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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12-24 (일) 10:49
분 류 누가복음
첨부#1 2023년_성탄_말씀_제2강-1.hwp (69KB) (Dow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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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탄 말씀 제2강 ]구원의 뿔을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2023년 성탄 말씀 제2강                                                     한아브라함
     
     구원의 뿔을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말씀 누가복음 1장 57절-80절,
요절 누가복음 1장 69절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오늘은 성탄절 전날입니다. 2023년 전에 성자 예수님께서 아기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날입니다. 예전에는 불신자들도 성탄절이 일년 중에 가장 큰 축제였습니다. 성탄 카드 크리스마스 캐롤 산타 할아버지. 그런데 지금은 어둠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성탄절이 할로윈 데이, 유령의 날보다도 인기가 밀리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가 먼저 성탄절에 찬양과 말씀으로 은혜 받고 성탄의 불을 밝혀야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구원의 뿔이요 돋는 해 되신 예수님을 깊이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마음에 성탄의 은혜와 기쁨이 충만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57 58절 보십시오.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그를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더라.’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드디어 아들을 낳았습니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나이에 아들을 낳았으니 얼마나 기뻤을까요? 요즘같이 타락한 시대는 결혼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지 않고자 하죠. 아이를 낳아도 기뻐하지 않습니다. 장차 이 아이를 어떻게 키울꼬 하며 걱정합니다. 옛날에는 아이를 낳으면 온 동네가 기뻐했습니다.
특히 사가랴, 엘리사벳 부부가 아들을 낳은 것은 하나님의 크신 긍휼이었기에 다 함께 기뻐했습니다. 이 부부는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한 의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자식이 없으므로 큰 수치를 당했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그들의 삶에 하나님의 크신 긍휼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함께 즐거워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이 드러날 때 정말 기쁩니다. 당장 인생이 잘 풀리는 것보다 그의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드러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나를 낮추시기도 수치를 당하게 하시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크게 긍휼히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59절 보십시오. '8일이 됨에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아이의 이름을 짓는 문제로 엘리사벳과 친족들 간에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친족들은 가문의 전통을 따라 사가랴 2세라고 짓고자 했고, 엘리사벳은 천사의 말을 따라 요한이라 짓고자 했습니다. 잔칫집 분위기는 일순간에 썰렁해졌고,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결국 사가랴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사가랴는 당시 들을 수도 말할 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는 서판에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습니다. 사람들은 엘리사벳과 사가랴의 생각이 일치하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러자 사가랴의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사가랴는 그동안 천사가 전하는 말을 믿지 않으므로 10개월 동안 벙어리 훈련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도 100세에 아들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이렇게 심한 훈련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10개월동안 말을 할수 없는 것은 보통 힘든 것이 아닙니다. 사가라는 나에게만 왜 이런 힘든 훈련을 주시나 원망 불평할 수 있었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10개월 동안은 임신할 수 없는 엘리사벳이 임신하고 출산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묵상하고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신, 출산 과정을 거치면서 사가랴가 거듭나고 새롭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입이 풀리고 하나님께 대한 찬송이 쏟아져 나온 것입니다. 메시아를 예비하는 선구자를 낳는 감사와 기쁨과 감격이 차고 넘쳤던 것입니다. 65절 보십시오. 근처에 사는 자, 이웃, 친척들이 다 두려워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셨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많았는데도 아이를 가진 일, 이름 짓는 과정, 또 사가랴가 말을 하게 된 것 등 소문이 유대 산골에 두루 퍼졌습니다. 이 아이가 장차 어찌 될까 하니 이는 주의 손이 그와 함께 하심이었습니다. 그 사람 자체만 보면 소망 두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 손이 함께하면 달라집니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시면 그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요한이 주의 손이 함께하실 때 기대되는 인생이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67 68절 보십시오. 사가랴는 성령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사가랴를 통해서 주시는 메시지였습니다. 사가랴는 아들보다도 예수님의 탄생을 더 기뻐하며 찬양하였습니다. 사가랴는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돌보사라는 뜻은 찾아오셨다, 심방 오셨다라는 뜻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에게 심방 오는 것처럼 큰 힘과 위로가 되는 것은 없습니다. 과거 옛적에 조상들이 애굽에서 종살이하며 고통 받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되었지만 그 이후에도 백성들은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과 우상숭배의 죄를 범함으로 고통받았습니다. 선민의 자격을 상실한 이들은 심판받아 마땅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들을 구원하시고자 또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예수님을 인간의 모습으로, 연약한 아기의 모습으로 말구유에 보내셨습니다. ‘속량하시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목적은 속량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속량 하셨다 라는 뜻은 노예 상태에 있는 자의 몸값을 지불하고 해방시켜 자유인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로 말미암아 죽어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피를 값으로 지불하시고 온전히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제사장 나라 거룩한 백성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몰라 방황하며 죄 가운데 살다가 죽어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자들이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속량하시며 캠퍼스 목자요 성경 선생으로 부르시고 귀하게 쓰십니다. 우리를 속량하신 하나님의 은혜 감사 찬송드립니다. 만일 속량 받지 못했다면 여전히 죄 가운데 있는 죄의 종인 것입니다. 죄에 묶인 죄의 종으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우리는 택일해야 합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가진 부자라도, 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와도 아무리 인간조건이 좋아도 죄의 종이면 불행한 것입니다. 당신은 죄의 종입니까? 속량받은 참 자유인입니까? 69절 보십시오.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구원의 뿔이라고 했습니다. 뿔은 힘을 상징합니다. 원수를 물리치고 구원하려면 힘이 있어야 합니다. 구원의 뿔이라고 한 것은 구원이 그만큼 쉽지 않음을 암시합니다. 구원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의 힘으로는 벗어날 수 없으며, 아무나 쉽게 구원해 줄 수 없는 상태입니다. 깊은 절망 속에 있으므로 강력한 힘이 필요합니다. 다윗의 생애를 볼 때 그를 미워하는 원수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다윗보다 오히려 강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다윗의 집과 그의 나라가 영원히 보존되리라 말씀 하셨습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원수들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은 승리의 삶이 축복된 삶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다윗은 사무엘하 22장 3절에서 이 하나님을 나의 반석이시요, 방패시요,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노래였습니다. 사가라는 다윗의 인생에 베푸신 풍성한 구원이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어질 것을 깨달았습니다. 구원의 뿔이신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의 생각과 삶을 지배하는 물질주의, 쾌락주의 가치관이 콘크리트처럼 단단해 보입니다. 좀처럼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구원의 뿔되신 예수님이 훨씬 더 강하십니다. 예수님이 구원하지 못할 사람은 없습니다. 구원의 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사단은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10개라고 했습니다. 밤낮 하나님의 백성을 뿔로 찔러댑니다. 두려움, 교만, 허무, 욕심, 정욕의 뿔로 우리를 찔러댑니다. 우리의 약점을 너무나 잘 알고 맞춤형 공격을 하기 때문에 쥐뿔도 없는 우리는 속수무책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사단의 신무기는 각종 중독입니다. 젊은이들이 게임 음란물 마약에 중독되도록 유혹합니다. 마약에 한 번 빠지면 빠져나오기 거의 불가능합니다. 구원의 뿔 되신 예수님을 의지하고 각종중독에 빠지지 말고 만일 빠졌다면 구원의 뿔되신 예수님을 의지함으로 빠져 나와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구원의 뿔 되신 예수님을 믿고 의지할 때 사단은 박살납니다. 72 73절을 보십시오. 사가랴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맹세가 지금 자신의 삶에 성취되었음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자녀를 얻을 수 없었던 아브라함과 사라가 이삭을 얻은 것처럼 사가랴, 엘리사벳은 요한을 얻었습니다. 세례요한은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기 위한 사명을 갖고 태어난 것입니다. 창세기 22장 18절. ’네 씨 즉 메시아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라‘ 는 하나님의 맹세가 실현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통해 하신 하나님의 맹세가 메시아 예수의 탄생으로 실현되는 것입니다. 74절을 보십시오. ’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받고‘ 그동안 우리는 원수의 손아래에 있었습니다. 죄의 종이고 사단의 종이었습니다. 이제는 언약 백성이 되어 주의 손이 함께 하십니다. 원수의 손에서 건지신 이유가 목적이 무엇입니까? 75절을 보십시오.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와 사단의 권세로부터 구원하신 목적이 무엇인가를 말해줍니다. 많은 사람이 구원 자체를 목적으로 삼기 때문에 구원의 은혜를 받은 뒤 자기 원하는 대로 욕심을 좇아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결국 구원받기 전보다 더 비참해져 버립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목적은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습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섬길 때 참된 기쁨과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것도 종신토록 섬길 수 있습니다. 종신토록이라고 하면 왠지 거부감이 드는 게 사실이죠. 세상에서는 한창 일할 나이 65세에 은퇴해야 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에서는 은퇴가 없습니다. 두려움 없이 즉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자발적으로 섬길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그동안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잘못하면 죽었습니다. 사가라는 대제사장으로서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갈망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때문에 드디어 이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쉬운 성경은 ’우리를 원수의 손에서 구원 하셔서 두려움 없이 주님을 섬기게 하셨고, 평생 동안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의롭게 살아가게 하셨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과 이웃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것은 예배, 즉 섬김이고, 이웃에 대한 것은 일상, 즉 살아감입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첫째, 하나님을 섬기되 두려움 없이 자발적으로 기쁨으로 섬깁니다.
둘째, 사람들과 더불어 가정생활, 직장생활, 교회생활들을 거룩하고 의롭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결과 의로운 삶은 우리의 힘으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거룩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갈 힘을 덧있게 되었습니다. 온전히 변화되어 거룩함과 의로움 즉 holiness, rightiousness의 삶을 살게 하신 주님께 감사 찬송 드립니다. 76절 77절은 세례 요한의 사명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합니다. 예수님이 오시는 길을 준비한 것이 세례 요한이라면,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것은 누가 되어야 합니까? 바로 우리가 아니겠습니까? 여인이 나은 자 중에 가장 위대한자가 세례요한이라면 그 보다 우리가 더 복 된 자가 아니겠습니까? 그가 어떻게 주의 길을 예비합니까? 77절을 보십시오. '주의 백성에게 그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메시아 사역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구원이 가장 가치 있는 일입니다. 원하는 직장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 내 집 마련이 중요하고 시급해 보입니다.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하고 시급한 것은 구원입니다. 우리가 죽도록 해야 할 일은 구원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제가 건강을 한번 잃어보니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다시금 건강을 주시는 이유는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받도록 구원 역사를 섬기라는 뜻임을 깨닫습니다. 78 79절 보십시오.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79절 말씀은 돋는 해가 임하기 전 인간의 영적 상태가 어떠한가를 말해줍니다. 사람들은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불확실한 미래로 인하여 앞이 캄캄하다고 합니다. 대입 취업 결혼을 앞두고 어두운 생각을 합니다. 죽음의 그늘에 앉아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울증 및 각종 정신질환으로 정신과마다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자살 고위험자가 125만에서 300만이라는 조사도 있습니다. 두려움 슬픔 허무 운명주의 절망의 세력들이 사람들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돋는 해로 임하십니다. 떠오르는 태양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해뜨기전이 가장 어둡습니다. 해가 뜨면 어둠이 즉시 물러갑니다. 추위가 물러갑니다. 해는 우리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공급해 줍니다. 돋는 해는 삶의 희망을 주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는 힘을 줍니다. 돋는해는 치료하는 광선이 되어서 죄로 병든 내면을, 육신의 질병을 치료해 주십니다. 원망, 불평을 일삼던 자가 감사하는 자로 변화됩니다. 운명주의자가 섭리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근심 걱정 염려를 하던 자가 평강의 길로 인도함을 받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연초에는 해돋이를 보기 위해 동해의 정동진으로 몰려갑니다. 그러나 진정한 해돋이는 돋는 해되신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80절 보십시오.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들에 있으니라’ 요한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광야는 자립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공간입니다. 자식은 부모가 과잉보호하지 말고 자립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모는 기도만 해주고 자신이 인생을 개척해 나가도록 광야에 내버려 둡시다. 빈들에서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질 것입니다. 저는 과거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였습니다. 세상걱정을 혼자 다하며 인생을 개척하며 살아갈 힘도 의지도 없는 자였습니다. 이런 자가 구원의 뿔이요 돋는 해 되신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었습니다. 구원받고 주님이 주시는 힘과 지혜와 능력을 덧입고 오늘 까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목자요 말씀의 종으로 살고 있습니다. 종신토록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 살기를 기도합니다.
결론입니다. 구원의 뿔이요 돋는 해 되신 아기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을 생각할 때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가 삶의 힘을 얻으며, 세상이 아무리 어두워도 우리가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질주의, 육신주의에 깊이 물든 세상은 성탄절에도 아기 예수님을 생각지 않고 돈 벌 궁리 즐길 생각만 합니다. 이럴 때 우리가 구원의 뿔이요 돋는 해 되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이웃에게 양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며 함께 기뻐하는 성탄절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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