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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8-23 (일) 13:36
홈페이지 http://ksubf.com
분 류 요한복음
첨부#1 가을학기준비특강(2)-.hwp (33KB) (Down:391)
ㆍ추천: 0  ㆍ조회: 2778      
IP: 211.xxx.239
[2009가을학기준비특강-2] 내 안에 거하라
2009년 가을학기 준비 특강                                                                                  한아브라함

내 안에 거하라

말씀:요한복음 15:1-8
요절: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열매 맺는 비결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한 평생 살아가면서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 말씀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는 비결, 승리하는 비결을 배웁니다. 참 포도나무 되시는 예수님 말씀은 우리가 자주 들었습니다. 가장 자주 접하는 말씀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 매년 이맘때쯤이면 이 말씀에 기초하여 가을학기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습관적으로 뻔한 말씀으로 듣기 쉬운데요. 매년 듣는 말씀이지만 때마다 그 의미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러면 2009년도 가을학기를 준비하면서 예수님이 주시는 이 말씀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제1장 열매를 많이 맺으라(1-2a)
1절을 보십시오.
“나는 참 포도 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하나님은 성경말씀에서 열매를 비유할 때 포도열매 비유를 많이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포도라는 단어가 몇 번쯤 나오는지 아십니까? 91번, 포도원은 70번, 포도주는 무려 103번 나옵니다.
포도에 관심을 갖고 분석해보면 포도만큼 우리에게 유익한 과일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포도는 당질을 비롯하여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고 영양분이 풍성한 알칼리성 과일입니다. 노화 방지 암 예방 심장병 예방에 좋습니다. 병원에 아파서 오는 환자에게 포도당 주사를 놓아주면 금방 회복됩니다. 또한 포도는 버릴 것이 없습니다. 알갱이 뿐 아니라 껍질, 씨도 통째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 중에 최고의 과일, 열매 중에 최고의 열매는 포도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팔레스타인에서 흔히 보는 과일이기도 하지만 예수님께서 비유하신 열매 맺는 삶에 대한 비유로 가장 적합한 과일인 것 입니다. 2절을 보십시오. 다 같이 읽겠습니다.
“무릇 네게 붙어있어 열매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심이니라.” 하나님 아버지는 열매를 원하십니다. 많은 열매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2절에서 더 열매를 맺게 하려하여 5절에서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8절에서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이라 했습니다.
1절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농부로 비유했습니다.
농부는 가을에 거둘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고 한여름의 더위와 수고를 기꺼이 감당합니다. 언젠가 제가 사진전에 입상한 한 사진을 보았는데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는데요. 추수한 작물을 들고 환하게 웃는 농부의 모습이었습니다. 주름지고 햇볕에 그을렸지만 추수한 작물로 인해 기뻐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처럼 농부는 열매를 간절히 원합니다. 부모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는 자녀들이 태어나면 기뻐하고 또 귀여워합니다. 사실은 기쁨은 잠깐이고 그때부터 고생시작이지요. 그러나 부모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자녀들이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자녀가 잘되도록 full support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새 생명으로 탄생하기를 바래요. 그러나 우리 하나님께서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것은 우리가 많은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농부가 수확을 기대하는 것보다 더 간절히 부모가 자식에게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간절히 원하십니다. 2절을 다시 보십시오.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어떻게 한다구요? 제해버리십니다. 열매를 간절히 기대하는 만큼 인생이 열매를 맺지 못할 때 실망하십니다. 근심하십니다. 분노하십니다. 이사야서 5장 2절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랬더니 들 포도를 맺었도다.” 주님은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1장 19절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혼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다섯 달란트로 장사하여 다섯 달란트를 남긴 자에게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아무런 이익을 남기지 못한 종에게는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쫒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한 가지 소원은 우리가 열매를 많이 맺는 것입니다. 2절에 더 열매를 5절에 열매를 더 많이 8절에 열매를 많이. 하나님은 내가 풍성한 열매 맺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면 여기서 열매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합니까? 내 속에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내적인 열매, 변화된 인격으로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3 절에서 말합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외적인 열매로서 전도의 열매를 맺는 것. 구제에 힘쓰는 것. 선한 행위를 하는 것, 등입니다. 복잡하죠? 열매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8절을 보십시오. 다 같이 읽겠습니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네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즉,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닮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리틀 jesus 가 되는 것입니다. 변화된 인격과 삶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나의 인격과 삶이 예수님을 닮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길을 가신 예수님을 따라 나도 기꺼이 그가 가신 길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천관웅 목사님의 찬양, ‘밀알’ 에서는 이렇게 표현하였습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흘려야할 피가 필요하다면, 죄인을 대신하기 위해 희생의 제물이 필요하다면, 내 생명 제단위에 드리니 주 영광 위해 사용하소서. 생명이 또 다른 생명 낳고 주님 볼 수 있다면, 나의 삶과 죽음도 아낌없이 드리리,
죽어야 다시 사는 주의 말씀 믿으며, 하나의 밀알 되어 썩어 지리니 예수님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길 잃어 지친 양을 찾아 마음 상해 이리저리 헤매는 한 영혼 찾아 아파하는 예수님마음 내게 주옵소서. 십자가 온 세상위한 그 희생 눈물로 그 길 가게 하소서.” 내 안에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보고 기뻐하실만한 풍성한 열매가 있나요? 나의 인격과 삶을 보고 기뻐하실 열매를 맺어가고 있나요?
 이 시간 열매를 맺으라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제 가슴이 저려오는 것을 느낍니다. 이 시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 맺기 위한 삶을 살고자 다짐합니다.

제2장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2b-8)
 열매를 많이 맺기 위해서 농부가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첫째, 전정하라. 2절 하반절을 보십시오. ‘무릇’부터 다 같이 읽겠습니다. 농부는 전정 즉, 가지치기를 해줍니다. 전정은 아무가지나 막 자르는 것이 아닙니다. 농부는 겨울에 포도나무에 대해서 일차 전정을 합니다. 병든 가지, 시든 가지로서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를 잘라줍니다. 이를 안 하면 성한가지에 영향을 미칩니다. 초봄에 이차 전정을 합니다. 싹이 나올 때 눈따기를 해줍니다. 가지 하나에 2-3개를 남기고 다 따줍니다. 그리고 여름 내내 송이 솎하기를 해줍니다. 가지하나에 1.5 송이 정도를 놔두고 솎아줍니다. 나무 전체를 보아 균형 있게 해줍니다. 전정 작업이 포도열매를 맺는데 중요합니다. 숙련된 농부라야 할 수 있습니다. 농부가 게을러서 전정을 안 하면 극상품 포도를 맺을 수 없고 농부가 전정을 열심히 제대로 하면 극상품 포도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전정은 누가 하는 것입니까. 가지가 합니까? 농부가 합니까? 농부가 합니다. “늦잠 자는 버릇을 버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 “놀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야지” 결심한다고 바로 됩니까. 내가 의지적으로 노력한다고 될 수 있을까요. 어느 정도는 가능하겠지만 안 됩니다. 작심삼일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3절을 보십시오.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 졌으니” 내가 일러준 말로 즉, 하나님 말씀으로 말씀 듣고 은혜 받으면 “그래 열매 맺으려면 잘라야지”하고 철이 들게 됩니다. 말씀 듣고 은혜 받으면 자를 수 있는 힘과 의지가 생깁니다. 말씀에 감동 받으면 내안에 성령께서 열심히 전정해주는 것입니다.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께서 지금도 열심히 역사하고 계십니다. 전정한다는 것은 잔가지를 쳐주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 전정한다는 것은 집중하는 것입니다. 내 안에 성령께서 집중하는 힘을 주십니다. Best를 얻기 위해 한두 가지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Best를 얻기 위해 Better를 버리는 것입니다. 집중하라 이는 세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미국 프로골프 PGA 챔피언십에서 아시아인 처음으로 양용은 선수가 타이거 우즈를 꺾고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타이거 우즈가 누구입니까? 숲속의 호랑이 골프신동 결승전에서 한 번도 역전을 허용한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양용은 양이 호랑이를 잡은 것이지요. 양선수는 늦은 나이에 골프채를 잡았지만 연습벌레 라고 합니다. 남들이 10번 칠 때 100번을 친다고 합니다. 최근에 캘리포니아에서 연습을 했는데 새벽 4시에 나와서 치기 시작했데요. 새벽골프.. 새벽기도는 알아도 새벽골프는 처음 듣는 소리죠. 또 더운 낮에는 잠깐 쉬고 저녁에 나와서 저녁골프... 그가 오로지 골프 하나에 집중 했을 때 세계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JBF 친구들 열매 맺는 위대한 인생 살고 싶어요? 지금은 믿음과 실력 키우는데 올인 해야 할 때입니다. 오른손에 성경책 왼손에 교과서. 여자 친구 사귀고 재미있는 컴퓨터 오락하고.. 그렇게 시간낭비해서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우리는 은혜로 예수님께 젖붙임 되어 열매 맺을 수 있는 가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 아직도 죄악된 본성과 욕심이 남아있습니다. 죄악된 습관의 잔가지, 세상욕심의 잔가지, 세상 잔재미의 잔가지. 잔가지도 가지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 모든 가지가 뻗어나가서 울창한 숲을 이루기도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열매를 맺을 수 없게 됩니다.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 잔가지를 자르고 힘과 재능 마음을 한곳에 집중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전정을 한 가지가 열매 맺기 위해서 힘써야 할 것이 무엇이니까.
둘째, 내안에 거하라.
 4절을 보십시오. 다 같이 읽겠습니다. “내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내안에 거하라’ 내안에 거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거한다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센타에 거하고 모임에 자주 나오는 것이 잘 거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장막팀 목자님들이 제일 잘 거하는 것이겠네요?
가끔씩 나오는 저와 평신도 목자님들은 열매 못 맺는 병든 가지겠네요? 그런 의미가 아니지요. 4절을 보십시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 맺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다시 말해서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으면 저절로 과실을 맺는다고 하십니다. 열매 맺으려고 내가 애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가지로써 예수님께 붙어있으면 과실을 많이 맺게 된다는 것이지요. 전에 유행했던 유머인데요. 여기서 저기까지 목적지까지 가는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갈 수 있습니다. 걸어 갈 수 있고 뛰어갈 수 있고 날라 갈 수 있습니다. 기는 놈 위에 걷는 놈 있고, 걷는 놈 위에 뛰는 놈 있고,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지요. 나는 놈 위에 누가 있지요? 나는 놈 위에 붙어가는 놈 있습니다. 그러면 붙어가는 놈 위에는 누가 있지요? 갔다 와본 놈, 이미 갔다 와서 갈 필요가 없는 놈, 열매 맺은 놈이 최강입니다. 예수님 안에 붙어있으면 스스로 절로 열매 맺을 수 있다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러면 세상 사람들은 열매 맺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합니까. 세상에서 믿을 건 나밖에 없다. 하고 자기 능력을 키웁니다. 실력을 쌓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실력을 키우고 외모도 경쟁력이라 중시하고 키를 키우고 다이어트를 하고 성형을 합니다. 치열하게 경쟁 합니다. 그러나 정상에 도달하는 사람은 극소수요 모두가 패배자입니다. 또 물질, 돈을 의지합니다. 미래의 부자를 꿈꾸고 젊어서부터 아르바이트하고 근검절약 하여 돈을 모읍니다. 머니 머니해도 머니가 최고지 암. 그러다 나중에 머니에 절망합니다. 에구머니, 머니가 도대체 뭐니? 인맥을 의지합니다. 대게 자기 능력이 안 되고 부자 될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의지합니다. 인맥을 형성하기위해 다른 모임들을 열심히 참석합니다. 열매 맺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지만 그 안에 거하는 것은 내가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놈 위에 붙어가는 놈이 거저먹는 것 같아도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기 위해서 정말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한다는 것이지요? 주님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 안에 거한다는 말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계시록 3장 20절은 이렇게 표현합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내가 마음에 문을 활짝 열면 주님이 들어오시겠다고 하십니다. 내안에 주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주님과 함께 교제하는 삶입니다. 주님과 함께 먹고 마시는 삶입니다.
주님과 기도로 대화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주님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는 것이지요.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 밖에서 열매를 맺고자 노력하지만 아무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므로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거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 입니까? 7절을 보십시오. 다 같이 읽겠습니다.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내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이라고 했습니다. 거한다는 것은 말씀을 붙드는 것입니다. 말씀을 깨닫고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을 붙들면 예수님의 말씀이 내 안에 거하는 것이고 내가 주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시편 1편의 의인처럼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입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말씀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는 자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 말씀의 영양분을 먹고 자라는 나무입니다. 열매 맺는 나무 형통한 나무입니다. 우리 마음에 한마디 말씀이 살아 있습니까? 말씀을 깊이 받기위한 몸부림이 있습니까? 일찍이 말씀을 붙든 교회들은 다 부흥 하였습니다. 말씀을 붙든 나라들은 다 번영하였습니다. 마르틴루터가 말씀을 붙들고 말씀중심의 삶을 살았을 때 루터의 영향을 받은 독일은 포도나무 되신 주님께 붙어있었습니다. 독일 문학은 성경 중심이었고 독일 음악은 찬송가였습니다.    그 때 독일은 유럽의 중심 세계의 중심 이었습니다. 영국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었을 때 땅 끝 까지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 해가 지지 않는 강대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백 년 전 복음이 전파되기 전 우리나라는 참으로 미개한 나라 배고픈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한국 백성들이 말씀을 붙들었을 때 우리나라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였고 잘사는 나라,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현재 국가의 힘은 세계 10위권. 그러나 계속해서 치고 올라가야 하는데 아무래도 점점 힘이 빠지고 정체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교회가 말씀중심이 되지 못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가 살고 우리 민족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Back to the Bible. 말씀으로 돌아 가야합니다. 말씀을 붙들어야합니다. 말씀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요즘 교회가 타락했다고 세상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받고 있습니다. 오늘 날 캠퍼스가 어렵다고 합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영적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주님께 연결해주기만 하면 살게 될 것입니다. 떨어진 가지를 포도나무에 붙여주면 다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됩니다. 젊은이들이 예수님께로 돌아와 붙어있기만 하면 다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한국 교회가 예수님께 붙어있기만 하면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예수님께 붙어 있기만 하면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세계에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될 것입니다. 영육 간에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 붙어있는 우리들이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면 캠퍼스 영혼들이 반드시 예수님께 돌아오는 역사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아멘
 말씀을 붙든 자들이 무엇을 해야겠습니까?
7절을 보십시오.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면 응답받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자들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다 들어 주십니다. 기도 응답을 받으면 더욱 깊이 예수님을 믿고 신뢰하게 됩니다. 더욱 더 예수님 안에 든든히 거하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이 업그레이드됩니다. 열매 맺는 기쁨이 충만케 됩니다. 승리하는 신앙생활 하게 됩니다. 이 시간 캠퍼스 양들이 살아나도록 기도합시다. 세계선교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우리가 열매 맺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가을 학기 열매 맺는 학기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우리가 열매 맺는 인생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첫째, 전정하라 즉 집중하라 둘째, 예수님 안에 거하라 말씀을 붙들어라 그리고 기도하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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