나님 앞에 교만히 행합니다. 그러나 성도들의 삶은 그와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즉 성도들은 고난을 당할 때 그 속에서 하나님의 선한 뜻을 발견하고자 애쓰며 그 고난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일이 잘 되어 즐거울 때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을 드려야 하겠습니다. 특별히 ‘기도와 찬양’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으로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경배하기를 그치지 말라는 권면입니다.
14절을 보십시오.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14절부터는 특별한 문제의 하나인 ‘질병’을 예로 들어 고난에 직면한 성도들이 기도로 극복해야 함을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병든 자’는 육신적으로 연약한 상태에 있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야고보는 병든 자에게 교회 장로들을 청하라고 권면합니다. 여기서 ‘장로’는 신앙의 연륜이 있는 분들 교회의 지도자를 가리킵니다. 야고보의 권면은 결코 의사를 청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의사를 청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찾을 것을 권면하는 것입니다. 청함을 받은 장로들이 병자를 위해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시 보편적인 치료 방법이었습니다.  두 번째로 해야 할 일은 기도하는 일입니다. 15절을 다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병든 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도임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장도들의 믿음의 기도로 말미암아 구원 받는다는 것은 병자가 회복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의 기도로 인해 하나님께서 치유의 은혜를 베푸신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16절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여기서 의인은 엘리야와 같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육신적인 질병을 앓고 있는 자를 위해 힘이 있는  기도를 해 줄 수가 있습니다.
17,18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16절에 대한 실제적인 예로 엘리야 선지자를 들어 그 말씀이 옳음을 성도들에게 확신시키고 있습니다. 저자는 엘리야 선지자가 이 서신의 수신자와 같은 인간임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엘리야 선지자도 우리와 동일한 본성을 소유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엘리야 선지자의 예는 성도들에게 고난에 대한 진정한 해결책은 간절한 기도에 있음을 보여 줍니다.

사실 성도들이 홀로 고난을 극복하며 주의 재림을 기다린다는 것은 지극히 힘든 일입니다. 따라서 서로서로 도움으로 고난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신앙 자세가 필요합니다. 성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각자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도를 통해 서로를 도울 수 있습니다. 특별히 합심하는 기도는 고난을 이겨내는 큰 힘이 됩니다(마18:19)

 이제 야고보는 19,20절을 통해 미혹하여 진리에서 떠난 자를 구할 것을 권면함으로 본 서를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가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거나 여러 이단 사상에 현혹되어 진리에서 떠난 자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자들을 미혹의 길에서 다시 돌아서게 하는 것이 주님의 마음이요 그에게 가장 큰 사랑을 베푸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자신도 모두가 본래는 다 양 같아서 각기 제 길로 감으로 죄에 미혹된 자였으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어 우리를 돌이켜 생명의 길에 이르게 하셨음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준비하며 대학생 양들을 돕는 목자로서의 고난을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인내하며 감당해야 되는 것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고난을 잘 받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결론적으로 예수님 재림 때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고난 앞에서 길이 참고 인내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인내와 기도로 많은 생명이 살아나길 기도합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41 마가복음 [2012년 마가복음 제7강] 군대 귀신을 쫓아내신 예수님 관리자 2012-04-29 2999
640 마가복음 [2012년 마가복음 제11강] 이 말을 하였으니 관리자 2012-05-27 2997
639 마가복음 [2012년 마가복음 제16강] 섬기러 오신 예수님 관리자 2012-07-01 2996
638 요한복음 [2010 요한복음9강]생수의 강 리스닝 2010-05-02 2995
637 야고보서 [2010년야고보서제5강]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리스닝 2010-09-05 2993
636 이사야 [2011년 이사야서 제13강]메시아의 잔치 1 관리자 2011-01-23 2992
635 이사야 [2010년 이사야서 제10강]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김반석) 관리자 2010-12-26 2992
634 요한복음 [2010 요한복음3강]새성전 리스닝 2010-03-16 2991
633 느헤미야 [2011년제자수양회 제2강]위기를 극복한 지도자 느헤미야- 노아자.. 리스닝 2011-06-13 2987
632 요한복음 [2010년요한복음제12강]참 목자 리스닝 2010-05-30 2983
631 야고보서 [2012년 야고보서 제5강] 길이 참으라 관리자 2012-02-19 2981
630 시편 [2011년 추수감사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관리자 2011-11-27 2979
629 요한복음 [2010년요한복음제17강]열매를 맺으려면 리스닝 2010-06-27 2979
628 마태복음 [2014년 마태복음 제7강] 은밀한 중에 보시는 아버지 관리자 2014-03-16 2978
627 요한복음 [2015년 요한복음 제15강]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관리자 2015-06-28 2977
626 창세기 [2013년 창세기 제2강]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관리자 2013-03-24 2977
625 요한계시록 [2009년요한계시록제3강]굳게 잡으라 관리자 2009-09-20 2975
624 요한복음 [2015년 요한복음 제10강]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관리자 2015-05-24 2974
623 누가복음 [2011년 누가복음 제 2강]비천함을 돌보신 주님 관리자 2011-03-20 2971
622 누가복음 [2011년 누가복음 제17강]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관리자 2011-07-24 2970
1,,,11121314151617181920,,,43
서울 동대문구 이문2동 264-231
Tel:070-7119-3521,02-968-4586
Fax:02-965-8594
서제임스목자님메일:Suhjt@hitel.net
[UBF한국본부] [유럽UBF] [UBF국제본부] [UBF TV] [시카고UBF] [Mother Barry's Homepage]
[뉴욕UBF] [워싱턴UBF] [노스웨스턴UBF] [콜롬비아UBF] [코스타리카UBF] [프랑크푸르트UBF]
[키에프UBF] [상파울루U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