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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4-24 (일) 13:13
분 류 누가복음
첨부#1 2011년_부활절수양회_제1강-1_-_서정호.hwp (24KB) (Down: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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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활절수양회 제1강] 젊은이여 일어나라 - 서정호
2011년 부활절수양회 주제1강                                                       서정호

젊은이여 일어나라

말씀 / 누가복음 7:1-7:17
요절 / 누가복음 7:14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안녕하십니까? 봄은 정말 부활의 계절입니다. 노란색 개나리 하얀색 벚꽃 분홍색 진달래 이 꽃들은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일까요?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말씀으로 병든 자, 죽은 자를 일으켜 세우십니다.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꽃과 풀들이 다시 살아나듯이 오늘 우리도 예수님의 ‘젊은이여 일어나라’ 말씀을 듣고 모두 일어나며 생명이 살아나는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을 ‘젊은이여, 일어나라!’로 정했습니다. 부제는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입니다. 다같이 요절 말씀인 요절 말씀인 눅 7:14 을 한 목소리로 읽겠습니다. 시작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I.  말씀만 하사
1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때는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가르치시고(teaching) 병자를 고치시고(healing) 말씀을 전하시는(preaching) 삼대 사역을 활발히 이루시던 때였습니다. 예수님은 산 위에서 가르치시고 평지에 내려오셔서 가르치신 후 예수님의 주 사역지인 가버나움으로 돌아오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2절 말씀을 읽어 주십시오.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이 사람은 중풍병에 걸렸다고 되어 있습니다. 당시 백부장은 로마 군대에서 백 명을 지휘하는 지휘관이었으며 식민지인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 생사 여탈권이 있는 큰 권세를 가졌습니다. 일반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다 보면 교만해지기 쉽습니다. 또 당시 계급사회였던 것을 생각하면 자기 종을 불쌍히 여기고 어떻게든 고쳐 주려한 그 백부장은 한 영혼에 대한 사랑이 있는 훌륭한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 백부장은 종을 살리기 위해 당시 용하다는 의원은 다 찾아다녔을 것입니다. 맑은 성심 의원, 동진 소아과, 경희의료원 등 당시 용하다는 의원에 모두 가봤지만 헛수고였습니다. 오히려 병은 더 나빠지고 종의 얼굴에는 병색이 짙어갔습니다.
백부장은 고민하던 중 예수님의 소문을 듣게 되었습니다. 3절 말씀을 읽어 주십시오.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몇 사람을 예수께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해 주시기를 청한지라. 백부장은 보고를 통해 예수라는 분이 귀신들린 자, 열병에 걸린 자, 나병에 걸린 자, 중풍병자 등 각색 병으로 앓던 자를 다 고치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죄사함의 권세가 있으셔서 사람들이 그에게 세례를 받고 거듭나게 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분이 산위에서 전하신 말씀은 갈급한 영혼의 생수와 같아서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켰습니다. 백부장은 이런 소문들을 듣고 그 예수라는 분이 자기의 종도 고치실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직접 부탁하기는 부담스러웠는지 잘 아는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통해 예수님께 오시도록 부탁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집에 가까이 오실 때에 백부장은 벗들을 통해 무엇이라고 말했습니까? 6절 말씀을 읽어 주십시오.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이 말은 ‘제가 예수님의 방문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영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하는 것입니까? 그가 예수님께 오시도록 부탁을 했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예수님은 자기보다 높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고치지 못한 병을 고치시고, 그 분의 말씀을 듣고 사람들이 죄를 회개하는 것을 볼 때 자신보다 훨씬 높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반면 자신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사랑과 인정이 많다고 자부했지만 죽어가는 종 나도 살릴 수 없는 한 사람의 인간일 뿐이었습니다. 그가 가진 것은 로마 백부장으로서 권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예수라는 분이 자신과는 차원이 다른 높은 분임을 깨닫고 , 집에 오시도록 청한 것이 여간 죄송스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무엇이라 말합니까? 다같이 7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하지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여기서 가장 주목해야 할 믿음의 고백은 ‘말씀만 하사’입니다. 말씀만 하사. 이 고백은 오늘날 죄로 죽어가고 있는 이 시대를 향해 또 사단과의 싸움에 패하고 지쳐 있는 우리에게 또 온갖 질병으로 죽어가는 모든 사람들을 능력의 주 예수님과 연결시키는 꼭 필요한 믿음의 고백입니다. 와~ 이 얼마나 큰 믿음입니까? 예수님의 말씀 한 마디면 시간 공간을 초월해서 병든 자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는 어떻게 이런 믿음을 갖게 되었을까요?
백부장의 믿음의 고백을 더 들어보겠습니다. 8절을 읽어 주십시오. ‘나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병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그의 믿음의 비결은 첫째 말씀의 권세를 믿는 믿음입니다. 말씀에는 권세가 있어서 다시 말해 힘이 있고 능력이 있어서 능력 있는 말씀은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고친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그는 군대생활을 통해 이 권세를 터득하였습니다. 군대에서는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습니다. 이 말을 다시 바꾸면 권세에 살고 권세에 죽는다는 것입니다. 백부장은 자기의 명령도 군대에서는 큰 힘이 있는데 하물며 예수님의 말씀 권세는 얼마나 크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종이 병들었을 때 예수님이 무슨 일을 행하셨는지 들었고, 동시에 자신을 바라보니 자신과는 다른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신 분임을 알았고 그렇기에 예수님이 말씀만 하시면 자신의 종을 고치실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적용해 볼까요? 우리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이 병들어 죽어가고 있습니까? 그 병은 의사가 고칠 수 없는 병입니까? 내가 많은 노력을 해보았지만 헛수고입니까? 그런데 성경에서 예수님은 모든 병을 고치시고 죄를 용서하시고 생명을 주신다고 합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은 놀라운 능력이 있으십니까? 그 예수님이 성경과 동일한 말씀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고쳐 주실까요? 아멘. 물론이지요. Of course. Certainly. Without any question. Naturlich. 모찌롱. 오보쇼이.
말씀만 하사. 말씀만 하사. 예수님은 말씀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고치십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나를 고치십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이 세상을 고치십니다.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배웁니까? 첫째, 우리도 평소에 말씀 공부를 규칙적으로 해서 말씀의 권세를 믿는 믿음이 잘 길러져 있으면, 위기의 때 역경의 때에 ‘말씀만 하사’ 이 믿음으로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도 직장생활과 평소 생활을 통해 체험한 것을 믿음과 접목하면 더 큰 믿음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서 학생으로서 학부모로서 직장인으로서 평소에 체험하고 배운 것들이 성경 말씀을 통해 정리되고 내 안에 쌓이면 이것이야말로 살아있는 믿음이요 실제적인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원수 사단 마귀와 싸워 이겨야 하는 영적 군사들입니다. 직장은 유혹과 핍박이 많아 우리를 지치고 힘들게 합니다. 믿음을 지키며 살기가 갈수록 어려워 보입니다. 하지만 ‘말씀만 하사’ 이 믿음으로 나아갈 때 문제를 해결받고 승리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이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을 칭찬하십니다. 능력으로 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믿음으로 인정 받는 신자들이 됩시다. 우리가 믿으면 문제는 저절로 해결될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II.  죽은 과부의 아들을 살리신 예수님. (젊은이여 일어나라!)
11절을 읽어 주십시오.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셨습니다. 그 때 제자와 많은 무리가 뒤를 따랐습니다. 그들은 길을 가면서 예수님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이야기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병이 나은 이야기, 거듭난 이야기 등등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그 일행이 성문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누구를 만났습니까? 12절을 읽어 주십시오.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과부의 외아들이 죽었습니다. 과부에게 외아들은 삶의 유일한 소망이었을 것입니다. 그런 그녀가 하나뿐인 아들을 잃었다고 합니다. 이보다 더 불쌍하고 안타까운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녀를 이렇게 불쌍하게 만든 것은 무엇입니까? 죽음입니다. 더구나 과부는 남편이 죽고 아들마저 죽어 두 번의 죽음을 겪었습니다. 그는 이 상황 앞에 울고 슬퍼하는 것 외에는 다른 것을 할 수 없었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그런데 우리도 이 과부와 같은 처지입니다. 죽음 앞에서는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슬퍼할 수밖에 없습니다. 울고 통곡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죽음 권세는 이토록 엄청난 크기로 우리를 압도합니다. 우리라면 그 과부를 어떻게 위로해 줄 수 있습니까? 그러면 예수님은 그 과부를 보시고 어떻게 하셨습니까? 다같이 13절을 읽겠습니다.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예수님은 딱한 처지에 있는 여인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크나큰 죽음 권세 앞에 슬퍼하는 여인에게 말씀하십니다. ‘울지 말라.’ 이 말씀은 단순히 울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다. 라는 숨겨진 의미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첫째 예수님 자신이 부활의 주님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예수님은 죽음과 싸워 이기신 부활의 주님이십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우리 죄를 대속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8:5,6 ‘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예수님은 죄와 사망이라는 온인류의 저주를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서 단번에 날려 버리셨습니다. 죽음으로 인한 문제는 부활하신 예수님만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세상에 어떤 위인이나 성인이 다시 살아나셨습니까? 오직 예수님만이 부활하셔서 죄로 죽을 우리에게 부활의 주요 생명의 주가 되십니다.
여인이 우는 또 다른 이유는 죽음이 주는 외로움과 두려움, 염려와 허무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또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야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예수님은 외로운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십니다. 예수님은 장래의 모든 두려움을 이길 힘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공허한 우리 영혼을 빛으로 채워 주십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이 울지 말라 하신 것은 단순히 사람의 위로와는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시고 더 깊은 영적인 세계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죽은 청년을 어떻게 살리십니까? 요절 말씀인 14절 말씀을 우리 자신에게 선포하며 읽어 보시겠습니다.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
예수님은 죽은 아들에게 청년아 하고 부르셨습니다. 왜 이렇게 부르셨습니까? 예수님은 단순히 그의 생명만 살리시기보다는 청년으로 살리시기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누가 청년입니까? 나이만 젊다고 청년입니까? 청년에게는 자신을 청년답게 하는 꿈, 열정, Vision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2:17 젊은이들은 환상으로 보고. 비전이 있느냐에 따라 청년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대학생들은 청년답게 살기가 참 어렵습니다. 우리 부모님이나 삼촌 세대에서는 대학생은 순수함과 열정으로 대표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취업, 스펙쌓기, 고시 공부하기에도 너무 바빠서 비전이나 열정을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대학생들은 비전과 열정을 잃어버렸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은 남과 관계맺기보다 혼자만의 사이버 공간으로 젊은이들을 몰아갑니다. 음란문화 쾌락주의는 아름다운 청년의 영혼을 병들어 죽게 합니다. 대학생들은 힘든 생활에 지치다 못해 자살을 감행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안타까운 현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합니까?
우리는 관 속에 누워 있는 과부의 외아들이 이 시대의 죽어가는 청년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살리셨는지 배워야 합니다. 다같이 14절 말씀을 다시 읽겠습니다.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에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예수님은 가까이 가서 말씀하셨습니다. 청년아 일어나라. 예수님의 말씀이 죽은 청년들을 일으켜 세울 수 있습니다. 요 5:25 말씀하십니다.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말씀을 들으면 반드시 살아납니다. 영혼이 살아나고 육신이 살아납니다. 죄에서 해방되고 죽음 권세에서 해방됩니다.
15절을 읽어 보십시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
죽었던 아들이 다시 살아났을 때 과부의 기쁨은 얼마나 컸겠습니까? 죄로 죽어가는 영혼이 예수님을 만나 구원을 받는 것을 볼 때의 목자의 기쁨도 이에 견줄만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 귀한 역사에 부르심 받았습니다. 말씀을 들으면 반드시 살아난다는 것을 기억하고 죽어가는 캠퍼스 청년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들려 줍시다. 그러면 반드시 살아나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예수님의 말씀의 능력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말씀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푸르름과 생명력으로 가득한 이 아름다운 봄에 우리가 말씀을 듣고 살아나서 말씀을 전파하고 청년들을 살리는 역사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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