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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day Worship Message
주일예배메시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11-06 (일) 12:58
분 류 누가복음
첨부#1 2011년_누가복음_29-1.hwp (25KB) (Down: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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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누가복음 제29강]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2011년 누가복음 제29강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말씀: 누가복음 17:20-37
요절: 누가복음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느냐는 바리새인들의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으로 시작합니다. 예수님은 외형적인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마음속에 있고 더 나아가 장차 주님의 재림으로 완성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간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귀히 쓰임 받는 종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Ⅰ. 마음속에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20-25)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나와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할 것인지 물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사랑과 평화, 진리와 자유로 다스려주시는 나라입니다. 그들은 이런 복된 나라가 언제 임할 것인지 ‘때’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눈에 보이는 외형적인 하나님 나라, 이 땅에 건설될 현세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기대하였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다윗 왕국과 같은 정치적 메시아 왕국이 건설되기를 희망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로마의 식민 통치를 몰아내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그들이 염원하는 나라가 언제나 올 것인지가 절실한 과제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주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속에 이루어지는 내면적인 세계, 영적인 세계입니다. 또 흥하고 망하는 세상 나라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영원한 나라임을 가르쳐주십니다.(요18:3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20b,21) 주님은 복음역사를 시작하실 때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1:15)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님께서 복음역사를 시작하심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했음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이를 볼 때 하나님의 나라는 진실되게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자의 마음에 임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사탄의 종노릇하면서 불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께 대한 불신을 심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거스려 반발하고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합니다. 이렇게 죄와 사망권세로 사탄의 다스림 아래 있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사탄을 멸하시고 사탄에게 매여 죽기를 무서워하는 인생들에게 참 자유를 주셨습니다.(히2:14,15)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사망의 세력을 파하시고 사탄의 머리를 박살내시고,(딤후1:10) 평강의 왕으로서 우리의 마음을 사랑과 평화와 공평과 정의로 다스려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사9:6,7) 그러므로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을 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마음에 임하려면 사탄의 세력과 싸워 물리쳐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싸움이 필수적입니다. 내 속에 죄와 사탄의 세력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영접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이 임할 때 비로소 사랑과 평안과 소망과 기쁨과 위로와 생명력을 덧입게 되고,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에덴동산을 회복케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그 마음에 없기 때문에 고통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을 때 니고데모처럼 방황합니다. 사탄의 다스림 아래서 불안과 두려움, 염려와 불신과 허무, 슬픔, 외로움을 해결하고자 사람들은 쉴 새 없이 일을 만들고, 무엇인가 배우러 다니고, 모임을 이룸으로 이런 불만족과 두려움과 허무와 슬픔을 잊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이런 인간의 성실과 의지와 조건개선으로 불행을 해결하고자 하지만 일시적이요 또 다시 이런 몸부림치는 투쟁을 하며 절망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한다는 것이 얼마나 복 받은 일이며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사람들은 하나님의 복을 받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원하는 이상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체험하기를 원합니다. 취직문제, 건강문제, 자녀문제, 물질문제가 금방 해결되어 완전한 조건을 갖추면 내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는 정치적 메시아를 통해 보이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는 바리새인의 희망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다 하십니다. 우리 마음에 늘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도록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보이는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통치로 인하여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2절에서 주님은 외적 변화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는 것이 얼마나 무모한 바람(소망)인가를 깨우쳐주십니다.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주님의 재림의 때가 임박하고 있지만 그들이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그런 외형적인 하나님 나라는 이 땅에서는 볼 수 없음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오히려 세상은 갈수록 더욱 악해질 뿐입니다. 악한 세상에서 제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거짓 메시야의 출현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사람들은 불안하고 두려워 무엇인가 자기를 구원해줄 대상을 찾습니다. 이때 거짓 메시아가 확신 있게 ‘보라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하며 사람들을 미혹합니다.(23) 요즈음 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이단 종파들을 보면 어떻게 저런 것을 믿고 따를까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없고 진리가 없을 때 거짓 선지자의 거짓말에 쉽게 미혹됩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1서 4:1절에서 영을 다 믿지 말고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여 보라고 하였습니다. 이단 종파는 예수님이 유일한 구원의 주되심을 부인합니다. 또 성경의 진정성과 무오성(無誤性)과 절대성을 부인합니다. 사람들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할 때 가지도 말고 좇지도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어떻게 재림하십니까? 24절을 보십시오.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예수님은 번개가 비침같이 순식간에 온 우주적인 사건으로 재림하십니다. 번개는 1초에 30만km 속도로 번쩍이는데 이는 지구의 7.5바퀴 거리입니다. 번개가 한번 번쩍하면 1초도 못되어서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실 때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재림 전에 반드시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25절을 보십시오.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지니라” 이는 재림 전에 먼저 인간의 죄를 대속하는 십자가의 고난이 있어야 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실패가 아니라 구원역사의 완성이요 재림주의 표적이기도 합니다.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을 통해 구원역사가 완성되고 이 복음이 만국에 전파된 후에야 주께서 영광중에 재림하실 것입니다.(막13:10) 우리는 먼저 구원의 주를 영접하고 다스림 받으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또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면서 이 땅에서 주님이 가신 그 길을 믿음으로 따르는 삶을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Ⅱ. 롯의 처를 기억하라(26-37)
  예수님은 계속해서 인자의 때에 일어날 일들을 말씀해주심으로 제자들이 주님의 재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 가르쳐주십니다. 26,27절을 보십시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노아 시대 사람들은 노아의 방주를 보며 홍수심판에 대한 경고를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는 데만 온통 마음을 쏟았습니다. 그들은 육체가 되어 육의 일만 추구하다가 갑자기 대 홍수를 만나 순식간에 멸망당하고 말았습니다. 28절을 보십시오.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의 때는 노아 시대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 육신의 쾌락과 물질에 대한 탐심으로 죄가 극에 달했습니다. 노아의 홍수 심판이나 소돔 고모라의 불 심판은 역사적 사건으로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분명히 경고해줍니다. 사람들은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이 설마 진짜로 심판하시지는 않겠지? 나름대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악에 대해서는 철저히 심판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30) 이 말씀은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직전에도 노아 시대와 롯의 시대와 같은 모습일 것이라 하십니다. 오늘날 우리 시대 또한 노아시대나 소돔고모라 시대와 같습니다. 사람들은 육신을 자랑하고 외모를 과시하는데 온 정신을 쓰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대화의 내용을 들어보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 파는 이야기뿐입니다. 세계 경제는 어렵지만 향락 산업은 번창합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무서운 심판이 임하게 됩니다. 이때 세상에 소망을 두고 정욕과 욕심을 좇아 자행자지한 자들은 무서운 불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주와 복음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고 진실되게 믿음으로 산 자들은 구원을 받고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참여하게 됩니다.(눅13:29) 그러면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은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합니까? 31절을 보십시오. “그 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의 세간이 그 집 안에 있으면 그것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그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이 말씀은 역사적으로 예루살렘 멸망을 염두에 두고 경고로 주신 말씀입니다. 멸망은 갑자기 임하기 때문에 세간을 가지러 갈 여유가 없습니다. 세간은 도망하는데 방해가 될 뿐입니다. 그때는 재산보다도 목숨을 구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물질에 얽매어 세간을 가지러 집으로 들어가다가 귀중한 목숨을 잃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간곡히 권면하신 후 이에 더하여 롯의 처를 기억하라고 하시며 어찌하든 이들을 깨우치고자 하십니다.
  “롯의 처를 기억하라(Remember Lot's wife)”(32) 소돔에 무서운 유황불 심판이 있을 때 롯의 처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덧입었습니다. 그런데 천사는 그들이 소돔성에서 도망쳐 나올 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런데도 롯의 처는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심판의 현장에서 롯의 처가 뒤를 돌아본 것은 그의 가치관과 소망이 무엇이었나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는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였습니다. 이 세상 재물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롯의 처를 기억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롯은 큰 흉년을 만나 애굽으로 피난 갔다가 그만 물질주의 누룩의 악영향을 받아 아브라함을 떠나 요단 온 들을 택하여 가다가 과감하게 점점 멸망 받을 소돔 고모라 땅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이들이 영적인 분별력 없이 물질을 따라 산 인생의 총결산은 소금기둥이었습니다. 우리가 롯의 처를 기억할 때 세상이 아무리 좋아보여도 롯의 처와 같은 인생을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은 분명하게 깨닫습니다. 사람은 빈손으로 세상에 왔다가 언젠가는 모든 것을 놓고 빈손으로 가야 합니다. 세상 재물의 무가치함을 가르쳐주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부자가 하나님께 자기가 평생 모은 재산을 천국으로 가져가겠다고 졸랐습니다. 하나님은 부자가 너무나 조르기에 마지못해 허락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작은 손가방 하나에 담을 만큼만 가져 오너라” 그러나 부자는 자기 재산을 모두 처분해서 황금으로 바꾼 뒤, “하나님은 내가 이렇게 엄청난 부자인줄은 미처 모르셨을 거야” 속으로 자랑하며 금을 큰 이민 백에 가득 채워 넣었습니다. 부자가 즐겁게 천국 문에 다다르자 문지기가 소지품을 검사하더니 물었습니다. “아니 도로 포장 재료를 무엇 하러 이렇게 많이 가져왔소?” 이 땅에서 가장 가치 있는 황금도 천국에서는 도로포장용의 가치 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아름다움과 영광은 이 땅의 무엇으로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잠시 사는 인생에서 무가치한 것들에 집착하는 어리석음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 물건을 쓰되 세상 것에 얽매이지 않도록 항상 롯의 처를 기억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7:29-31절에서 이렇게 권면하였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그 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 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 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외형은 지나감이니라”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잘 하다가도 세상에 대한 욕심과 미련 때문에 뒤를 돌아보다가 실족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들은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살다가 모든 것을 잃지나 않을까 두려워합니다. 이 두려움에 사로잡히며 믿음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세상으로 돌아갈 때 오히려 생명을 잃게 됩니다. 33절을 보십시오. “무릇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마가복음 8:35절에서는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하셨습니다.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진정으로 자기 목숨을 얻는 길은 세상으로 향한 소원을 부인하고 주와 복음을 위해 자기 목숨을 잃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 목숨을 보전하기 위해 애쓸 것이 아니라 자기 목숨을 잃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오그라진 손을 펴서 섬기고 바치고 베푸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평생 자기만을 위해 살 자들을 세계선교를 섬기기 위해 잃고 섬기는 인생을 살게 도우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아낌없이 생명 구원을 위해 바치고 투자하고 섬기는 종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34,35절은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 일어날 일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다가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입니다. 같은 장막생활을 하더라도 구원을 얻는 사람이 있고 버림받을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구원은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개별적으로 개인신앙에 따라 이루어짐을 말해줍니다. 같은 집에 살며 같은 직장에 다니더라도 데려감을 얻는 사람이 있고 버려둠을 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차이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외형은 차이가 없지만 내적 소원이 다르고 인생목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주와 복음을 위해 산 자요 다른 한 사람은 자기를 위해 산 자입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둔 자요 다른 한 사람은 세상에 소망을 둔 자입니다. 한 사람은 진리의 말씀을 좇아 산 자요 다른 한 사람은 정욕과 욕심을 따라 산 자입니다. 37절을 보십시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던 제자들이 심각해져서 주님께 묻습니다. “주여 어디오니이까?” 이는 주님의 심판이 어떤 곳에 임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주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인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죽은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여드는 것같이 영적으로 죽은 자들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께서 회개한 자의 마음에 말씀으로 역사하여 이루어지는 영적인 나라입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말씀에 순종할 때 사탄이 쫓겨나고 하나님께서 다스려주십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 나라를 맛보며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쓰임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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