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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리스닝
작성일 2010-04-01 (목) 09:31
분 류 누가복음
첨부#1 2010신입생_아카데미_1강_-_잃어버린_자를_찾아.docx (41KB) (Down: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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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신입생 바이블 아카데미 1강
2010년 3월 신입생 환영 바이블 아카데미 주제 1강 – 경성센터 마가 서정호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

말씀: 누가복음 19:1-10
요절: 누가복음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10 For the Son of Man came to seek and to save what was lost."

감사하신 하나님 아버지, 일생 죄로 고통하며 슬픔 가운데 살 자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주시고 구원과 영생, 하늘나라의 참 소망을 허락하시니 진심으로 감사 찬양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올해도 변함없이 신입생 영혼들을 구원하시고자 바이블 아카데미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부족한 자를 말씀강사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를 증거하고 나누며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도와 주십시오. 성령께서 이 말씀의 주인이 되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 뜻대로 하여 주시옵소서. 삭개오에게 임한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말씀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한글 개역개정판
1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  
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3 그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4 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7 뭇 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1 Jesus entered Jericho and was passing through.
2 A man was there by the name of Zacchaeus; he was a chief tax collector and was wealthy.
3 He wanted to see who Jesus was, but being a short man he could not, because of the crowd.
4 So he ran ahead and climbed a sycamore-fig tree to see him, since Jesus was coming that way.
5 When Jesus reached the spot, he looked up and said to him, "Zacchaeus, come down immediately. I must stay at your house today."
6 So he came down at once and welcomed him gladly.
7 All the people saw this and began to mutter, "He has gone to be the guest of a 'sinner.'"
8 But Zacchaeus stood up and said to the Lord, "Look, Lord! Here and now I give half of my possessions to the poor, and if I have cheated anybody out of anything, I will pay back four times the amount."
9 Jesus said to him, "Today salvation has come to this house, because this man, too, is a son of Abraham.
10 For the Son of Man came to seek and to save what was lost."

1 稅吏長撒該耶穌進了耶利哥,正經過的時候,  
2 有一個人名叫撒該,是稅吏長,又很富有。  
3 他想看看耶穌是怎麼樣的,因為人多,他又身材矮小,就看不見。  
4 於是他跑到前頭,爬上一棵桑樹,要看看耶穌,因為耶穌就要從那裡經過。  
5 耶穌到了那裡,往上一看,對他說:“撒該,快下來,今天我要住在你家裡。”  
6 他就趕快下來,歡歡喜喜地接待耶穌。  
7 眾人看見就紛紛議論說:“他竟到罪人家裡去住宿!”  
8 撒該站著對主說:“主啊,請看,我要把家財的一半分給窮人,我若敲詐了誰,就還他四倍。”  
9 耶穌說:“今天救恩到了這家,他也是亞伯拉罕的子孫。  
10 因為人子來,是要尋找拯救失喪的人。”

1 Und er ging hinein und zog durch Jericho.  
2 Und siehe, da war ein Mann, genannt Zachäus, ein Oberzöllner, und der war reich.  
3 Und er begehrte, Jesus zu sehen, wer er sei, und konnte es nicht wegen der Volksmenge; denn er war klein von Person.  
4 Da lief er voraus und stieg auf einen Maulbeerbaum, damit er ihn sähe; denn dort sollte er vorbeikommen.  
5 Und als Jesus an den Ort kam, blickte er auf und sah ihn und sprach zu ihm: Zachäus, steig eilends herab; denn heute muß ich in deinem Hause einkehren!  
6 Und er stieg eilends herab und nahm ihn auf mit Freuden.  
7 Als sie es aber sahen, murrten sie alle und sprachen: Er ist bei einem sündigen Mann eingekehrt, um Herberge zu nehmen!  
8 Zachäus aber trat hin und sprach zum Herrn: Siehe, Herr, die Hälfte meiner Güter gebe ich den Armen, und wenn ich jemand betrogen habe, so gebe ich es vierfältig zurück.  
9 Jesus sprach zu ihm: Heute ist diesem Hause Heil widerfahren, dieweil auch er ein Sohn Abrahams ist;  
10 denn des Menschen Sohn ist gekommen, zu suchen und zu retten, was verloren ist.

1 それからイエスは、エリコにはいって、町をお通りになった。
2 ここには、ザアカイという人がいたが、彼は取税人のかしらで、金持ちであった。
3 彼は、イエスがどんな方か見ようとしたが、背が低かったので、群衆のために見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4 それで、イエスを見るために、前方に走り出て、いちじく桑の木に登った。ちょうどイエスがそこを通り過ぎようとしておられたからである。
5 イエスは、ちょうどそこに來られて、上を見上げて彼に言われた。「ザアカイ。急いで降りて來なさい。きょうは、あなたの家に泊まることにしてあるから。」
6 ザアカイは、急いで降りて來て、そして大喜びでイエスを迎えた。
7 これを見て、みなは、「あの方は罪人のところに行って客となられた。」と言ってつぶやいた。
8 ところがザアカイは立って、主に言った。「主よ。ご覧ください。私の財産の半分を貧しい人たちに施します。また、だれからでも、私がだまし取った物は、四倍にして返します。」
9 イエスは、彼に言われた。「きょう、救いがこの家に來ました。この人もアブラハムの子なのですから。
10 人の子は、失われた人を捜して救うために來たのです。」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누가복음 19장 1-10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나누며 성령님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없이는 이 시간이 진행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오셔서 이 시간을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 오시옵소서.

누가복음 19장 1-10절을 읽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저는 각각의 절에서 한 가지씩의 질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여리고는 어디인가?
2.    삭개오는 누구인가? 왜 예수님을 보고자 했는가?
3.    삭개오가 예수님을 보고자 했으나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가?
4.    그는 이를 어떻게 극복했나?
5.    예수님의 반응은 어떠한가?
6.    주위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7.    삭개오의 마음은 어떻게 변화되었는가?
8.    예수님이 기뻐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9.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무엇인가?
10.    잃어버린 자는 누구인가?

이렇게 10가지 질문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0. 잃어버린 자는 누구인가? 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잃어버린 자는 누구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성령께서 이에 대한 답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    여리고는 어디인가?
1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  
1 Jesus entered Jericho and was passing through.
1 稅吏長撒該耶穌進了耶利哥,正經過的時候
1 それからイエスは、エリコにはいって、町をお通りになった。
1 Und er ging hinein und zog durch Jericho.  
여리고는 오늘날 이스라엘의 한 도시로서 요단강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약 성경에 여호수아 장군이 믿음으로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장면이 나올만큼 여리고는 깊은 역사를 갖고 있는 도시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곳을 지도로 보면 한 점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흔적은 시간과 공간의 흐름 속에서 하나의 점으로 표현됩니다. 예수님은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여리고라는 곳 주변에 계셨고 한 영혼을 만나고자 가고 계셨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우리와 똑같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랬듯이 우리는 시간과 공간의 흐름 속에서 하나의 점으로 표현되며 그래서 지금 이곳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늘 고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는 우리 각자의 역사책에 또 하나님의 역사책에 다 기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AD 몇 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여 한 영혼을 만나기 위해 여리고를 지나가고 계셨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한 목자님은 제가 대학교 신입생 시절이었던 1996년 어느 날 저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저희 집 앞에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2010년 3월 15일 오후 6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이곳 지구, 대한민국, 서울, 이문동에 와 있습니다. 우리는 시공간의 제약을 받는 반면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분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창세기 1:1) 참고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면 하나님의 무한한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관점에서 시공간에 크게 얽매이지 않고 살 수도 있습니다.

2.    삭개오는 누구인가? 왜 예수님을 보고자 했는가?
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2 A man was there by the name of Zacchaeus; he was a chief tax collector and was wealthy.
2 有一個人名叫撒該,是稅吏長,又很富有。  
2 ここには、ザアカイという人がいたが、彼は取税人のかしらで、金持ちであった。
2 Und siehe, da war ein Mann, genannt Zachäus, ein Oberzöllner, und der war reich.
그는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였습니다. 당시 로마의 식민지배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세리들은 절대권력을 행사하였습니다. 많은 세금을 거두어 로마에 충성하는 대신 같은 민족으로부터는 미움을 받았습니다. 삭개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7절에 보면 사람들은 그를 죄인이라 낙인 찍었습니다. 부자도 되었고 세리장도 되었지만 사람들은 그를 존경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그의 돈과 권력을 부러워했을지는 모르지만 그는 따돌림 당하고 욕을 먹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3절에 보면 그는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당시 사람들은예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우리가 성경을 읽어보면 다음과 같은 소문이 났을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병자를 고치고 심지어 죽은 자도 살리셨났다는 소문이 들렸습니다. 예수님에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었지만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한 곳에서 능력을 행하신 후 다른 곳으로 가신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사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분에게 나아오는 자는 누구든지 영접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와 같은 직업을 가진 세리 레위도 예수님을 만나 ‘나를 따르라, Follow me!’ 你跟從我吧!” わたしに従いなさい。」 는 말씀에 순종하여 제자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4장에 나오는 니고데모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그 역시 삭개오만큼 성공한 사람이었으나 그는 거듭남에 대해 알고 싶어서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이처럼 문제가 있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와 문제를 해결받고 돌아갔습니다. 삭개오도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에서 예수님을 찾는 사람들은 뭔가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몸이나 마음의 병이 있거나 뭔가 절박한 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사실을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것은 병든 자나 건강한 자나, 부한 자나 가난한 자나, 높은 자나 낮은 자나 누구에게나 한 가지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쭉 읽어 보면 그 문제는 다른 방법으로는 해결이 안 되고 오직 예수님만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구원입니다. 이는 뒤에서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3.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극복해야 했던 것은 무엇인가?
3 그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3 He wanted to see who Jesus was, but being a short man he could not, because of the crowd.
3 他想看看耶穌是怎麼樣的,因為人多,他又身材矮小,就看不見。  
3 彼は、イエスがどんな方か見ようとしたが、背が低かったので、群衆のために見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3 Und er begehrte, Jesus zu sehen, wer er sei, und konnte es nicht wegen der Volksmenge; denn er war klein von Person.  
그러나 그의 앞에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도 모두 예수님에 대해 듣고 꼭 만나고 싶어 온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누구 하나 사연이 없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우와 이렇게 사람이 많은 줄 알았으면…?!!!’ 그는 평소 키가 작은 것이 장애물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사람이 많은 곳에서 예수님을 보는데 작은 키는 불편함이 되었습니다. 다른 하나의 장애물은 주위에 사람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주위환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는 늘 경쟁이 있고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있습니다. 나는 잘 하고 싶은데 다른 사람 때문에 내 꿈을 펼칠 수가 없어 보입니다. 사람들과 경쟁하고 남을 짓밟고 서지 않으면 내가 넘어지는 상황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마음을 독하게 먹고 사람들을 이기고자 하거나 아니면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절망하기도 합니다. 삭개오는 어떻게 하였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다른 사람들에게 양보하고 돌아가야 할까요? 아니면 반칙을 쓰거나 사람들과 경쟁해야 할까요?

4.    그는 이를 어떻게 극복했나?

4 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4 So he ran ahead and climbed a sycamore-fig tree to see him, since Jesus was coming that way.
4 於是他跑到前頭,爬上一棵桑樹,要看看耶穌,因為耶穌就要從那裡經過。  
4 それで、イエスを見るために、前方に走り出て、いちじく桑の木に登った。ちょうどイエスがそこを通り過ぎようとしておられたからである。
앞으로 달려가서, ran ahead 前方に走り出て 於是他跑到前頭 저는 이 부분이 삭개오가 얼마나 예수님을 만나고자 했는지 잘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예수님을 볼 수 없었지만 앞으로 달려나갔습니다. 이는 매우 적극적인 행동입니다. 삭개오는 주위를 둘러보고 돌무과나무에 올라갔습니다. 그를 보면 ‘안 되면 되게 하라.’ 라든가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누가복음 11:9] 아울러, 그가 체면을 차리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고 순수하게 예수님을 만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려면 이런 적극성과 불타는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체면과 부끄러움도 극복해야 합니다. 그냥 적당히 맹숭맹숭한 마음으로 찾아가면 만나기 힘듭니다. 왜죠? 사람들이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곳에 계신 여러분도, 적극적으로 앞으로 달려나가 나무에 오르는 열정이 없으면 예수님을 만나기 힘듭니다. 누구와 경쟁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적극적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5.    예수님의 반응은 어떠한가?
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5 When Jesus reached the spot, he looked up and said to him, "Zacchaeus, come down immediately. I must stay at your house today."
5 耶穌到了那裡,往上一看,對他說:“撒該,快下來,今天我要住在你家裡。”  
5 イエスは、ちょうどそこに來られて、上を見上げて彼に言われた。「ザアカイ。急いで降りて來なさい。きょうは、あなたの家に泊まることにしてあるから。」
예수님은 그곳을 지나가시다가 나무 위에 올라가 자신을 바라보는 한 사람, 삭개오를 보셨습니다. 즉시로 삭개오의 예수님을 향한 뜨겁고도 순수한 마음을 읽으셨습니다. 그래서 뭐라고 하셨나요?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이 말씀을 읽을 때 어떤 목소리로 읽어야 할까요? 아주 부드럽고 사랑이 넘치는 목소리 입니다. 삭개오야~~. 예수님은 늘 이렇게 사람들의 이름을 정답게 불러 주셨습니다. 인애야~ 에스더야~ 여보야~ 우리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이렇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불러줍시다. 어쨌든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예수님은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즉시 아시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삭개오를 만나 주실 뿐 아니라 그의 집에 하룻밤 묵으시겠다고 아예 스케줄을 바꾸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마음이요, 우리에 대한 태도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그를 죄인이라 멀리했지만 예수님은 삭개오의 요청에 응하셨을 뿐 아니라 스케줄을 바꾸셔서 삭개오와 함께 머무시며 그와 충분한 시간동안 대화하시고 그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거하기를 원하십니다. 2.[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예수님은 우리와 거하고 싶으셔서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시고 우리의 요청을 거절하지 않으십니다. 이 시간 예수님께 요청해 보겠습니다. 예수님 제 안에 들어 오십시오.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고 거하실 것입니다.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이 말씀이 들리십니까? 이 시간 예수님을 만나기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 예수님께 말씀해 보십시오. 손을 들어 보십시오. 부끄러워 마시고 일어나십시오. 예수님이 오늘 여러분과 함께 거하시며 친구가 되어 주시고 구원하여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6.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7 뭇 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7 All the people saw this and began to mutter, "He has gone to be the guest of a 'sinner.'"
7 眾人看見就紛紛議論說:“他竟到罪人家裡去住宿!”  
7 これを見て、みなは、「あの方は罪人のところに行って客となられた。」と言ってつぶやいた。
이는 우리가 예상한 반응입니다. 사람들은 죄인인 삭개오가 뭘 하든 싫었습니다. 누군가 그에게 호의를 베풀고 그의 집에 가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당시 사회는 지금처럼 메마르고 서로에 대한 사랑이 식은 딱딱하고 율법적인 사회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말한다면 이것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고 우리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에게 이익이 돌아오지 않으면 남이 잘 되는 것을 보고 시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모든 일에 대하여 자기 중심적인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관점은 다릅니다. 예수님은 모든 영혼이 구원받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기에 삭개오가 죄인이든 아니든 그의 영혼이 구원받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우리 목자님들이 무엇보다 기뻐하는 것이 있다면 한 영혼이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될 때일 것입니다. 목자님들은 하나님의 소원이 뭔지 아시고 그 소원이 자기의 것이 되었으므로 구원역사를 가장 기뻐합니다. 그렇지만 이를 모르는 사람들은 누가 구원받았는지 아닌지 무관심하거나 별로 기뻐하지 않습니다. 좀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믿음의 길을 갈 때 남들이 수군거릴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이런 수군거림에 크게 개의치 않는 것도 필요합니다. 더구나 하나님 앞에서 살고자 할 때 예를 들면 술자리에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거나 안식일을 지키거나 하면서 손해를 보거나 비방을 받을 때 이에 대해 믿음으로 대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하나님 관점에서 바라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7.    삭개오는 어떻게 변화되었나?
8.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8 But Zacchaeus stood up and said to the Lord, "Look, Lord! Here and now I give half of my possessions to the poor, and if I have cheated anybody out of anything, I will pay back four times the amount."
8 撒該站著對主說:“主啊,請看,我要把家財的一半分給窮人,我若敲詐了誰,就還他四倍。”  
8 ところがザアカイは立って、主に言った。「主よ。ご覧ください。私の財産の半分を貧しい人たちに施します。また、だれからでも、私がだまし取った物は、四倍にして返します。」

삭개오가 변화된 모습은 우리를 흐뭇하게 합니다. 그는 더 이상 자기만을 위해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모았던 재산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다고 자진해서 말했습니다. 과거에 잘못한 것이 있으면 4배나 보상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변화될 수 있을까요? 무엇이 그를 변화시킨 것일까요?
예수님의 관심과 사랑이 그를 변화시켰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앞으로 이렇게 살아라’ 라고 이야기 하지 않으셨습니다. 먼저 그의 이야기를 들어 주시고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외로운 인생을 살던 삭개오에게 이는 분명 큰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과 이야기하며 그 분의 인격을 흠모하였고 자신도 섬기는 삶 나누어 주는 삶을 살고자 스스로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과거에 자신이 했던 잘못이 양심을 찔렀습니다. 그는 이 기회에 예수님 앞에 잘못을 고백하고 새 사람이 되고자 스스로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 모두에게는 잘못을 뉘우치고 착하고 바르게 살고자 하는 의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죄 당하고 판단 받는 것이 두려워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이를 잘 아시는 예수님은 우리를 정죄하시지 않고 참고 기다려 주십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의 친구요 그 죄를 담당해 주시러 십자가에 달려 피흘리며 돌아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십니다. 누가복음 5:31,3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내가 예수님이 필요한 이유는 내가 환자요,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건강하고 의롭다면 예수님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를 절대로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요한복음 8:11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예수님은 지금 우리 모두에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바로 이 사랑이 삭개오를 변화시킨 것입니다. 여러분도 변화되고 싶지 않으십니까? 정죄하지 않는 예수님께로 지금 나아 오십시오. 예수님은 우리가 스스로 죄를 깨닫고 돌이키기도록 도우실 것입니다. 이것을 회개라고 부릅니다.

8.    예수님이 기뻐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9 Jesus said to him, "Today salvation has come to this house, because this man, too, is a son of Abraham.
9 耶穌說:“今天救恩到了這家,他也是亞伯拉罕的子孫。  
9 イエスは、彼に言われた。「きょう、救いがこの家に來ました。この人もアブラハムの子なのですから。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셨을 때 표정이 어떠했을까요? 인자한 웃음을 지으시며 크게 한 번 웃으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장 큰 기쁨은 한 영혼이 구원받을 때였습니다. 예수님의 일생은 오직 사람들을 구원받게 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한 영혼의 구원. 이는 천하보다 귀한 일이며 예수님의 일생의 사명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다니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일생동안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셨고 주로 가난하고 어렵고 병들고 약하고 대접받지 못하는 사람들께로 가셨습니다. 이는 성령께서 마음을 예비해 놓으신 영혼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찾으십니다. 성령께서 지금도 찾으십니다. 마음이 열리고 도움이 필요한 자를 찾고 기다리십니다. 오늘은 누가 마음을 여시겠습니까? 누가 구원받으시겠습니까?
사람들은 삭개오를 죄인으로 보고 욕하고 미워했지만, 예수님은 그를 잃어버린 영혼으로 보셨습니다. 마치 보물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은 것처럼 그를 찾고 그가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었을 때 가장 기뻐하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여러분을 찾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새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아브라함은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사람이요, 믿음으로 복의 근원이 된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믿음의 사람이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오직 믿음으로 됩니다. 이곳에도 많은 아브라함의 자손이 있습니다.

9.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무엇인가?
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10 For the Son of Man came to seek and to save what was lost."
10 因為人子來,是要尋找拯救失喪的人。”
10 人の子は、失われた人を捜して救うために來たのです。」

이 물음은 오늘의 첫번째 핵심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가장 잘 나타낸 말씀은 아마도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시는 표현은 당신께서 창조하셨으나 잃어버린 사람들을 다시 되찾아 영생을 주는 것 즉 구원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셨을 때는 아직 죄가 세상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3장에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게 되어 죄를 범하고 사람은 수치심을 느끼고 하나님을 피해 숨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멸망받을 사람들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 대속 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2000년 전 우리와 같이 육신을 입고 오셔서 사람들에게 구원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마침내 십자가에 죽으셔서 구원 역사를 완성하셨습니다. 그러나 구원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 받을 때까지 우리는 예수님처럼 찾아 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이미 완성된 구원의 방법을 전해야 합니다. 찾아다니고 구원하는 일은 예수님이 일생 하신 일이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 역사를 이해하고 그 일에 동참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해야 할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멘.

10.    잃어버린 자는 누구인가?
오늘의 두 번째 핵심은 바로 이것입니다. 잃어버린 자는 누구인가?
그럼 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렸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낙원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를 잃어버렸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진정한 인생 목적과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 창조 때의 그 완전한 질서와 건강 남을 배려하는 마음 진리를 잃어버렸으며, 거룩함을 잃어버렸습니다. 왜 잃어버렸습니까?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잃어버린 자는 죄를 범한 모든 사람이며 구원받지 못하고 천국을 얻지 못한 모든 사람입니다. 즉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입니다.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느니라.”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삭개오처럼 돈과 권력이 있어도 구원받지 못했다면 잃어버린 자입니다. 사람들이 인정해 주어도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으시면 잃어버린 자요, 사람들이 인정해 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면 잃어버린 자가 아니요, 구원받은 자입니다.
여러분 누가 잃어버린 자입니까? 바로 나 자신이 잃어버린 자라는 것을 깊이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시간 성령께서 이곳에 모인 모든 분들에게 바로 내가 잃어버린 자라는 것을 깊이 발견하도록 도우시길 기도합니다. 이 냉철한 자기 발견 없이 예수님은 나와 아무 관련 없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이미 구원 받았다고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사단이 늘 우리를 잡아 먹으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묵묵히 그리고 겸손히 예수님과 함께 좁은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천국에 가는 그 날까지. 내가 잃어버린 자이고 구원자 예수님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인정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잃어버린 자임을 발견하는 순간 예수님은 우리 안에 들어오시고 일생토록 영원히  거하시며 함께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잠깐 뵙기를 원해도 늘 함께 해 주시겠다고 하실 것입니다. 영생수를 날마다 주실 것이요 모든 목마름을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아무 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시간 성령께서 자신이 잃어버린 자라는 깨달음을 주셨다면 주저 말로 손을 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일어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잃어버린 자임을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오니 우리의 구주가 되어 주시고, 우리를 만나 주시옵소서. 우리 안에 들어오시고 영원토록 떠나지 마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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