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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1-02 (일) 13:46
분 류 사무엘상
첨부#1 2011년_신년수양회_1강(한아브라함)-1.hwp (48KB) (Down: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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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신년수양회 제1강]미스바의 영적 부흥(한아브라함)
2011년 신년수양회 제 1강                                                  한아브라함

미스바의 영적 부흥

말씀: 사무엘상 7:1-17
요절: 사무엘상 7: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Happy new year!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는 국가적으로 유례없이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느닷없이 전쟁의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영적으로는 어두워 캠퍼스 양들의 영적 소원은 그저 그러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한 해를 보내셨습니까? 새해에는 어떤 바램이 있으십니까? 오늘말씀에는 한 시대를 섬긴 영적지도자 사무엘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가 이끌었던 이스라엘의 영적 부흥이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나옵니다. 올해는 특별히 우리모임 UBF가 50주년 경성센타 개척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새 50년을 준비하고자 할 때 새해를 새롭게 출발하고자 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어떻게 다시금 교회의 부흥을 가정과 개인의 부흥을 이룰 수 있을까요?

제 1장 사무엘의 영적 개혁
첫째, 회개를 통한 개혁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한사람을 부르시고 복의 근원을 삼으시고 인도하셨습니다. 그의 후손들이 번성하여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고 모세를 통하여 출애굽하고 여호수아를 통하여 가나안에 정착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는 사사시대로 영적 암흑기를 보냈습니다. 엘리 제사장이 사사로 있을 때 가장 타락한 시기에 하나님은 사무엘을 부르셨습니다. 이제 사사시대에서 왕정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사무엘을 마지막 사사로 쓰셨습니다. 무엇보다 이때는 영적개혁 영적부흥이 필요했습니다. 1절을 보십시오.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궤를 옮겨” 여호와의 궤는 언약궤로써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궤를 무슨 승리를 주는 부적처럼 맹신하였습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하나님의 궤만 앞세우고 전쟁에 나갔다가 블레셋에게 참패를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가 감당이 안 되니까 벳세메스 사람에게로 다시 기랏여아림 주민에게로 보내졌다가 산에 사는 아비나답 집에 옮겨졌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빼앗긴 후 어느덧 20년이 지났습니다. 궤가 없다는 것은 하나님 없이 산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도 하나님 없이 하나님 말씀 없이 살면 자유롭고 편안할 것 같죠. 간섭 안 받고 내 마음대로 살고, 그러나 심령이 곤고해지고 쉽게 짜증이 나고 쉬 피곤해지고 되는 일이 없게 됩니다. 다시금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2절을 보십시오.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 하니라.” 백성들이 여호와께 돌아오려는 것을 보고 사무엘이 그들에게 하나님께 돌아오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3절을 보십시오. 다 같이 읽겠습니다. 세 가지, 우상을 제거하고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라는 것입니다. 왜 꼭 이방신을 제거해야 하는 것입니까? 지금까지 사사시대 이들의 삶이 어떠했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사시대 이들은 우상을 섬기다가 훈련을 받았습니다. 주로 주변 나라의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죽겠다고 살려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셔서 살려 주십니다. 살만하면 또 우상을 섬기고 또 징계 받고 악순환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은 다른 사사들과는 달리 돌아오겠다는 백성들을 무조건 환영하지 않고 악의 근원인 이방신과 아스다롯을 제거하도록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방신은 바알신으로서 바알과 아스다롯은 가나안땅을 지배하는 대표 우상이었습니다. 이를 섬기는 것이 보편화된 문화였습니다. 이스라엘도 가나안 땅에 정착하여 살다보니 우상을 섬기며 처음에 가졌던 죄의식조차 다 상실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이 볼 때 우상숭배의 죄의 흐름에서 완전히 돌이키지 않으면 다시 우상문화로 돌아갈 것은 자명한 일로 보았습니다. 바알은 물질주의 신입니다. 물질주의 우상, 한마디로 알기 쉽게 표현하면 돈입니다. 고상하게 말하면 경제입니다. 사람들은 많은 물질이 있으면 행복하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국가 간 총성 없는 경제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고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대학 학과에 들어가고자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자매들 사이에서 신랑감 후보 제 1조건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경제력입니다. 못생긴 것은 용서가 되도 경제력 없는 것은 용서가 안 된답니다. 이 거대한 물질주의 우상은 우리 옆에 아주 가까이에 와 있습니다. 물질주의 영향은 교회 안에도 깊이 들어와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물질이 필요하기 때문에 직장생활을 하는데, 직장 생활하는데 힘을 다 빼고 나면 저녁에 하나님 역사를 섬기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요? 미국의 어떤 신문기자가 130억 이상의 복권이 당첨된 사람들을 추적 조사했는데 열 명이 조사되었습니다. 결과는 어떠했을까요? 열 명중 한명도 행복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돈 때문에 가정이 깨지고 돈 때문에 사업이 망하고 돈 때문에 타락하고 도박 마약에 빠지고 건강이 상하여 일찍 죽고 모두모두 불행해졌습니다. 물질이 필요하긴 하지만 마음 첫 자리에 두고 있으면 회개해야 합니다.
  아스다롯은 미와 성 (섹스)의 여신으로서 육신주의의 우상입니다. 물질주의와 함께 이 시대를 지배하는 또 하나의 세력이 무엇이라고요? 육신주의 쾌락주의 우상이죠. 음란문화 쾌락문화가 젊은이들의 삶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대학가 주변에는 동거문화가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돈도 절약하고 재미도 볼 겸 일석이조라는 거예요. 외모지상주의입니다. 형제들이 신붓감으로 첫 번째 보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외모입니다. 성격 나쁜 것은 용서되어도 못생긴 건 용서가 안 된다는 겁니다. 우리 안에는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추구하는 본성이 있습니다. 우리 신자들마저도 이시대의 영향을 받아서 복음역사를 섬겨도 고생하고 싶지 않습니다. 쉽게 안일해지고 의존적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면 영적인 힘을 빼앗겨 버립니다. 먼저 내 마음 가운데 있는 바알과 아스다롯을 제거해야 합니다. 새해에는 누구나 새롭게 잘해보고 싶습니다. 우리도 잘해보려고 신년 수양회도 하고 요절 심포지엄도 씁니다. 세상에서는 동해에서 해맞이 하며 소원을 빌고 한해 결심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도 내년에는 신년수양회를 동해안 해맞이 보며 동해안 정동진에서 말씀강사는 최동진 목자님이 하면 최강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새롭게 하는 것은 새해가 아니라 근본적인 회개와 삶의 방향 전환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작심삼일에 그치게 됩니다. 내 안에 우리가운데 모임가운데 있는 바알과 아스다롯이 무엇인가 이를 발견하고 회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흥의 첫걸음은 회개에서 비롯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도 그러했습니다. 원산 ,평양의 대 부흥은 회개의 역사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영향으로 우리조국 한국이 복음화 되었습니다. 중세의 암흑기는 루터와 칼빈의 회개를 통한 종교개혁으로 끝이 났습니다. 영국과 미국의 대부흥도 회개의 역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물질주의 육신주의는 우리를 영적으로 무력하게 만듭니다. 교회를 무력하게 합니다. 의존심으로 병들고 영적 안일로 힘을 잃어갑니다. 부흥을 가로막습니다. 회개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회개한 후에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다시 3절을 보십시오. 다 같이 읽겠습니다. 마음을 어디로? 하나님께로 향하라 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도 섬기고 동시에 세상도 섬길 수 없습니다. 세상으로 향해있는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라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만 섬기라 하십니다. 옛 성경에는 그만 섬기라 해서 오해가 있었습니다. 새 번역에는 그만을, 하나님만 섬기라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회개했다면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세상을 섬기기보다 하나님만 섬기는 방향전환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마을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섬기는 것입니다. 자기중심에서 벗어나 하나님중심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자립신앙을 갖고 주인의식을 갖고 섬기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가운데 부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둘째, 쉬지 않고 부르짖는 기도
  7절을 보십시오. 이스라엘이 회개운동 하는 것을 보고 전쟁 준비하는 것으로 블레셋이 오해했습니다. 블레셋이 기습공격을 해왔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합심하여 두려워 떨었습니다. 회개하고 하나님만 섬기기를 결단하였지만 맞서 싸울 실제적인 힘이 없었습니다. 사무엘에게 도움을 청하였습니다. 8절을 보십시오. 다 같이 읽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전에는 이 하나님의 궤를 부적처럼 앞세워 싸우다가 패했지만 회개하고 영적인 사람으로 변화되어서 이제 기도의 종에게 기도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부르짖는 기도를 드리고 미스바에 모인 온 이스라엘이 합심하여 기도에 동참하였습니다. 부흥의 비결 승리의 비결 두 번째는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기도에 있었습니다. 쉬지 않고 부르짖는 기도였습니다. 스코틀랜드의 종교개혁은 두 기도의 종들에 의해 이루어 졌습니다. 존낙스 목사님이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냐하면 “스코틀랜드를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제 목숨을 취하소서. 존웰치는 밤새도록 쉬지 않고 기도하는데 그의 아내가 혹시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하여 방에 들어가 보니까 “주여 스코틀랜드를 제게 주시지 않겠습니까? 종교개혁의 대의를 가로막던 원수들이 수만 명의 군대보다도 이들의 기도를 더 무서워했습니다. 쉬지 않고 드리는 간절한 기도는 승리의, 부흥의 원동력입니다. 우리도 올해는 경희 의대를 주십시오. 가대를 주십시오. 계속해서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회개하고 간절히 계속해서 기도한 백성들을 어떻게 구원하십니까? 10절 하반 절에서 11절을 보십시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뢰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쳤더라. 블레셋 군대는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바로에게 행했던 열 가지 재앙 소식을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여호와 궤를 잘못 건드렸다가 낭패도 보았습니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접근해 들어가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우르르 꽝”하는 우뢰소리에 놀라 혼비백산하여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기도에 응답하자 백성들은 사기가 충천하였습니다. 블레셋을 벧갈 아래까지 추격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다시 온전히 회개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할 때 승리한 것은 삼손 승리 후 처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시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사 그 백성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제 2장 에벤에셀의 하나님
  영적개혁을 통하여 대승 한 후에 사무엘이 한 것이 무엇입니까? 12절을 보십시오.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은 하나님께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의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무엇을 하였습니까? 가는 곳마다 감사의 단을 세웠습니다. 노아도 홍수심판 이후에 돌로 감사의 돌단을 세웠습니다. 여호수아도 요단강을 건넌 후에 요단의 12개의 돌로 감사의 단을 쌓았습니다. 사무엘이 에벤에셀이란 감사 기념비를 세운 후에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 블레셋의 침공이 다신 없었습니다. 사무엘의 50년 생애동안 이스라엘은 평화를 누렸습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사람에게 축복에 축복을 더하십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고도 감사할 줄 모르고 마음에 감사의 기념비가 없는 사람은 그 축복을 빨리 거두어 가십니다.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이 하나님의 큰 권세를 받아 천하를 통일하고 초강대국을 건설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하나님께 감사치 않고 자신의 지혜와 힘으로 대 바벨론 제국을 건설하였다고 교만을 부렸습니다. 느브갓네살 왕이 영적으로 너무 어렸습니다. 교만한 말을 한 뒤 며칠 못되어 정신을 잃고 미친 사람이 되어 궁전을 떠나 소처럼 풀을 뜯어먹고 살았습니다. 다윗왕과 사울왕은 무엇이 다르죠? 그 신앙에서 무슨 차이가 있죠?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겠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것 한 가지 감사하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 다윗은 늘 감사가 충만하였다는 것입니다. 시편은 온통 다윗의 감사 시입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다윗에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감사하는 사무엘입니까? 감사가 없는 느브갓네살입니까? 감사하는 사무엘, 감사하는 다윗이 되길 기도합니다. 누구에게나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충만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방황하던 우리를 UBF로 인도하시고 말씀공부를 통하여 구원의 은혜를 덧입었습니다. 캠퍼스시절 천사도 흠모하는 목자요 성경선생으로 살다가 졸업하고 한 가정을 이루기도 하고, 오늘까지 평신도로 사모님으로 2세목자로 귀하게 쓰셨습니다. 감사의 기념비가 심령에 있어야 겠습니다.
  저도 에벤에셀의 하나님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생각할 때 감사와 찬양이 넘칩니다. 저는 의대 학창시절 학과공부에 대한 부담감으로 장래에 대한 염려로 두려워 떨던 소심한 자였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치료받고 변화되어 남의 배를 칼로 째는 담대한 외과의사가 되게 하셨습니다. 저는 주님의 은혜에 너무나 감사하여서 목자생활을 하였고,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 가운데 1991년부터 만 4년간 러시아 개척역사가운데 선교사로 쓰임 받았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은혜로 검진병원을 세워서 선교사님들 지역주민들 건강검진하고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이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 늘 심령에 감사가 차고 넘쳤습니다. 하나님은 죄인에게 계속해서 은혜를 넘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요즘 저는 환자 보는데 힘을 다 쏟고 하나님 역사는 형식적으로 섬겼습니다. 집에 오면 드러누워서 리브가 더러 여기 주물러라 저기 주물러라 시켰습니다. 내가 피곤한 것은 이제 나이가 들었고 자녀들을 위해 죽도록 수고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 물질주의 육신주의 우상에 노예 된 자신을 발견하고 회개하고 하나님만을 섬겨야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물질주의 육신주의 우상을 회개하고 마음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마음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 역사를 섬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사무엘의 기도를 잘 배워 기도의 종으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새해에는 주인의식을 갖고 단대역사를 충성스럽게 섬기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15-17절은 사무엘이 순회하면서 사사직을 수행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사무엘은 벧엘과 미스바와 길갈, 라마를 순회하면서 부지런히 성실하게 사사직을 수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목자는 부지런해야 함을 배웁니다. 신실해야함을 배웁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조국은 이스라엘과 서구처럼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영적인 올바른 관계성을 회복하는 길이 무엇입니까. 물질주의 우상과 쾌락주의 우상을 회개해야겠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겠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 역사를 섬겨야겠습니다. 이 백성과 캠퍼스 지성인들의 죄를 위하여 간절히 지속적으로 기도해야겠습니다. 다같이 3절을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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