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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3-04 (일) 12:24
분 류 고린도전서
첨부#1 2012새학기_준비특강_고전13(한아브라함)-1.hwp (25KB) (Down: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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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봄학기 특강] 사랑은 오래 참고
2012년 봄학기 특강                                                                   한 아브라함

사랑은 오래 참고
                                                                         
말씀 / 고린도전서 13:1-13
요절 / 고린도전서 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오늘날 우리는 사랑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TV 나 영화, 소설 속의 주제도 대부분 사랑입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사랑이 없어서 문제입니다. 홍수가 나면 물이 사방에 넘쳐나지만 실제로 필요한 마실 물이 부족한 것과 같습니다. 또한 잘못된 사랑으로 고통 받습니다. 성경은 사랑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요? 본문 고린도전서 13장이 바로 사랑장입니다. 고린도 전서 13장 말씀은 대충봐도 정말 시적이고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 속으로 한걸음 들어가면 진귀한 보물로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맛 볼 수 있습니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푹 잠길 수 있습니다. 참된 이웃 사랑의 도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사랑을 실천 하고자 하는 용기를 덧입게 됩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사랑입니다. 요즘 교회가 욕을 많이 얻어먹고 있습니다. 교회성장이 어렵다고 하죠. 왜 그렇습니까? 많은 이유를 댑니다. 이게 문제고 저게 문제고 그러나 한가지 교회에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왠지 내 심령에 기쁨이 없고 은혜가 없고 감격이 없습니까? 내 가슴에 사랑이 식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사랑을 잘 배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복된 인생 살기를 기도합니다.

1. 하나님의 사랑 (1-3)

13장은 1절부터 충격적인 선언을 하면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1절을 보십시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바울이 가장먼저 거론 하는 것은 ‘말’입니다. 방언을 유창하게 하는 것을 보면 신령해 보입니다. 천사같이 말을 잘하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면 얼마나 멋있습니까? 그러나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 울리는 괭가리와 같다고 합니다. 대학 축제 때 운동장에 나가보면 많은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나 풍물패의 괭가리가 뜨면  모든 소리는 다 죽습니다. 상황 종료입니다. 이처럼 사랑이 없으면 쓸데없이 시끄러운 소리라는 것이죠. 이처럼 말을 잘 하는 것과 실제로 사랑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 선생도 형제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 3;18)고 했습니다. 2절을 보십시오. 여기서 예언은 앞날을 예측하는 것 이라기 보다 권면하여 덕을 세우는 것 위로하는 것(고전 14;13)을 말합니다. 말씀을 잘 가르쳐서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잘 키울 수 있습니다. 또 권면하고 위로하여 힘든 사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교회에 이런 사람이 꼭 필요해 보입니다. 바울도 예언의 은사를 사모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2절을 다시 보십시오.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은 대단한 믿음입니다. 주님도 믿음이 얼마나 위대하게 역사하는지를 가르쳐 주실 때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란 표현을 쓰셨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삶속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믿음의 사람은 정말 부럽습니다. 그러나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3절을 보십시오.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보통 구제를 잘하는 기부자들을  보면  자기와 가족이 살 수 있도록 어느 정도 떼어놓고 남은 것으로 기부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으로 구제한다고 합니다. 정말 보기 드문 선행입니다.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준다고 합니다. 대단한 희생입니다. 아낌없는 구제와 자신을 내어주는 희생은 정말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 아가페의 사랑은 어떤 사랑입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형상을 따라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을 원래부터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사단의 시험을 받아 하나님의 사랑을 불신하고 하나님의 절대 계명에 불순종하는 죄를 짓고 타락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했습니다. 인간은 심판을 받아 마땅했습니다. 죄를 짓고 타락한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을 상실한 인간을 향하여도 하나님은 변함없이 사랑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이땅에 역사속에 직접 오셨습니다. 하늘 영광을 버리시고 이땅에 역사속에 오셨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결정적으로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시기 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우리는 다 알 수도 없습니다. 마치 찬란하게 비추는 태양을 직시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나 강열하고 찬란하여 피조물인 우리가 다 깨달아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성경을 통하여 미루어 알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 적인 사랑 입니다.세리마태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자였습니다. 돈을 벌기위해 동족의 피를 빨아먹는 매국노였습니다. 주님은 이런 자를 무조건 적으로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실패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탕자가 깨닫고 돌아오기 까지 사랑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치 않는 사랑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반복하여 죄를 지어도 하나님은 그들을 포기치 않고 사랑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맛 본 자들만이 이 땅에서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다면 사람의 방언 천사의 말 태산을 옮기는 믿음 온전한 구제와 온전한 희생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아무 유익이 없다는 실로 엄청난 선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의 특성이 무엇입니까?

2. 사랑의 위대성 (4-7)

첫째,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4절을 보십시오. 사도바울이 사랑의 속성을 이야기 하면서 가장 먼저 오래 참음을 이야기 합니다. 사랑을 떠올릴 때 바울이 크게 감동받은 것은 오래 참는 주님의 사랑이었습니다. 바울이 오래 참음을 떠올릴 때마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던 때를 회상했을 것입니다. 그는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 하였습니다. 스테반을 돌로 쳐 죽였습니다. 그 날도 살기 등등 하여 예수 잔당들을 쳐 죽이러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말씀 하셨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주여 뉘시오니이까?’ 정말 바울 같은 놈은 당장 쳐 죽여야 마땅하죠. 그러나 주님은 오래 오래 참으셨습니다. 바울이 주님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을 깨닫는 순간 바울이 얼마나 부끄러웠을까요? 얼마나 감격했을까요? 그래서 바울은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 만삭되지 못하여 난자라고 소개하며 다른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 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으로 살아났습니다. 구원 받았습니다. 새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나서 된 것입니까? 아니죠 목자를 보내주시고 여러 사람들의 기도와 섬김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내가 변화되기까지 하나님은 오래오래 참으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어떻습니까? 하나님 사랑을 체험한 후에도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 세상에 좋아 보이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고 감사함이 없고 말씀에 무덤덤하고 매너리즘에 빠져있고 그래도 이런 나를 회개하고 돌이키기 까지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설명할래야 설명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그 앞에서 나는 다만 회개할 뿐입니다. 감사하고 감격 할뿐입니다. 나를 사랑의 도구로 써주시도록 기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하나님의 오래 참으시는 사랑을 맛보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내면이 채워질때 비로서 다른 사람을 오래 참음으로 사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사랑은 온유합니다.
온유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온유는 오래 참음에 이어서 나옵니다. 온유와 오래 참음이 우리의 삶 속에서 나타날 때도 함께 짝을 이루어 나타납니다. 온유는 손해를 참고 선을 행하려고 하는 마음입니다. 상대방을 귀하게 여길 때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온유한자가 사람을 얻습니다. 온유한 자가 땅을 기업으로 얻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온유한 성품은 타고나는 것이 아닌가요? 아닙니다. 온유는 하나님과의 화목한 관계에서 흘러나오는 덕목입니다. 온유는 하나님께 사로잡힌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증거인 것입니다.

셋째, 사랑은 시기하지 않습니다.
시기는 남이 나보다 잘 되는 것을 샘내는 미워하는 악한 마음입니다. 시기는 모르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시기는 사랑해야할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시기는 생각보다 위험 합니다. 파괴적입니다. 자신을 파괴하고 공동체를 파괴합니다. 구멍난 그릇에 물이 새듯 은혜가 샙니다. 교회가 성장하지 못합니다. 동역자 들에 대한 경쟁의식과 시기심이 있다면 깊이 회개해야 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믿을때 시기를 극복하고 축복해 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장점을 보고 축복합시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모두를 더 크게 축복할 것입니다.

넷째,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시기가 상대방이 잘 되는 것을 못 마땅하게 여기고 미워하는 것이라면 자랑과 교만은 자기가 남보다 위에 서려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공연한 자랑은 상대방의 마음에 열등감 시기심을 유발합니다. 상처를 줍니다. 교만 하면 상대방을 무시하고 또한 상처를 줍니다. 교만의 반대는 겸손입니다. 겸손한 곳에 은혜가 임합니다. 겸손한 곳에 생명구원역사가 일어납니다. 다섯째,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우리는 놀라운  질서를 발견합니다. 그러나 무례히 행하는 사람은 질서를 무시합니다. 거칠고 예절 없고 교양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부담스럽습니다. 반대로 참사랑은 예의 바릅니다. 상대방을 존중합니다. 권위와 질서를 존중합니다.

여섯째,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기심을 극복하라는 뜻입니다. 이기심 자기사랑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참사랑을 경험한 사람은 이러한 자기사랑의 본성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이기심을 극복합니다.

일곱째, 사랑은 성내지 않습니다.
성냄 분노는 파괴적입니다. 나를 파괴하고 상대방을 파괴하고 공동체를 파괴합니다. 우리는 참사랑으로 우리의 혈기를 제어해야 합니다. 살다보면 화나는 일이 생깁니다. 열 받는 일이 생기죠. 혹시 화가 나더라도 하루 이상 분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여덟째,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 합니다.
성내지 아니하는 것과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내게 상처준 말이나 행동까지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어떻게 판단하고 있습니까?상처 준 사람에 대해서도 그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까? 자신의 동기는 선하게 판단하면서 타인의 동기는 악하게만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참사랑은 선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처를 간직하고 참사랑을 아는 사람은 은혜와 사랑을 간직 합니다.참사랑은 용서 하는 것입니다.

아홉째,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불의를 기뻐하는 것은 타락한 본성입니다. 세상에 불의하고 부패한 사람들을 우리는 직간접으로 자주 접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모르게 세상에 오염되기 쉽습니다. 칭찬 보다는 험담을 좋아 합니다. 인터넷에는 선플 보다는 악플이 넘쳐납니다. 이를 극복하려면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진리의 빛 가운데 살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참사랑은 하나님 앞에서 날로 더욱 정결해지는 것입니다.

열째,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셨습니다. 이 사랑을 맛본 사도바울도 주님을 위해 그렇게 살았습니다. 참사랑은 사랑하는 대상을 위해 모든 것을 참으며 믿으며 바라며 견딥니다.

3. 사랑은 영원하다.(8-13)

바울은 사랑의 속성을 모두 말한 후에 사랑의 영원성 불변성에 대하여 말합니다. 8절을 보십시오. 아름다운 꽃은 지고 잎은 시듭니다. 눈에 보이는 화려한 것들은 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떨어지지 아니합니다. 예언도 귀하고 방언도 귀하고 지식도 귀하지만 마지막 때에는 다 폐하여집니다. 그러나 언제 까지나 영원한 것은 사랑 뿐입니다. 모든 것이 사라져도 사랑만은 남습니다.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삶은 지나갔지만 그 분의 사랑은 남아있습니다. 예수님이 지셨던 십자가는 지금 없지만 그 십자가의 사랑은 우리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않는 것은 예수님의 사랑뿐입니다. 우리의 젊음 재능은 다 지나갑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쌓아놓은 것 다 사라집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다 사라져도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 땅 에서 우리가 이웃에게 베푼 사랑 만이 남습니다. 사랑만이 영원합니다. 11절을 보십시오. 사랑이 없으면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장성한 자가 되면 더 이상 어린아이의 일을 버립니다. 어린아이 시절에 하던 일은 유치하고 무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어린아이 시절에는 딱지치기와 구슬치기 하는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딱지를 따면 기뻐하였고 구슬을 많이 모은 것을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이런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오늘날 영적인 어린아이들이 많습니다. 썩어질 것에 소망을 두고 허탄한 것에 인생을 걸고 있습니다. 사랑을 추구하지 않는 자는 영적인 어린아이입니다. 12절을 보십시오. 당시 거울은 청동으로 되어 있어서 얼굴이 희미하게 보였습니다.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얼굴과 얼굴을 대하는 것처럼 명확히 보고 싶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신령한 세계에 대하여 희미하게 밖에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우리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듯 그분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 사랑만이 영원한 가치가 있는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바울은 마지막으로 믿음 소망 사랑을 함께 거론하며 끝을 맺습니다. 13절을 보십시오. 믿음 소망 사랑 이세가지는 신앙생활의 3대 덕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믿음이 꼭 필요합니다. 믿음의 사람이 되야지요.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하늘나라의 산 소망으로 불타야 합니다. 그런데 믿음 소망이 우리에게 힘이 되기 위해서는 중심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존재해야 합니다. 사랑이 없는 믿음은 자기 확신일 뿐입니다. 사랑이 없는 소망은 죽은 소망에 불과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은 모두 우리에게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본질이고 사랑은 삶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사랑은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실천할 때 사랑입니다. 사랑을 실천함으로 사랑을 깨달아 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을 행함으로 사랑을 배워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갈망하는 교회부흥 배가역사 어렵지 않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감격하고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내 안에 넘쳐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동역자 들을 사랑하고 양들을 사랑하면 됩니다. 사랑 공동체를 만들면 됩니다. 그러면 양들이 왔다가 사랑을 받고 남을 것입니다. 우리가 시기하고 경쟁하고 사랑이 없으면 양들이, 2세들이 영향을 받고 비실비실 무기력 할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양들이,2세들이 사랑을 먹고 밝고 건강하게 자랄 거에요. 이들이 친구 한 두명 씩만 데려와도 금방 배가역사 이룰 것입니다. 최소한 자녀 세명씩은 낳고 네 명 키우는 분들에게 박수쳐주고 우리 서로 사랑하면 될 겁니다. 우리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 봐요. 저는 오늘 말씀을 준비 하면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랑의 세계에 깊이 빠져 들어가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지는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내안에 사랑이 없음을 인하여 절망하고 회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써 주소서.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 했습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차고 넘치기를 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를 사랑의 도구로 써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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