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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리스닝
작성일 2010-04-01 (목) 09:33
분 류 시편
첨부#1 2010_신입생_아카데미_4강_-_시냇가에_심은_나무.doc (50KB) (Down: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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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신입생 바이블 아카데미 4강
2010년 신입생 환영 아카데미 넷째날                                                  홍일기

시냇가에 심은 나무

말씀: 시편 1:1-6
요절: 시편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우리는 한 번 뿐인 인생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여러분들도 결국 행복하기 위해 대학에 들어오셨습니다. 대학 들어오려고 적게는 20년, 많게는 30년 고생했습니다. 그러니 이제 마음껏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죄송하지만, 지금부터 행복 끝 고생시작입니다. 인생이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인생이 광야와 같음을 아셔야 합니다. 생존을 위한 힘겨운 싸움이 있는 곳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학 생활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대학 시절 인생의 뿌리를 좋은 땅에 내리면 행복한 인생을 살수 있지만 뿌리를 엉뚱한 곳에 내리면 인생 망칩니다. 시편 1편은 우리가 대학시절 인생의 뿌리를 어디에 내려야 하는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행복한 삶을 원하십니까? 진정 행복한 삶을 원하신다면 오늘 말씀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오늘 말씀을 통해 참석하신 모두가 복 있는 대학생활, 복 있는 인생 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1절을 보십시오. 어떻게 시작되지요? “복 있는 사람은…” 이는 단순히 복 있는 사람은 이러이러한 사람이다 설명하려는 말이 아닙니다. ‘복 받은 사람이 누구인가? 참으로 복이 있구나 이런 사람은…’ 하는 감탄과 부러움이 담겨 있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까? 1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첫째로,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습니다. 악인은 ungodly, 즉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절대진리가 없이 가치 기준이 제대로 서 있지 못하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꾀가 많습니다. 이사야 57:20은 말씀합니다. “악인은 … 그 물결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구쳐 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악인은 그 꾀라는 것이 지저분하고 육체의 욕심만을 채우는 더러운 것입니다. 악인의 꾀를 따르는 삶은 일차원적인 육신의 만족은 있을지라도 마침내는 삶이 죄로 더럽혀져 추하고 비참한 결말을 맞게 됩니다. 그러므로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둘째, 죄인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죄’는 ‘과녁에서 빗나가다’라는 뜻입니다. ‘죄인’은 ‘과녁에서 빗나간 사람’, 즉, 목적과 방향 설정이 잘못된 사람을 뜻합니다. 삶은 날아가는 화살과 같습니다. 한 순간의 입김과 같이 ‘휙’하고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최초 방향 설정입니다. 방향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10점 만점에 10점짜리 삶이 될 수도 있고 언제 어디로 날아갔는지 몰라 회수 불가능한 삶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죄인’은 열심히 살기는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본래 지으시고 부르신 목적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위해 열정과 시간을 투자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분주한 인생은 마치 신기루와 같습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녀 보지만 결국 모두 헛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이와 같은 인생의 결말을 미리 알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학생 여러분들이 대학시절 진리에 기초해서 방향 설정을 잘 하시길 기도합니다. 셋째로, 복 있는 사람은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오만한 자는 하나님을 조롱하고 비웃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악인, 죄인의 경지를 넘어서서 노골적으로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깁니다. 이들은 모여 앉아 ‘의와 거룩함’을 하찮은 농담 거리로 여기고 세상과 구별된 모습으로 신실하게 살아가는 신자의 삶을 비웃음거리로 여깁니다. 복 있는 사람은 이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2절을 보십시오.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합니다. 여호와의 율법이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나의 인생 방향과 목적을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지으시고 심히 기뻐하셨고 범죄한 나를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주시기까지 날 사랑하심이 성경에 써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이와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합니다. 우리가 아침에 좋은 음악을 들으면 하루 종일 입으로 흥얼거리지요. ‘말씀을 묵상한다’는 것도 실제로 말씀을 중얼중얼 하면서 그 뜻을 되새기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내 삶에 적용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3절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이 말씀이 기록된 배경은 유대의 광야입니다. 이곳은 연중 5-6cm의 비가 내리는 잠시의 우기를 빼고는 모두 비가 내리지 않는 건기입니다. 그래서 광야는 메마르고 거칠어 생명이 살지 못하고 폐허에 적막감이 감돕니다. 이 곳에 한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나무는 물이 없어 잎을 웅크리기 시작했고 마침내 끝내 그 잎은 가시가 되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꽃에 대한 모든 기억은 사라졌습니다. 가끔씩 불어오는 모래 폭풍에 시달리다 보니 이제는 독기마저 생겼습니다. 태양은 생존을 위협하는 부담스러운 존재였습니다. 이 나무의 삶은 열매를 맺기 위한 삶이 아니라 하루하루가 그저 살아남기 위한 투쟁의 연속이었습니다. 여기 또 다른 나무가 있습니다. 이 나무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였습니다. 나무는 물이 넘쳐 흐르는 시냇가에 뿌리를 내리고 수분을 끌어올립니다. 태양이 두렵지 않습니다. 태양 빛이 강하면 강할수록 태양을 향해 넓은 잎사귀를 냅니다. 충분한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활발히 하여 영양분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니 보기 좋고 맛도 좋은 열매를 풍성하게 맺습니다. 이 나무에게 태양은 열매를 더욱 달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뿐만 아니라 나무는 넓은 잎으로 그늘을 만들어 지나는 이의 쉼터가 되어주기도 하고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에 깃들여 지저귀었습니다.
여러분이 한 그루의 나무라면 어떤 나무가 되고 싶으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광야와 같은 우리 인생 가운데 잔잔히 흐르는 시내와 같습니다. 요한계시록 22:1을 보면“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라고 말씀합니다. 요한복음 7:38은 말씀합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인생 광야에는 누구에게나 극복하기 힘든 악조건이 있고 고난이 닥쳐오기도 합니다. 이 가운데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가, 메마른 광야 그 자체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가는 극명한 차이를 가릅니다. 환난은 우리를 좌절시키고 쓰러 넘어뜨리려 합니다. 하지만 로마서 5:3-4은 말씀합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이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환난과 싸우면 인내, 연단을 배우고 소망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자꾸만 일이 꼬이고 불행한 일이 닥쳐올 때 ‘내 인생은 왜 이런가’ 절망하게 됩니다. 이 때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말씀을 묵상하여 보십시오. 하나님 안에 실패가 없으며 불행처럼 보여도 하나님 안에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는 한 과정임을 알게 됩니다. 시험이 코 앞인데 두려움과 무기력에 짓눌려 공부는 안 되고 “에라 모르겠다 잠이나 자자!” 하고 계신가요? 디모데후서 1:7을 묵상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과 절제의 영을 덧입고 다시 책을 펼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광야와 같은 인생에서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메마르지 않아 풍성하며 모든 일이 다 형통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입니다. 본래 대학(university)은 진리 탐구와 자유로운 학문 연구를 통해 그 시대에 필요한 지도자 양성을 위해 세워졌습니다. 지도자는 진리를 알아야 하고 진리대로 살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대학 교육이 필요했습니다. 대학생이 되면 고등학교 때와는 달리 자유로운 가운데 공부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자유를 잘못 사용하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대학 생활을 낭비해버리게 됩니다. 자유는 좋은 것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방탕으로 흐르게 됩니다. 요한복음 8:31,32절을 보면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라고 나와 있습니다. 참된 자유는 진리를 아는 사람의 것입니다. 오늘날 대학은 직업인 양성소로 전락되었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이는 대학이 참된 진리를 놓친 데서 오는 어쩔 수 없는 결과입니다. 참된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진리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성경공부를 통해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인생 광야에서 생명수를 공급받아 열매 맺는 대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대학에 입학하여 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도 하는 교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만 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학생이 되고 나니 하고 싶은 것이 많아졌았습니다. 평소 배우고 싶었던 악기를 배우고 선후배 친구들과 좋은 관계성을 맺는 것이 좋았습니다. 기독교 집안에서 자란 덕에 술을 마시지는 않았지만 동아리 연습 후 3-4차까지 계속되는 애프터에 끝까지 남아 자리를 지켰습니다. 시험 때는 컴퓨터로 열심히 노트 정리를 해서 돌렸습니다. 학점도 제법 나왔습니다. 그래서 나름 성실하고 착한 친구, 멋진 놈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얼마안가 이런 대학 생활에 싫증이 나게 되었습니다. 술 취한 선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인생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도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한 연약한 인간일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제가 더 특별한 인생을 살 것도 아니었습니다. 이들과 똑같이 공부하고 취직하고 결혼해서 자식 낳고 늙어서 죽는 인생이었습니다. 그저 원하는 바를 얻으면 행복한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쪼금 불행한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제가 이런 인생을 살기 원하지 않으시고 UBF에서의 말씀공부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일대일 말씀 공부와 소감을 통해 말씀이 제 삶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마 16:16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저의 그리스도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눅 5:10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말씀을 통해 세상에서 사람들의 인정과 성공을 위해 살던 자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을 살리는, 가장 귀한 캠퍼스 목자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본3학년 가장 공부할 것이 많은 시기에 열심히 주의 일을 섬기며 양들을 돕다가 성적이 바닥을 치게 되었습니다. 총 4명이 걸리는 재시자 명단에 제 이름이 오르기도 하였습니다. 친구들은 이런 제게 “일기야 무슨 고민 있니?” 하며 걱정해 주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원망스럽고 이렇게 사명인으로 살다가는 병원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의료사고나 치고 쇠고랑 차게 될 것 같은 두려움이 들었습니다. 이 때 히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말씀을 통해 세상 인정과 영광에 대한 욕심의 죄를 회개케 하셨습니다. 고난은 주님의 겸손케 하시는 사랑으로 영접하고 주의 일에 더욱 자신을 드리고자 방향 잡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방향을 잡고 힘든 인턴 기간, 학창시절 줄기차게 받은 신앙 훈련에 기초하여 열심히 근무하였을 때 최우수 인턴에 쪼금 못 미치는 좋은 성적을 받게 하시며 저를 높여 주셨습니다. 전공의 지원할 때 목자님으로부터 교수 목자로 쓰임 받을 가능성이 높은 핵의학과 권유를 받고 서울 아산 병원 핵의학과에 지원하였습니다. 당시는 누가 거들떠보지도 않던 과였기 때문에 손만 들면 받아주던 때였습니다. 경쟁자가 한 명 있기는 했지만 학점은 거기서 거기였고 인턴 성적이 좋았던 저를 더 잘 봐주셔서 하나님의 은혜로 무혈입성 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던 핵의학과가 최근 5년 사이 영상 기기의 획기적인 발전에 힘입어 최첨단 의학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지금은 아주 들어오기 힘든 과가 되었습니다. 전문의가 200명 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모셔가려고 난리입니다. 저는 자격이 없지만 모교인 경희대에 와서 일하는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교수 목자의 비전 가운데 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기를 위해 살다 갈 죄인이었지만 대학 시절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 내리고 말씀에 순종하여 살았을 때 하는 일이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 외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병원은 광야와 같이 황량하고 살벌합니다. 이 가운데 열매 맺는 인생을 살기 원합니다. 제가 마태복음 1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말씀에 뿌리 내리고자 합니다. 병원 복음화의 책임감과 목자의 심정을 덧입고 복음을 나눠주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4절을 보십시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겨’를 아시지요? 겨는 속에 든 것이 없습니다. 가볍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바람에도 날아가 버립니다. 우리가 말씀에 뿌리를 두지 않으면 겨와 같이 가벼워져서 바람 따라 정처 없이 날라 다니게 됩니다. 5절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세상이 끝이 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있게 됩니다. 이 때 악인은 견딜 수 없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의인들을 따로 불러모아 상 주실 것입니다. 죄인들은 그 모임에 들지 못할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의인이 따돌림을 당하지만 이 때는 죄인들이 쫓겨나 슬피 울게 될 것입니다.  
6절은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길을 인정하신다는 것은 그 길을 살펴주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을 경외하고 묵상하는 의인들의 길을 살피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나 악인의 길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멸망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맺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신입생 여러분들이 광야와 같은 인생 가운데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공급받아 열매 맺는 대학 생활 하시고 열매 맺는 인생의 뿌리를 깊이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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