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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1-15 (일) 13:38
분 류 열왕기하
첨부#1 2011년_신년수양회_2강(의대한아브라함).hwp (25KB) (Down: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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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신년수양회 제 2강] 갑절의 영감을 주소서
2012년 신년수양회 제 2강                                  한아브라함                                

갑절의 영감을 주소서

말씀: 열왕기하 2: 1-25
요절: 열왕기하 2: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해피뉴이어! 희망찬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사람들은 희망을 안고 한해를 출발합니다. 우리도 새해에는 능력있는 삶.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어려움이 많고 우리는 부족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이런 삶을 살수 있을까요? 오늘 말씀에서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성경에서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하늘로 올라간 사람이 누구죠? 에녹, 모세, 그리고 본문의 엘리야입니다. 이제 엘리야의 시대는 끝나고 엘리사에게로 복음역사가 계승되는 역사적인 시점인 것입니다. 오늘말씀에서는 엘리사의 영적소원이 잘나와 있습니다. 엘리사가 진심으로 구한것이 무엇인지 나옵니다. 그는 갑절의 영감을 구했습니다. 오늘말씀을 통해서 힘든시대에 하나님의 역사를 능력있게 섬기는 비밀을 배울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때가 다가왔습니다. 이제 엘리야에게서 엘리사로 사역이 넘어가는 시점인 것입니다. 엘리야의 전반기 사역은 기도의 종으로 하늘문을 열고 닫았습니다. 특심한 열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의 죄로부터 돌아서도록 기도하였습니다. 바알 선지자 450명을 상대로 싸울때 불을 내려 태웠습니다. 정말 멋지죠? 그러나 주변엔 동역자 한명 없었습니다. 혼자 싸웠습니다. 그럴때 영적 디프레스에 빠지기도 하였습니다. 로뎀나무 아래에서 죽게 되었다고 한탄 했습니다. 업다운이 심한거죠. 그러나 후반기 사역은 달랐습니다. 열왕기상 19장 이후로 엘리야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열왕기하 1장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기간 동안 엘리야는 무엇을 했을까요?  제자양성에 힘썼습니다. 엘리사를 비롯한 선지생도들을 키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엘리사에게로의 영적인 계승을 이루었습니다. 혼자 뛰지 않고 같이 뛰었습니다. 제자양성과 계승역사는 겉보기는 화려해 보이지 않지만 전반기 사역보다 훨씬 더 강하고 효과적이었습니다.
2절을 보십시오. 그런데 희한한 광경이 벌여지고 있습니다. 엘리야는 엘리사를 어찌하든지 떼어놓고자 하는데 엘리사는 어찌하든지 안 떨어지고자 하고 있습니다. 어찌 하든지 붙어있고자 했습니다. 벧엘로 갔다가 여리고로 갔다가 요단으로 가면서 “여기 좀 머물라고” 하면  엘리사는 “절대 떨어질수 없다고” 하고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 입니까? 3절을 보십시오. 선지자의 제자들도 엘리야가 곧 승천 할 것이라는 것을 짐작한 것 같아요. 엘리사의 딱 붙어서 안 떨어지는 이런 행동이 이상했던가 봐요. 가는 곳마다 선지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물었습니다. “왜 이제 가시려는 스승님의 여기 있으라는 말씀을 듣지 않는가”
“옆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가. 쿨 하게 보내드리지.” 그러나 엘리사는 “나도 다 안다고 너희는 좀 가만히 있으라고 속도 모르면서.” 엘리야 편에서는 엘리사의 영적소원을 테스트 하고자 함 이였습니다.
엘리사가 감당해야할 사역은 하나님의 부르심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엘리야와의 인간적인 의리 때문에 사역을 감당한다면 조금 감당하다가 어려움이나 고난이 닥치면 중도에 포기할 것입니다.
자발적인 소원과 자세를 갖도록 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하나님의 부르심에 기초해서 사역을 감당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실제로 엘리사가 계승자가 되면 당장 선지자 생도들이 엘리야와 엘리사를 비교할 것입니다. “우리 엘리야 목자님은 바알선지자들을 1대 450으로 싸워 한방에 보냈다는거 아니니?” “근데 엘리사 목자에게는 그런 스피릿또가 없어요.” 사람들이 비교하는 말에 상처받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엘리사는 끝까지 엘리야를 배우고자 했습니다. 엘리야의 하나님 엘리야의 스피릿을 배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엘리사에게는 불타는 영적소원이 있었습니다.
스승이 떼어 놓고자 해도 선지 생도들이 뭐라 하더라도 끝까지 따르고자 하나라도 더 배우겠다는 열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행동을 한 것입니다.  마치 야곱이 장자권을 얻기 위해서 복중에서 에서와 경쟁하며 나올 때도 발꿈치를 붙들고 나오고 사기쳐서라도 야곱이 붙들고자 했던것이 무엇이죠? 장자권입니다. 에서는 이를 팥죽 한그릇에 팔아 먹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에서를 뭐라 평가합니까? 망녕된 자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종으로서 어찌든지 성장하고자 하는 남다른 영적소원! 겸손히 배우고 자 하는 남다른 영적소원!
새해에는 우리도 하나님께 쓰임받는 실력있는 목자요 성경선생이 되고자 하는 소원, 이 불타는 영적소원이 있어야 겠습니다. 겸손히 배우고 성장해야 겠습니다.
7-8 절을 보십시오. 엘리야가 것옷을 가지고 물을 치니까 요단강물들이 갈라집니다.
이에 두 사람은 마른 땅위로 건너게 됩니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던 장면이나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너던 장면과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사람과 함께 하셨습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묻습니다.
“나를 내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대답합니다. 9절을 보십시오. 다같이 읽겠습니다.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이 전 성경에는 갑절의 영감을 주소서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가 갑절의 영감을 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엘리야와 비교했을 때 자신의 부족함을 생각 했을 것입니다. 엘리야는 예전부터 탁월한 선지자였습니다.  불의 선지자였습니다. 온 몸에 털 이 나고 야성미가 넘치는 엘리야는 카리스마 그 자체였습니다.
반면에 엘리사는 칼업스마 였습니다. 조용하고 머리도 벗겨진 대머리라서 이미지에서 부터 리더쉽을 깍아먹었습니다. 성령께서 갑절로 도와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섬길 수 없었습니다. 또한 자기 시대의 어려움을 잘 알았습니다.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들을 처단하고 백성들을 회개시키고 부흥의 시대를 연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스라엘의 영적 환경은 더욱 나빠졌습니다. 원수는 더 강해졌고 죄는 더 성장했습니다. 엘리사는 성령의 역사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이는 엘리야를 보고 배운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능력있게 섬기려면 위로부터 영감을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것 입니다. 엘리사가 영안이 없었다면 무엇을 구했을까요?  눈에 보이는 손에 잡히는 것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선지자 학교를 주십시오. 학교 소유를 명의를 내 앞으로 해주세요.”  사람을 구할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키운 제자들이 나를 따르도록 해주세요.” 그러나 그는 갑절의 영감을 구했습니다. 갑절의 스피릿, 갑절의 성령을 구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인당 국민소득 82달러의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에서 현제 2만 불 정도로 경제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박정희 대통령, 정주영, 이병철 같은 인물들의 스피릿 때문이었습니다. 이기는 정주영, 지지 않는 이병철 이란 책을 보면 두 사람의 공통점은  젊었을 때도 늙었을 때도 열정으로 심장이 뛰는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임이 아무것도 없는데서 80여개국에 천오백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한국 교회에 세계선교에 영향력을 끼치는 모임으로 성장할수 있었던 것도 이 사무엘 선교사님과 계척 조상들의 스피릿 열정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UBF가 새 50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개척자들은 한국 대학생들의 운명주의, 거지근성과 싸웠습니다. 세계선교도 기도를 많이하고 단순한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불타는 개척정신으로 세계로 나아가 개척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2세대 목자들이 처한 환경은 어떠합니까?
시대가 어려워 졌습니다. 갈수록 물질주의, 쾌락주의 세력이 커가고 있습니다. 요즘 양들은 자기만을 생각하고 이기적이고 의리가 없습니다.  개척할 곳은 여전히 많고 동시에 내적 개혁을 이루어야 합니다.
내적 개혁을 이루는 데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습니다. 두배의 스피릿이 필요합니다. 갑절의 영감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갑절의 영감을 받지않으면 하나님의 역사는 퇴보할 것입니다.
우리도 엘리사처럼 갑절의 영감을 주시도록 기도해야 겟습니다. 영감이 임해야 겠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덧입어야 겠습니다. 찬양을 해도 갑절의 영감으로 찬양하고 기도도 갑절의 영감으로 기도하고  메세지도 갑절의 영감으로 전하고 예배도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예배를 드려야 겠습니다.  1대1도 맹숭맹숭하게 하지않고 갑절의 영감으로 해야 겠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구해야 겠습니까?
물질적인 축복? “갑절의 환자를 보내주소서.”
가족간의 건강과 회복? “갑절의 건강을 주십시오.”
“좋은 성적, 취직자리 주십시오.”
아니죠 갑절의 영감을 구해야 겠습니다.
두배의 열정을 구해야 겠습니다. 더블 스피릿을 구해야겠습니다. 엘리사의 간구에 대한 엘리야의 대답이 무엇입니까.
10절을 보십시오. 다같이 읽겠습니다.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그것이 왜 어려운 일입니까?
갑절의 영감은 엘리야가 주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엘리사가 만약 한 가지를 할수만 있다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10절을 다시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하늘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갑절의 영감을 얻으려면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 기이한 역사를 직접 보라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체험을 하라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어떻게 하늘로 데려감을 당합니까?  11절을 보면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대화하고 있는데 불 수레와 불 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 놓습니다. 이 때에 회오리바람이 어디선가 나타나서 엘리야를 하늘로 올려가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일이었을까요? 그렇지만 끝까지 이광경을 보아야 합니다.
만약 엘리사가 무서워서 이를 보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회오리 바람으로 승천하는 엘리야를 끝까지 바라보는 것은 하늘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죽음만을 보는 것이 아니요, 죽음 이 후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 영광의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영광의 하나님을 보는 자에게 갑절의 영감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 할 때 신비로운 체험을 해야 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삶 가운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의지적인 투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갑절의 영감을 얻으려고 두 배의 피나는 투쟁을 해야 할것이고,
한계 상황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배드로는 예수님을 따르는 수제자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어의없게도 계집종 앞에서 예수님을 부인하는 나약한 자, 종이 호랑이 였습니다. 이런 그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하나님의 영광을 본 후 달라졌습니다.
능력이 임하였습니다. 한번 설교에 삼천명이 회개했습니다. 초대 교회에 든든한 기둥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고 갑절의 영감을 구한 종들을 귀하게 쓰셨습니다. 스펄전 무디 이사무엘 선교사님을 귀하게 쓰셨습니다.
우리 가운데도 이런 종이 나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갑절의 영감을 받는 자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받고 가슴이 뜨거워 지고 기도의 응답을 받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고 올해는 하여간 뭐든지 두배로 잘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2절을 보십시오. “엘리사가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소리쳤습니다. 병거와 마병은 전쟁에서 쓰이는 강력한 신무기입니다. 오늘 날로 말하면 미사일과 탱크라고 할까요?
엘리야의 병기는 기도와 특심한 열심이 무기였습니다.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보다 강력한 무기는 없습니다. 우리도 사단과의 싸움에서 기도로 무장해야 겠습니다.
13절을 보십시오.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것옷을 가지고 물을 치니까 물이 이리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넜습니다.
갑절의 영감이 엘리사에게 임했음을 볼수 있습니다. 제자들도 이를 인정하였습니다. 16절을 보십시오. 제자들은 엘리야의 승천을 믿지 못하고 엘리야의 흔적을 찾아 헤맸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믿음이 부족한 제자들이었습니다. 엘리야와 제자들 사이에 믿음과 능력의 수준차이가 드러났습니다. 그러면 엘리사가 제일먼저 한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19절을 보십시오. 물이 나빠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졌습니다. 물 근원에 소금을 던져서 물을 고쳤습니다. 물을 고친것은 무엇을 의미 합니까. 물은 인간의 내면성을 상징합니다. 사람의 60%가 물로 되어있습니다. 내면이 죄로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열매가 맺히지 않았습니다. 소금은 복음신앙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즉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죄인을 변화시키는 역사를 섬겼습니다. 엘리야는 불의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모아놓고 불을 내려서 대중적인 각성운동을 하였습니다.
반면에 엘리사는 물의 역사입니다. 한사람 한사람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치는 치유의 역사입니다. 대중선교가 아니고 제자 양성입니다.
23절을 보십시오. 반면에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무식하고 철없는 아이들이 성령의 역사의 핵심인 엘리야와 엘리사를 조롱했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였습니다. 엘리사가 그들을 저주하자 암 콤 두 마리가 나와서 합심하여 갑절의 스피릿으로 순식간에 42명을 찢었습니다. 하나님은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는 자를 벌하십니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를 방해하는 자가 아니요, 성령의 역사 편에 서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저는 작년 2011년도 단대별 역사로 자립적으로 섬기게 되면서 마음을 드려 의대역사를 섬기고자 하였습니다. 연초에는 캠퍼스에 나가 도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캠퍼스 현실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환자보고 집에 오면 피곤하단 생각에 1대1역사를 적극적으로 이루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개업의 평신도로써 한계를 극복하고 능력있게 하나님의 역사를 섬길수 있는가 문제의식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엘리사의 불타는 영적소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엘리사가 그토록 바라고 원했던 갑절의 영감을 덧입기를 소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갑절의 영감으로 도전하여 승리하는 한해 되길 기도합니다.
결론적으로, 오늘날 같은 영적으로 힘든 시대에 어떻게 엘리야, 엘리사처럼 능력있는 인생 승리하는 인생을 살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일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갑절의 영감을 구하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갑절의 스피릿을 덧입기를 기도합니다.
승리하는 한해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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