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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리스닝
작성일 2010-02-02 (화) 00:32
분 류 요한계시록
첨부#1 2010요한계시록15-1.hwp (47KB) (Down: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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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요한계시록15강] 어린양의 혼인잔치
2010년 요한계시록 제 15강

어린양의 혼인 잔치

말씀: 요한계시록 19:1-21
요절: 요한계시록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지금까지 계시록 말씀은 악의 세력에 대한 심판을 다루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늘 말씀에서 성도들에게 임할 최후 승리와 신랑 되신 어린 양과 영원히 함께 살 영생의 상급을 보여주십니다. 무서운 비바람이 끝나고 화창한 하늘에 아름다운 구원의 무지개가 뜨는 것처럼 무서운 심판이 끝나고 마침내 승리의 찬양이 울려 퍼집니다. “할렐루야!”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야처럼 감격과 환희의 찬가가 울려 퍼집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임할 최후 승리에 대한 확신과 소망이 우리 마음에 깊이 새겨지기를 기도합니다.

Ⅰ.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1-10)
  1절을 보십시오.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이 일 후란 바벨론의 멸망이 마무리 된 후를 의미합니다. 이때 허다한 무리가 큰 음성으로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찬양합니다. 바벨론의 멸망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공의가 드러나고 최후 승리를 보여주는 역사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은 참되고 의롭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하고 하나님의 종들의 피를 흘리게 한 바벨론에게 불 심판을 내려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게 만드셨습니다.(3)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 점점 더 강해지는 것 같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불 심판을 받아 한 줌 재로 사라질 존재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때 하늘에 허다한 성도들은 참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을 할렐루야 소리 높여 찬양합니다. 4절을 보십시오. 두 번째로 24장로와 네 생물이 등장하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들의 찬양은 ‘아멘 할렐루야!’ 뿐입니다. 이는 너무나 감격스러워 다른 어떤 말이 필요 없다는 것이요 그들도 허다한 무리들과 한가지로 같은 찬양제목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성도라면 낮은 자나 높은 자나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마땅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찬양이 무엇입니까? 찬양은 믿음의 고백이요 감사의 고백이요 헌신의 고백입니다. 찬양은 불신을 믿음으로, 불평을 감사로, 슬픔을 기쁨으로, 운명을 섭리로 바꾸어주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성도들의 찬양에 대한 응답으로 보좌에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5,6) 성부 하나님이 일깨워주신 찬송제목은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 찬송제목입니까? 당시 세상은 바벨론의 통치를 받으며 거짓과 탐욕과 부당한 권세에 짓눌려 지내야 했습니다. 바벨론의 통치는 죽음과 파멸로 치닫는 길이었습니다. 이제 이런 바벨론의 통치는 끝이 나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통치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은혜와 진리로 인격적으로 다스려주셔서 생명과 기쁨을 주시고 구원과 영생을 얻도록 통치하십니다. 하나님의 통치로 천국을 소유하고 애통하는 사람이 위로를 받고, 온유한 사람은 땅을 얻고, 마음이 순수하고 청결한 사람은 하나님을 보며 교제하게 됩니다. 이 하나님의 통치를 삶 속에서 느끼면 매 순간 할렐루야 아멘을 외치며 찬양하게 됩니다. 지금도 정치 지도자나 어떤 강력한 정부나 물질이나 제도가 우리를 통치한다면 행복할 수 없습니다. 죄와 사망 권세, 사탄의 세력이 우리를 통치할 때 절망과 불의와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우리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시고 인도하시고 통치하시므로 우리는 그의 은혜와 진리 가운데서 살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통치를 감사 찬양합니다. 우리의 진정한 통치자 하나님의 통치를 믿고 세상 세력에 밀려 좌지우지 휘말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믿고 온전히 의탁함으로 어떤 핍박이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7절을 보십시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려야 할 이유는 바로 어린양의 결혼식(the wedding of the Lamb) 때문입니다. 남의 결혼도 기쁘고 즐거운데 이 결혼식은 신랑은 어린양이시요, 신부는 바로 ‘나’이니 얼마나 즐겁고 크게 기뻐할 일입니까? 성경은 여러 곳에서 어린양과 교회를 신랑과 신부의 관계로 나타냅니다.(사50:1, 54:1, 겔16:6-14, 마25장, 엡5:32) 어린양이 성도들을 신부로 맞이하신다는 것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는 대상으로, 또 함께 왕노릇 할 귀한 존재로 맞이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어린양과 결혼한다는 것은 주님과 성도들이 신랑 신부가 되어 천국에서 함께 더불어 먹고 마시며 함께 왕노릇 하며 영원히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도들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존재가 아닙니다. 이 땅은 잠시 머무는 나그네의 길이요 장차 천국에서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살 것입니다. 이것이 신자들의 궁극적인 희망입니다. 이 희망은 우리를 결코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고난이 많은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춘향이가 변 사또의 온갖 회유와 핍박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지조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반드시 이 몽룡이 과거급제 하여 구해주러 올 것을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도들도 이 땅에서 잠시 고난 받고 무시당하고 손해를 볼지라도 다시 오실 어린양 신랑을 깨어 기다리며 끝까지 신앙의 지조를 지킬 때 주님께서 우리를 귀한 신부로 맞이해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린양의 신부가 되기에 나 자신이 너무나 부족하고 허물이 큰 것입니다. 외적 핍박을 견디며 신앙의 지조를 지킨다 하지만 자신의 부족함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신부는 막대한 결혼지참금과 혼인예식 비용을 준비해야 하는데 일원 한 푼 없이 오히려 평생 갚아도 다 갚을 수 없는 큰 빚을 진 자이므로 어린양의 신부가 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그림의 떡입니다. 그러나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고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7,8)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다는 것은 스스로 자신을 정결케 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린양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를 영접함으로 정결케 자신을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증거합니다.(8b) 신랑이 보시기에 옳은 행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요,(롬3:23)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롬1:5) 이 모든 것을 신부를 위하여 신랑이 친히 준비한 것이기에 신부는 다만 신랑을 믿고 그 크신 사랑을 영접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큰 은혜의 역사입니까? 이 때문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사는 계속하여 성도들이 누릴 복이 어떠한지 증거합니다.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9) 어린양의 혼인잔치는 어린양이 친히 준비한 잔치입니다. 이 잔치가 어떻게 준비되었습니까? 주인공인 신부가 본질상 하나님의 원수였던 자들이어서 청함을 받을 수 없는 자들인데 신랑이 그들의 죄를 다 용서하시고, 거기다 또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예복까지 입혀 주시고 구원의 주 어린양과 영원히 함께 하는 혼인 예식을 친히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잔치에 청함 받은 자들은 얼마나 복 받은 자들입니까? 이 은혜는 마치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을 만큼 황홀한 은혜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반드시 성취될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입니다.
  10절을 보십시오. 천사의 증거에 감동을 받고 감격한 사도 요한은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려 하였습니다. 천사는 이를 극구 말리며 자신도 다른 증거자 형제들과 같은 하나님의 종이므로 삼가 그렇게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만 경배하라고 합니다. 천사가 증거하는 말씀이 아무리 은혜가 크다 해도 천사는 하나님의 종에 불과하며 경배의 대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천사 숭배나 물질우상, 인본주의나 쾌락주의나 어떤 사상도 우리의 경배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라는 것은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하나님께만 절대복종 하는 것입니다. 특히 이 시대 우리는 자나 깨나 물질주의, 육신주의 우상을 배격하고 하나님께만 경배해야 합니다. 우리의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Ⅱ. 어린양의 최후의 승리(11-21)
  11절을 보십시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하늘이 열렸다는 것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모든 것을 사도 요한에게 계시하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백마를 탄 자’는 정복자, 승리자로서의 어린양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그의 이름은 충신과 진실(Faithful and True)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름은 존재를 나타냅니다. 어린양은 하나님이 언약하신 모든 것을 충신과 진실로 감당하십니다. 죄인들을 충신과 진실로 감당해주시고 통치하여 주시고, 또 재림을 통하여 공의로운 심판과 구원을 온전히 이루실 것입니다. 그가 하는 모든 일이 충신과 진실로 이루어집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공의로 심판하시고 원수 세력과 싸워주십니다. 어린양의 심판은 공정하고 의롭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던 모든 거짓과 악의 세력은 공의로운 심판 앞에 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에게는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불꽃같은 눈이 있고, 그 머리에는 만왕의 왕이 쓰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는데 이것은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는 신비스러운 이름입니다.(삿13:18) 어린양은 자신만이 자신의 존재의 비밀을 아시는 초월자시오 피조물과는 구별되는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합니다.(13) 어린양의 옷에 묻어있는 피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핍박하던 원수들을 진멸하실 때 그들이 흘린 피입니다. 그는 원수들을 피 흘리기까지 완전히 진멸하셨습니다. 이 어린양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는 그가 바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요(요1:1), 또한 말씀에 따라 심판과 구원을 이루시는 진리의 하나님이심을 나타냅니다.
  14절을 보십시오.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어린양의 심판 사역에는 천사들과 천상의 성도들도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함께 참여합니다. 이 땅에서의 성도들은 어린양의 좋은 군사로 그 고난에 참여하지만(딤후2:3) 천상의 성도들은 어린양의 승리의 영광에 참여할 것입니다. 그 심판 사역은 어떻게 진행됩니까?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15) 예리한 검이나 철장은 모두 권능의 말씀을 상징합니다. 그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고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여 만물을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내시고 원수 사탄을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듯이 철저히 진멸하실 것입니다. 이 어린양의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십니다(16) 어린양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창조하신 세상을 그 뜻대로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십니다. 곧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어떤 세력도 이 어린양과 싸워 이길 수 없습니다. 모든 만물은 그의 통치 아래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린양 예수님만이 우리 생명을 대적하는 원수 세력에서 최후 승리를 주실 수 있습니다. 이 예수님을 믿고 살 때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대장 되신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17-21절은 하나님을 대적하던 원수들의 최후의 멸망을 보여줍니다. 또 사도 요한이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새들을 향하여 큰 소리로 외칩니다.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공중의 새들은 죽은 자의 시체를 뜯어먹는 무서운 새들을 가리킵니다. 천사는 새들을 불러 큰 잔치를 벌입니다. 이 잔치는 어떤 잔치입니까? 하나님을 대적하던 각계각층의 모든 사람들의 살을 먹는 참혹한 심판의 잔치입니다. 독수리 떼들이 몰려와서 죽은 시체를 청소하는 최후의 멸망의 자리입니다. 19,20절을 보십시오. 붉은 용과 그 추종자들이 어린양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켰지만 짐승과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가 함께 잡혔습니다. 이 거짓 선지자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였습니다. 이 둘이 함께 붙잡혀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졌고 그 나머지 추종자들은 어린양의 입에서 나온 검에 모두 죽어 새들의 밥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사탄과 그 추종자들이 모두 멸망당하고 어린양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납니다. 겉으로 볼 때 짐승이 세상을 다스리고 로마제국과 황제가 왕노릇 하는 것 같습니다. 왕들과 장군들, 장사들이 승리자처럼 보입니다. 반면에 주님을 따르며 믿음으로 사는 성도들은 미약한 힘으로 핍박과 위협을 받으며 패배하고 실패한 인생처럼 초라해 보입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사탄의 세력은 반드시 멸망 받을 것이요 최후의 승리는 어린양의 것입니다. 우리는 어린양의 신부로서 함께 왕노릇 할 자들입니다. 지금도 주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왕 같은 제사장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탄과 그 추종자들이 결코 우리를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그 어떤 세력도 피로 사신 주의 자녀들을 그리스도에게서 끊을 자가 없습니다. 최후의 승리자 어린양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결론적으로, 어린양은 신랑이시오 우리는 그의 신부입니다. 혼인 집 신부와 같이 신랑이 친히 흘린 그 피로 사신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고 주님 오실 날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깨어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그날까지 말씀이신 하나님 앞에서 말씀에 의지하여 믿음의 지조를 지키고 선한 싸움을 싸우므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되는 측량할 수 없는 큰 복과 특권을 누리는 자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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