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세계선교 | 각부모임 | 경성소모임 | 성경연구 | 사진자료실 | 영상자료실 | 경성쉼터 | JBF/EBF/CBF | 기타 |

회원등록 비번분실

  Bible Study  
주일예배메시지
성경공부문제지
수양회강의
특강
구약강의자료실
신약강의자료실
강의안책자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1-16 (일) 13:01
분 류 시편
첨부#1 2014_추수감사예배-1(한아브라함).hwp (52KB) (Down:215)
ㆍ추천: 0  ㆍ조회: 2805      
IP: 61.xxx.95
[2014년 추수감사예배]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라

2014 추수감사예배                                                                        한아브라함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라  

말씀 / 시편 107편:1-22
요절 / 시편 107:22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가 행하신 일을 선포할 지로다.”                  

올 한 해도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하시며 모든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신 하나님의 은혜 감사와 찬양 드립니다. 추수 감사절 말씀으로 시편 107 편 말씀을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시편은 모두 150편, 총 5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중 제 5권의 특징은 환희에 찬 감사시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107 편은 변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있습니다. 근심과 환란, 고통 가운데서도 간절히 기도했을 때 구원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가 행하신 일을 선포하라 하십니다. 시편 50 편 23 절은 말합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이 시간 감사의 예배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그러면 구체적인 감사 제목이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합니다.
1 절을 보십시오. 사회자가 “여호와께 감사하라” 고 외치면 회중은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를 읽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한번 해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다. ‘he is good.’이  어떤 면에서 감사 제목입니까? 하나님의 속성은 선이시고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 간 것은 슬프고 실패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자 출 바벨론 하였습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풀려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셨습니다. 로마서 8 장 28 절은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우리 앞에 있는 모든 어려움 환란 질병들 모두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하신 하나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는 문제 앞에 근심 걱정 두려움에 빠지지 않습니다. 어려움이 밀려와도 선하신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확신합니다. 이를 믿는 자들은 실패가 더 이상 실패가 아닙니다. 시작은 미약했지만 과정은 어려움이 있지만 끝은 창대합니다. 반면에 섭리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은 끝이 좋지 않습니다. 척추 수술로 이름을 날렸던 한 의사가 있었습니다. 그에게 배운 의사들이 많았습니다. 척추 질환의 비 수술 소위 시술이 성행 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얼마 전에 이혼하고 파산 신청 하고 외롭게 한국을 떠났습니다. 다윗과 사울의 차이인 거지요. 사울은 시작은 좋았지만 끝이 좋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다윗은 시작은 미미했지만 끝은 창대했습니다.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그는 선하신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선하신 하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의 차이인거죠. 선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다윗과 같은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시험이나 환란이나 질병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 속에 꼭 필요한 연단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섭리의 하나님을 믿을 때에 우리는 꼭 승리 할 것입니다. 시작은 미약하더라도 마지막은 창대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선하신 하나님을 감사 찬양 드리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인자하심이 영원 하십니다. 그의 사랑은 영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신 사랑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출애굽의 사랑과 출 바벨론의 사랑을 모두다 포함합니다. 2 절을 보십시오.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속량 이 무엇입니까? 속량은 대가를 치루고 구원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생 죄와 죽음의 권세에 눌려 이에 종노릇 하며 비참하게 살다가 죽어 심판 받을 자들이었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우리는 속량 즉 구원 받은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 노예 생활 해보셨습니까?  옛날에 식모라고 있었습니다. 어떤 자매님이 일생 험악한 주인 밑 에서 식모 생활하고 노예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길 가던 부자집 아들이 이 식모를 보고 마음에 들었는지 많은 물질을 주고 노예에서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더 나아가 아내로 맞이하였습니다. 식모의 부모 형제까지 모두 속량 해 주었습니다. 이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하나님은 이런 노예 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시고 속량해 주셨습니다. 신부 삼아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일생 감사해야 할 감사 제목입니다. 일생 찬양해야 할 찬양 제목인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도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난 자를 하나님은 용서하십니다. 다시 한번 속량 하여 주십니다. 예수님을 배반하고 떠난 베드로를 다시 만나 주시고 변함없이 사랑하시고 사명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아버지 집을 떠난 탕자 둘째 아들도 사랑하시고 용서하십니다. 아버지 집에 거하지만 마음은 세상으로 가 버린 첫째 아들도 사랑하십니다. 아버지 집에 거하긴 하지만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고 죄인에 대한 사랑과 긍휼이 없고 내면이 바짝 마른 바리새인과 같이 되어 버린 이 첫째 아들,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하고 물질 쾌락의 우상을 섬기는 둘째 아들과 같이 되어 버린 우리들을 변함없이 사랑하십니다. 어저께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사랑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 찬양 드려야 마땅합니다. 3 절을 보십시오. ‘동서남북 각 지방에서 모으셨다’는 것은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사방으로 흩었지만 하나님이 은혜로 이들을 다시 모으셨다는 것입니다. 다시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의 직분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이 떠난 자도 회개하면 다시 목자요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회복시켜 주시고 다시 귀하게 쓰십니다.

둘째, 바른 길로 인도하시고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본문은 세 가지 고난의 현장의 모습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사막 한가운데입니다. 4-5 절 보십시오.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상상해 보십시오. 여기는 사막 한가운데입니다. 이곳에는 모래밖에 없습니다. 나무도 풀도 쉴 곳도 없습니다. 땅에는 전갈이 기어 다니고 하늘에는 죽은 시체들을 먹고 사는 독수리가 날아다닙니다. 이곳을 지나가는 한 무리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굶주린 배를 잡고 목말라 입술이 다 터졌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사막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가도 가도 성읍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희망은 없어 보였습니다. 이 첫 번째 장면은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이스라엘을 묘사한 것입니다. 이 모습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 우리 인생들의 모습입니다. 사마리아 여인같이 니고데모와 같이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느라 피곤한 영혼이 되었습니다. 또 구원 받았지만 하나님을 떠난 죄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의 모습을 대변합니다. 이 절망적이고 암울한 상황에서 오아시스 같은 한줄기 희망의 빛이 비추었습니다. 6-7 절을 보십시오.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어 기도한 것입니다. 부르짖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고통에서 건지셨습니다. 바른 길로 인도하여 성읍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그곳에서 모든 필요를 채움 받고 안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이 바른 길을 몰라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어디서 만족과 안식을 누리려 합니까? 음악을 통해서 위로를 받고자 합니다. 얼마 전 고인이 된 신해철 씨처럼 용감하게 자신들의 어려움을 대변해주는 사람을 왕이라 부르며 따릅니다. 또 물질을 통해서 위로 받고자 합니다. 신기루 같은 돈이 불안한 미래를 보장해 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안정된 직장을 얻는데 사활을 겁니다. 그러나 바른 길 옳은 길 의의 길 참된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이들이 바른 길로 인도되어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의 은혜를 덧입고 하나님이 주시는 참 평화와 안식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9 절 보십시오.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심이로다.” 바른 길로 인도되어 주안에 거하는 자를 풍성하게 하십니다. 주린 영혼에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올 한해 하나님은 영육간에 우리를 풍성하게 채워 주셨습니다.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셨습니다. 삶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풍성히 채워 주셨습니다. 물질이 필요한 자에게 물질을 지혜가 필요한 자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영혼에 가장 좋은 것 말씀으로 채우셨습니다. 올 한해 내게 임한 말씀이 무엇입니까?  저 개인적으로도 많은 말씀을 주심으로 저의 갈한 영혼이 풍성하게 채워졌습니다. 최근에는 십계명 말씀을 골수에 새기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영육간에 좋은 것으로 풍성히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찬양 드립니다.

셋째, 얽어맨 줄을 끊으시고 참 자유를 주셨습니다.
두 번째 장면은 감옥입니다. 10-11 절 보십시오.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 함이라.” 그곳은 어둡고 서늘합니다. 죄수들이 쇠사슬에 매여 있습니다. 간수가 죄수들을 희롱 하고 잔인하게 때립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육신이 힘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결코 풀려날 수 없다는 절망감이었습니다.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입니까? 11절을 다시 보십시오.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였습니다. 지존자는 모든 지식과 판단의 최고봉이요 완전무결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뜻과 진리는 완전합니다. 인생들은 마땅히 하나님의 뜻을 영접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 뜻을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지존자의 뜻을 멸시했고 사단에 종노릇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고통을 주심으로 교만을 깨셨습니다. 마음을 겸손케 하셨습니다.13,14 절 보십시오. “이에 그들이 그 환란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 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맨 줄을 끊으셨도다.” 이들이 겸손해 져서 여호와께 부르짖는 기도를 드렸을 때 그들을 얽어맨 줄을 끊으시고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이는 실로 기적의 역사였습니다. 15 절 보십시오. 바벨론 성읍은 견고합니다. 감옥은 놋문과 쇠빗장으로 굳게 닫혀 있습니다. 한번 갇히면 절대 나올 수 없었습니다. 죽어서도 결코 나올 수 없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한 순간에 바벨론을 멸망시키셨습니다. 그리고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이들을 이곳에서 나오도록 고향으로 돌아가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는 실로 기이한 역사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과거 러시아 백성들이 러시아 정교회의 영향 아래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 하였습니다. 그러자 공산주의 혁명으로 70여 년간 인민들이 고통 받았습니다. 이곳으로 들어가는 문이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이 견고한 쇠빗장을 우리는 철의 장막 이라고 불렀습니다. 철의 장막은 절대 무너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때가되자 고르바초프의 마음을 움직이셨습니다. 철의 장막이 열렸습니다. 고레스 고르비 고씨들이 위대한 일을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를 쇠사슬처럼 얽어매는 것이 무엇입니까? 죄로 인한 죄의식입니다. 우울증으로 고통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각종 중독, 알콜 마약 쾌락 게임중독, 또 죄악 된 습관에 매여 힘을 쓰지 못합니다. 캠퍼스 지성인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두려움 염려의 세력에 갇혀 있습니다. 한번 매이면 얼마나 견고한지 여기서 헤어 나오는 사람이 드뭅니다. 그러나 간절히 기도할 때, 믿음의 종들이 이들을 위해 중보기도 할 때 결국 놋문이 깨지고 쇠빗장이 꺾이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놋문 쇠빗장이 한번 깨지고 꺾이면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한번 풀으시면 다시 가둘 수 없도록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올 한해 우리를 죄의 사슬에서 풀어 주시고 우리의 영혼을 자유케 하심을 감사 찬양 드립니다. 우리 가운데 여러 양들이 사단에 종노릇 하던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을 섬기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넷째 고통에서 구원하시고 말씀으로 치료하여 주셨습니다.
세 번째 장소는 수용소입니다. 17, 18 절 보십시오. 이곳은 각종 질병으로 아픈 사람들이 누워 있습니다. 너무 아파서 음식을 먹을 힘도 없고 먹고 싶지도 않습니다. 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이들을 ‘미련한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미련한 자가 어떤 자입니까? 잠언 1장 7 절은 말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미련한 자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불순종합니다. 영적 무지와는 다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바른 길이오 생명의 길인 것을 압니다. 들어서 배워서 압니다. 하지만 죄 때문에 죄가 주는 달콤함, 쾌락 때문에 생명길을 가지 않습니다. 멸망당할 것을 알면서도 불순종의 길 죄의 길을 고집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질병이나 사고 등의 고난을 받게 됩니다. 돌이키기 어려운 지경에 빠지게 됩니다. 음식물을 싫어한다고 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배가 고프면 분명 음식물을 좋아하고 찾게 됩니다. 음식물을 싫어할 정도는 깊이 병든 상태입니다. 그대로 두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노인 환자들 중에 갑자기 음식물이 싫다고 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대개 얼마 안 되어 돌아가십니다. 음식을 잘 먹는 노인들은 더 오래 사시는 것을 봅니다. 죄로 깊이 병들면 나타나는 현상이 있습니다. 말씀이 싫어집니다. 성경을 쳐다보기도 싫고 성경을 보면 잠만 옵니다. 설교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대로 내버려 두면 영적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우상을 숭배했을 때 영적으로 죽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통 가운데 처하게 되었습니다. 19 절 보십시오.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20 절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이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말씀을 보내어 고쳐 주셨습니다. 말씀은 영 육간에 질병을 고치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중한 질병으로 고통 가운데 계신 분들을 기적같이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올 한해도 각종 질병이나 사고로부터 우리를 보호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내가 이렇게 건강에 살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요 축복인 것입니다. 우리는 크고 작은 사고나 질병의 위험 앞에 놓여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목숨을 위협하기도 하는 것이지요. 저는 올해 건강검진을 하다가 뇌하수체 종양 판정을 받았습니다. 머리 정밀검사를 해보니 커지지 않거나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괜찮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하루도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주심으로 우리들을 치료하십니다. 말씀은 세상의 그 어떤 약보다 효과가 있습니다. 신구약 만병통치약인 것이지요. 말씀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 주어서 모든 질병을 치유합니다. 예방합니다. 올 한해 말씀을 통하여 치유의 역사 보호의 역사를 이루신 하나님께 감사 찬양 드립니다.

다섯째,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근심 환란 고통 가운데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들으시고 고통에서 구원하셨다는 말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또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들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어다.’라는 말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특별히 간절한 기도 부르짖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는 실로 기적의 역사인 것입니다. 시편에 많은 곳에서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구원하셨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시편 30편 2절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음에 나를 고치셨나이다.’ 시편 40편 1.2절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위에 두사 견고하게 하셨도다.’ 시편 120편 1절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이 하나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한나의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의 눈물을 닦아 주셨습니다. 얍복 강가에서의 야곱의 기도의 투쟁을 외면치 않으시고 그를 만나 주시고 그의 존재를 이스라엘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에 응답하시며 기적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 찬양 드립니다. 올 한해 우리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되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시는 채워 주시는 주님의 은혜 감사 찬송 드립니다. 22 절 보십시오. 감사제를 드리라고 명령하고 마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감사제는 화목제입니다. 교제와 나눔의 제사입니다. 제물의 제일 좋은 부분인 기름은 하나님께 드리고 나머지는 제사장과 예배에 참석한 회중이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슬픔은 나눌 때 반감되고 감사와 기쁨은 나눌 때 배가가 되는 것입니다. 은혜와 감사를 나눔으로 풍성해 지는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로 시작해서 감사제를 드리라고 명령하고 마칩니다. 추수 감사절은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생각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바삐 생활하다 보면 감사에 인색하기 쉽습니다. 감사가 없는 신앙생활은 신앙생활의 탄력이 없습니다. 삶이 메마르고 피곤하고 무기력합니다. 특별히 기도에 응답하시고 고통에서 건져 주시는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 감사해야지요. 그러면 기도 응답이 안 되었다면 여전히 고통 가운데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여전히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성경은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합니다. 기도 응답이 되었다면 당연히 감사해야지요. 그러나 기도 응답이 안 되었다 할지라도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고통 중에 드리는 감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것입니다. 욥의 감사를 배워야 하겠습니다. 욥은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재산도 자식도 명예도 건강도 잃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욥기 1장 21절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갈지라. 주신이도 여호와시오 거두신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 받으실 지어다.’ 욥이 고난 가운데서도 감사할 때에 정금 같은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믿음의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욥기 23장 10절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고난 가운데 문제 가운데서도 감사하면 나를 죽이려고 찾아온 고난이 오히려 나를 일으켜 세우는 디딤돌이 되게 할 것입니다. 고통 가운데서도 감사하면 역전의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22 절 다시 보십시오. 감사할 뿐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노래하라 찬양하라 하십니다. 찬양할 뿐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선포하라 하십니다. 하나님이 내게 우리에게 하신 일을 증거 해야겠습니다. 이를 통하여 죽어 가던 생명이 살아날 것입니다. 올 한해 저에게 특별히 고난이 많았습니다. 본문의 사막길, 감옥, 수용소에서의 고난과는 비할 바 아니지만 크고 작은 사건이 많았습니다. 의료 사고가 많았습니다. 진료를 받던 환자가 내 앞에서 쓰러져 죽는 일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환자가 넘어져서 허리뼈가 부러지는 등 의료 사고가 있었습니다. 저 자신도 여기저기 아픈 곳이 많이 생겼습니다. 뇌종양에 목 디스크 어깨인대파열 무릎 손목통증. 수 년째 돕던 제자후보와도 이별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사건이 많았습니다. 올 한해 고통으로 스트레스로 잠 못 이루는 날이 많았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마다 잠이 안 오는 거에요. 고통 중에 간절히 주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은혜로 문제가 해결된 것도 있고 여전히 고통 가운데 시련 가운데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사랑이 죄인의 심령에 차고 넘치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다시 한 번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제가 일생 하나님께 감사하며 감사제를 드리는 인생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여호와께 감사해야 합니다. 추수 감사절은 특별히 한해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 하는 날입니다. 아니 나의 전 인생을 돌아보고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아니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은혜 받은 것도 감사하지만 아직 은혜 받지 못한 것도 감사해야 합니다. 섭리의 하나님을 믿고 내 인생을 하나님에게 맡겨야 합니다. 그러면 사랑의 하나님이 나와 함께 동행하여 주십니다. 특별히 고난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나의 신앙을 명품 신앙으로 바꾸시며 제일 좋은 것으로 축복하실 것입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14 마가복음 [2012년 마가복음 제23강]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관리자 2012-08-26 2835
613 마가복음 [2012년 마가복음 제11강] 이 말을 하였으니 관리자 2012-05-27 2835
612 요한복음 [2015년 요한복음 제15강]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관리자 2015-06-28 2833
611 마가복음 [2012년 마가복음 제7강] 군대 귀신을 쫓아내신 예수님 관리자 2012-04-29 2831
610 누가복음 [2011년 누가복음 제17강]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관리자 2011-07-24 2830
609 시편 [2011년 추수감사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관리자 2011-11-27 2829
608 이사야 [2011년 이사야서 제13강]메시아의 잔치 1 관리자 2011-01-23 2829
607 요한복음 [2010년요한복음제13강]부활과 생명 리스닝 2010-05-30 2827
606 신명기 [2014년 신명기 제1강] 올라가서 차지하라 관리자 2014-09-14 2820
605 요한복음 [2010년요한복음제12강]참 목자 리스닝 2010-05-30 2817
604 누가복음 [2011년 누가복음 제 2강]비천함을 돌보신 주님 관리자 2011-03-20 2816
603 야고보서 [2012년 야고보서 제5강] 길이 참으라 관리자 2012-02-19 2815
602 마태복음 [2014년 마태복음 제7강] 은밀한 중에 보시는 아버지 관리자 2014-03-16 2813
601 마태복음 [2014년 마태복음 제3강]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관리자 2014-02-02 2808
600 시편 [2013년 추수감사절] 새 노래를 내 입에 두셨으니 관리자 2013-12-01 2806
599 시편 [2014년 추수감사예배]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라 관리자 2014-11-16 2805
598 요한복음 [2009가을학기준비특강-1] 오천명을 먹이신 예수님 관리자 2009-08-16 2794
597 누가복음 [2011년 누가복음 제 1강]내 부끄러움을 없애신 주님_고영훈 관리자 2011-03-13 2788
596 요한계시록 [2010 요한계시록15강] 어린양의 혼인잔치 리스닝 2010-02-02 2771
595 요한복음 [2010 요한복음1강]육신이 되신 말씀 리스닝 2010-02-28 2769
1,,,11121314151617181920,,,41
서울 동대문구 이문2동 264-231
Tel:070-7119-3521,02-968-4586
Fax:02-965-8594
서제임스목자님메일:Suhjt@hitel.net
[UBF한국본부] [유럽UBF] [UBF국제본부] [UBF TV] [시카고UBF] [Mother Barry's Homepage]
[뉴욕UBF] [워싱턴UBF] [노스웨스턴UBF] [콜롬비아UBF] [코스타리카UBF] [프랑크푸르트UBF]
[키에프UBF] [상파울루U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