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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09 (일) 12:56
분 류 요한복음
첨부#1 여름수양회_제5강-이세한_메시지.hwp (30KB) (Down: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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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름수양회 주제5강]내 안에 거하라
2020년 여름수양회 주제5강                                                        이세한    
말씀 / 요한복음 15:1-17
요절 / 요한복음 15:5
내 안에 거하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장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 거하라,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주십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정체성과 인생방향에 대한 답을 줍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면 결코 망하지 않고, 최고의 인생을 살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깊이 받아 최고의 인생사는 자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1.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예수님은 당신을 참 포도나무요 하나님을 농부에 비유하십니다. 성경에는 이 포도나무 비유가 여러 번 나오는데, 구약의 포도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합니다. 이사야 5장 말씀에서 농부이신 하나님은 심히 기름진 땅에 돌을 제거하고, 극상품의 포도나무를 심으십니다. 망대를 세우고 그 안에 술틀까지 파고 좋은 포도를 기대했는데, 그 포도나무는 들포도를 맺었습니다. 이 비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특권에도 불구하고, 불순종과 우상숭배로 타락해 버림을 나타냅니다. 예레미야 2장 21절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악과 타락을 책망하십니다.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찌 됨이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포도나무였지만 죄로 말미암아 들포도를 맺는 실패한 포도나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새로운 포도나무를 심으셨습니다. 이 포도나무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므로,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며 극상품의 열매를 맺는 참 포도나무가 되십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 죄인들도 극상품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5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이 말씀은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기만 하면 극상품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답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입니까? 포도나무 예수님께 달린 가지입니다.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않으면, 즉,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몇몇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이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능력이 없다고 불평하며 남과 비교하고 열등감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또한, 가지가 포도나무와 분리되면 말라 버리듯이, 우리의 신앙생활도 예수님과 분리되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예수님이 주신 은혜가 무엇이며 나를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생각하며 예수님과의 관계를 우선으로 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예수님 안에 거해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인생의 중요한 문제 앞에서 자기 계획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가지가 나무로부터 양분을 받아 살아가듯이 어떤 고난이 와도 예수님께 붙어 영적인 양분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 3장 20절 말씀을 통해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말했습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죄인이었던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았으므로 예수님과 연합한 새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의 다른 표현은, 말씀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수양회 1강 메시지를 통해 배웠듯이 예수님은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은 말씀을 지식적으로 많이 아는 것과는 다릅니다. 실제 문제 앞에서 자기 생각과 의심을 버리고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우리의 힘과 의지만으로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이 또 다른 율법처럼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약속하셨습니다. 4절을 보십시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우리가 연약해서 말씀의 인도하심을 알고도 순종하지 못하고, 도리어 잘못된 길로 갈 때,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며 도움을 주십니다. 예상치 못한 사람들, 기이한 사건들을 통해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게 하시며, 가슴을 파고드는 한 마디 말씀과 눈물로 드린 기도의 응답을 통해 믿음을 주십니다.
말씀 안에 거할 때 우리는 또한 깨끗해질 수 있습니다. 말씀은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들을 잘라내고 열매 맺는 가지를 깨끗케 하기 때문입니다. 가룟유다는 참포도나무 예수님과 함께 생활했지만 열매를 맺지 못하는 병든 가지와 같았습니다. 그는 말씀을 좇기보다 돈을 좇아 예수님을 배신했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가룟 유다가 예수님과 제자들을 버린 것 같지만, 영적으로 볼 때, 예수님께서 병든 가지인 유다를 제거하사 남은 제자들이 더 좋은 열매를 맺는 가지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말씀은 열매 맺는 데 방해가 되는 사람 안의 잔가지들도 잘라냅니다. 어떤 부모님들은 아이가 공부에 집중하도록 스마트폰을 2G폰으로 바꾸거나 집에 있는 TV를 버립니다. 유혹 가운데 스스로 절제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를 위해 잔가지를 치듯이, 말씀은 우리가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세상 정욕의 가지, 불신과 염려의 가지 등 우리 안의 잔가지들을 잘라줍니다. 사람은 스스로 자기 안의 세상 욕망들을 뿌리 뽑지 못하므로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3절을 보십시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아직도 허물과 약점이 있는 자들이었지만, 말씀을 영접하여 예수님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으로 받아들인 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보시기엔 이미 깨끗한 자들이었습니다. 비록 죄성이 있고, 허물이 있더라도 말씀을 영접하여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 삼고 사는 사람들은 거듭났으며, 깨끗한 자들입니다. 수양회에 오신 여러분들도 예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고 깨끗하게 되었음을 믿습니다.
7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들은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면 이루어주시는, 놀라운 기도의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이것은 우리가 말씀에 기초해서 기도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정욕에 기초해서 기도하면 구해도 받지 못하지만, 말씀에 기초하여 기도하면, 무엇이든 이루어주십니다. 다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심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는 가지는 어떻게 됩니까? 6절을 보십시오. 불에 던져져 살라지게 됩니다. 죄에 빠져 죄의 종으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6장 20,21절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말씀을 통해, 죄의 종 된 삶에는 열매가 없으며, 그 마지막은 사망일뿐임을 말합니다. 사망과 불에 살라지는 것, 그것이 예수님을 떠난 인생의 결과입니다. 8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우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그 열매는 무엇일까요?
첫째, 성령의 열매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은 성령의 열매에 대해 말합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음행이나 호색, 우상숭배, 주술, 분쟁, 시기, 분열, 투기, 술 취함, 그리고 방탕함과 같은 악한 열매 맺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절제하며 경건한 삶을 살고, 성령의 열매를 맺음으로 하나님 형상을 회복하기를 원하십니다. 물론 성령의 열매를 맺기까지는 유혹과 고난이 수반되며 사탄의 끊임없는 공격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이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붙어 있으면, 예수님의 인격을 닮는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창세기의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사서 애굽에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보디발 부인의 끈질긴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았지만, 오히려 성폭행범의 누명을 쓰고 수감되었습니다. 일생에 한 번 있기도 힘든 여러 고난을 겪었지만, 요셉은 믿음을 잃고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가 유혹과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 거했을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극상품의 열매인 성령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자신을 팔았던 형들을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가운데 용서하는 성숙한 인격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지 않았다면 그의 인생은 억울하고 비극적인 인생이었겠지만, 하나님 안에 거했을 때, 예수님의 그림자로 불리는 영광스러운 인생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전도의 열매입니다. 사람들은 사는 동안 저마다 의미 있는 인생을 살고자 합니다. 하지만 무엇이 참 의미인지 답을 얻지 못해 허무와 절망 속에 방황합니다. 성경은 가장 의미 있고 가장 가치 있는 전도의 열매에 대해 말합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 영원한 열매, 참으로 가치 있는 열매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전도의 열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며, 죄인 한 명의 회개로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으로 인해 기뻐하는 것보다 더 기뻐하십니다. 예수님도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고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제자라면 전도의 열매를 맺어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전도를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는 것은 때로 희생과 아픔이 따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말씀 안에 거하면 예수님이 전도의 열매를 맺기까지 도와주십니다. 우리의 인생을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가장 의미 있는 인생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수양회에 오신 여러분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령의 열매, 전도의 열매를 추구하며, 방황하는 영혼들을 열매 맺는 인생으로 인도하기를 기도합니다.  

2. 서로 사랑하라.
9절을 보십시오.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은 또한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10절을 보십시오. 우리가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그 계명은 무엇입니까? 1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가시기 전, 스승을 잃은 충격과 아픔으로 제자 공동체가 무너지지 않도록, 서로 사랑하라고 반복하여 당부하셨습니다. 위기와 고난을 극복하는 힘은 서로 사랑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현재 우리의 상황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힘들고, 미래를 생각해도 막막하기만 한 이 시기에, 우리는 위로하고 격려하며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고난의 때일수록 자기중심적이 되고, 동역자들과 양들을 사랑하는 것은 나중으로 미루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의 형편이 어떻든 간에 서로 사랑하기에 힘써야 합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본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참 기쁨을 얻을 수 있습니다. 1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자기만을 위해 살면, 안전하고 기쁠 것 같지만 실상은 참 기쁨이 없습니다. 반면,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며 살 때, 자기를 희생해야 하고 때로 마음 아파하며 잠 못 이루기까지 힘써야 하지만, 손해 보는 것이 아닙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의 깊은 사랑의 세계로 들어가며 충만한 기쁨도 얻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치유와 회복의 능력이 있어 그 안에 거할 때, 모든 상처와 아픔도 치유되지만, 어중간하게 사랑하면, 오히려 손해의식에 시달리게 됩니다. 어중간한 사랑을 하는 자들은 사랑하라는 주인의 명령에 어쩔 수 없이 순종하는 종과 같습니다. 그러나 목숨을 버리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그 사랑을 따라, 자기 목숨을 버리기까지 형제를 사랑하는 자들은 종이 아니라 예수님의 친구입니다. 그 사랑의 깊이와 가치를 알고 자발적으로 동참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최근 MBTI 성격유형검사를 해보았는데, 몇 년 전에 했을 때보다 내향적인 성향이 훨씬 높게 나왔습니다. 실제로, 예전에 비해 혼자 있는 것이 편하게 느껴지고, 서로 사랑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 서로 피해만 주지 말자는 소극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배 말씀이 사랑하라는 말씀이면 잠시 실천해 보고자 했지만 얼마 안 가 ‘그래. 서로 피해만 주지 말자’ 는 생각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이런 소극적인 자세로는 예수님의 깊은 사랑을 배울 수 없습니다. 충만한 기쁨도 누릴 수 없고, 고난의 때에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이겨낼 수도 없습니다. 제가 그 동안 서로 사랑하라 말씀에 순종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서로 사랑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고, 충만한 기쁨 얻기를 기도합니다.
16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절대 주권과 섭리 가운데 제자들을 부르셨으므로, 반드시 열매를 맺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자신이 예수님을 택했다고 생각하면, 부르심에 대한 믿음이 없으므로 열매가 없어 보일 때 신앙이 흔들립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택하심을 믿을 때,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그것을 열매 맺는 과정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셨으므로 그 인생을 책임지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택하심을 받고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 실패란 없습니다.
저는 1994년 UBF 목자님이신 부모님 사이에서 2남 중 막내로 태어난 선천성 참포도나무 가지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어린 시절부터 말씀을 배우며 기도하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무엇보다 고3 때, 대입 준비 과정에서 말씀의 능력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고3이 되자 잘하던 과목들도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수능 몇 달 전 모의고사에서 패닉에 빠져 시험을 망쳤습니다.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공부가 되지 않을 때, 찬양팀을 하며 부르는 찬양은 큰 위로가 되었고, 하나님은 민수기 14장 9절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말씀을 주심으로 두려움을 물리치고 담대히 수능을 보게 하셨습니다. 저는 가족들과 함께 경희대 캠퍼스를 돌며 합격하게 해주시면 캠퍼스 목자로 살겠다는 서원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2차 추가합격으로 경희대 경영학과에 들어가는 기도의 축복을 체험했습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는 말씀처럼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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